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26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26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26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에 산업부의 에너지업무 통합하는 ‘환경기후에너지부’ 유력

환경부와 산업부
에너지 업무를 합친 ‘환경기후에너지부’ 출범이 유력. 환경단체는 지지하지만 산업육성 위축 우려도 존재. 김성환 장관은
출범 임박 언급,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힘 실릴 전망

데일리한국

2.

당정 "내년 R&D 예산 역대 최대 편성"…’전기차 전환 지원금’ 신설

당정이 역대
최대 R&D 예산을 편성하기로 합의. AI GPU 확충, 전기차 전환 지원금 신설, 미래 전략산업 투자 확대 방침. 아동수당·청년 월세 지원 강화,
보훈 급여 확대 등 민생 지원 포함

뉴스1

3.

현대차, 해외서 전기차 많이 만든다

현대차 해외
전기차 생산이 국내 수출량을 처음으로 추월. 미국 HMGMA에서
아이오닉5·9 생산 확대, 체코·인도 공장도 기여. 하이브리드차 해외 생산 비중도 61%로 증가. 기아 역시 미국·중국
생산 늘리며 해외 비중 확대

매일경제

4.

강남 한복판서 테스트하는 중국車…국내기업은 ‘전전긍긍'[中에 안방 내준 K자율주행]

중국 자율주행차
업체 포니.AI가 서울 강남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하며 주행 데이터를 수집 중. 이 과정에서 국내 핵심 교통·보행 정보가 중국으로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 국내 업체들은 상용화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함. 업계 일각에선 ‘타다 사태’ 재연
가능성도 지적

아시아경제

5.

완전자율주행 얘기…로보택시는 가능?[中에 안방 내준 K자율주행]

테슬라 FSD는 국내 미출시 상태로 현재 판매 차량은 모두 레벨 2 수준. 레벨 3은 조건부 자율주행, 레벨 4는 로보택시·버스용 완전자율주행으로 사고 책임 제조사. 업계는 레벨 4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

아시아경제

6.

전기차 등록 늘어도 세수는 역주행

자동차 등록은
늘었지만 최근 3년간 자동차세는 평년 대비 약 1조 원
감소. 유류세 인하에 따른 낮은 탄력세율과 배기량 기준의 낡은 과세 체계가 원인. 전기차는 고가라도 연 10만 원 정액 과세에 그쳐 내연기관차
대비 조세 역진 현상이 발생

매일경제

7.

한국거래소, ‘코스닥 글로벌 기업’ 유지 기준 상향기업지배구조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글로벌 기업 요건 강화. 기존 C등급 이상이던
지배구조 평가 기준을 B등급 이상으로 상향. 내년부터
적용. 이는 지정 후 기업들의 지배구조 개선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

이투데이

8.

경북 구미시, 친환경차 보급에 86 투입 ‘수소·전기차 확대’

구미시가 친환경
교통체계 강화를 위해 86억 원을 투입. 수소승용차 14대, 저상버스 24대, 고상버스 2대, 전기버스 3대 보급이 포함된다. 수소버스는 대기정화 효과가 크며 승용차
넥쏘는 3250만 원 지원

민주신문

9.

SK·LG, 캐즘에도 배터리 재활용 사업 박차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캐즘 국면에도 재활용 사업을 확대. SK온은 에코프로와 협력해 북미 공장 스크랩을 양극재로
재활용.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토요타통상, 프랑스 DBG와 각각 북미·유럽에 블랙 매스 전처리 공장을 설립. 업계는 2~3년 내 대규모 폐배터리 발생에 대비해 투자 불가피

천지일보

10.

차지인에서 전기차 충전하면 코인 준다

차지인이 VZ-GLOBAL과 전기차 충전 리워드 플랫폼 협약 체결. 앞으로
충전 결제에 스테이블 코인 활용. 사용자에게는 EVZ 코인을
보상으로 지급. 양사는 EVZ 기반 결제·리워드 시스템, P2P 로밍 정산, 해외 파트너와 API 연동 등도 추진할 계획

파이낸셜뉴스

11.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출시된다면..과연 소비자 선택은?

국내 소비자 40%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출시 시 구입 의향. 인지도는 낮지만 전기차 대비 충전·항속 문제 보완 장점이 부각. 특히 하이브리드차 구입 의향자의 58%가 EREV 구매 의향을 나타내 대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데일리카

12.

늘어나는 전기차 화재 예방하려면 ‘충전 반드시 전원 분리’

전기차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불안 상승. 소방청에 따르면 화재 건수는
2020년 11건에서 2024년 73건으로 증가. 원인은 충전 중 과열, 불량 충전기, 접촉 불량 등이 꼽힘. 전문가들은 충전 완료 후 전원 분리, 지상 충전, 정품 충전기 사용 등 기본 수칙 준수를 강조


컨슈머타임스

 

 

 

● 해외 뉴스


1.

J.D. Power finds public EV charging infrastructure is
becoming more reliable

J.D. Power 조사에 따르면 미국 공공 전기차 충전소 신뢰성은 개선됐으나
만족도는 하락. 비충전 방문 비율은 14%로 5%p 감소, 높은 충전 요금이 불만 요인. NEVI 가이드라인 도입이 신뢰성 개선에 기여


CHARGED

EVS

2.

Virta acquires Northe to expand EV fleet and charging
platform

핀란드 Virta가 스웨덴 기반 Northe를 인수, 북유럽 최대 B2B 전기차 플랫폼 출범. Northe는 리스사·대형 플릿사 대상 EV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양사 결합으로 10만명 이상 드라이버 지원, 유럽 전역 확장 추진

electr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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