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25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25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25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차별성 강조한 이재명 정부 첫 R&D 예산… AI·재생에너지 확대, 기초연구 ‘복원’ 방점

정부가 내년 R&D 예산을 35.3조원으로 편성. AI 2.3조원(106%↑), 재생에너지 2.6조원(19%↑), 기초연구
3.4조원(15%↑) 지원. 인재 육성 1.3조원, 해외 유치 2000억
투입. 전문가들은 환영하면서 기초연구 확대와 현장 실효성 필요 지적


디지털타임스

2.

전기요금 현실화’ 꺼낸 대통령…4분기 인상 가능성 촉각

정부, 4분기 전기요금 인상 검토. 이재명 대통령 “현실화 불가피” 발언. 한전
부채 206조·이자
2.2조 부담. 다만 폭염·식료품 물가 급등
속 서민 부담 가중 우려로 신중론도 제기. 산업용 요금은 최근
70% 상승

뉴스1

3.

[단독] 536억원에서 10억으로…전기버스 보조금 줄이자 중국산 점유율 ‘뚝’

올해 상반기
중국산 전기버스 국비 보조금 집행액이 10억 원대로 급감. 환경부가 주행거리·배터리 기준을 강화하며 성능 높은 차량 중심으로 지원한 결과. 이에
중국산 점유율은 2023년 52.8%→올 상반기 34.2%로 하락

매일경제

4.

시험대 마주한 李 ‘오천피’ 공약…증권가는 “이미 연고점 지나”

국내 증시가
정부 정책 기대에 못 미치며 부진. 코스피는 지난주 1.76%, 코스닥은 4.02% 하락. 외국인이 1조
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림. 2분기 상장사 영업이익·순이익도
감소, 미국 관세 부과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쳐 투자심리가 위축

서울경제

5.

(월요기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 성장통을 겪다

국내 전기차 75.4만대, 충전기 43만대. 차충비 1.7로 세계 최고. 정부
보조금 기반 양적 성과지만 부작용 뚜렷. 무분별 설치, 3년째
동결된 요금, 로밍 적자 등으로 업계 수익성 악화. 환경부는 PnC·V2G 도입, K-VAS 국제표준 추진 등 기술 고도화
방침 제시. 다만 요금 현실화 없는 혁신은 한계 지적

전기신문

6.

[V2G, 미래를 충전하다] ② 전기차로 송전망 안정화하고 수익도 창출

V2G는 전기차를
배터리 저장장치로 활용해 전력망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보완을 가능케 함. 송전망 투자 절감, 긴급 전력 공급 효과 기대. 기업은 충전기·전력 서비스·폐배터리 사업 등 새 수익 창출. 2035년 시장 656억 달러 전망. 탄소 감축 제도 인정은 과제로 남음

전기신문

7.

배터리 3 손잡은 현대차·기아 … 전기차 안전 기술 연합전선 구축

현대차·기아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이 전기차 배터리 안전 기술 강화를 위해 협력했다. 지난해 구성된 ‘배터리 안전 확보 TFT’ 성과를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은 ▲안전 특허 공유 ▲디지털
배터리 여권 구축 ▲설계·제조 품질 강화 ▲소방 기술 공동 연구 등 5대 과제로 진행

 

뉴데일리

8.

7 대미 전기차 수출 97% 급감…“수출처 다변화해야”

지난달 한국의
대미 전기차 수출이 97.4% 줄며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7월 수출은 164대로, 1년 전 6209대 대비 급감.
1~7월 누적 수출도 88.4% 감소. 이는
미국 내 판매 부진과 현대차·기아의 현지 생산 확대 영향으로 분석.
업계는 내달 종료 예정인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에 대비해 유럽 등으로 수출 다변화가 필요하다 조언

 

뉴스토마토

9.

제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화재…47 만에 진화

제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발생. 충전 중이던 소형 전기차에서 불이 났으나 스프링클러가 정상 작동해
큰 피해로 번지지 않음. 소방당국은 차량을 공터로 옮겨 물 수조에 담가 완전히 진화.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

 

머니투데이

10.

EV캐즘에도…아이오닉9, 출시 반년만에 글로벌 판매 1만5천대

아이오닉9이 출시 6개월 만에 1만5000대 판매에 근접. 2월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는 1만4391대, 이
중 해외 판매가 4745대로 국내(4789대)를 추월. 미국에서도 5월
출시 후 3개월간 2086대 판매

연합뉴스

11.

전기차 충전소는 늘었지만…심화되는 주차난에 주민 불만

전주 아파트와
공공시설에서 전기차 충전소 확대로 내연기관차 운전자들이 주차난을 호소. 실제 주차장은 포화 상태인데
충전소 구역은 절반 이상 비어 있음에도 ‘주차 금지’로
묶여 일반 차량은 이용 불가. 전주시는 입주자 전기차 보급 대수를 초과하는 충전소 구역은 일정 범위
내에서 일반 차량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검토 중

 

전민일보

12.

테슬라, 차량용 저전력 모드 개발 중… 대기전력 소모 문제 해결 기대

테슬라가 차량용
저전력 모드를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 장기 주차 시 발생하는 대기 전력 소모(뱀파이어 드레인)를 줄이기 위한 기능, 감시 모드·소환 대기 등 소모 기능을 일괄 차단 및 선택적으로
유지. 2025.32 업데이트에 포함될 가능성 큼


베타뉴스

13.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금양, 4000 들어오고 회계법인은 의견 거절

금양이 상반기
반기보고서에서도 ‘의견 거절’. 영업손실 255억 원, 순손실 355억
원을 기록. 유동부채는 유동자산 대비 6260억 원 초과. 추진 중인 4050억 원 유상증자 납입은 한 달 연기


조선비즈

14.

IPO
기준 높아지자…상장철회 기업 줄줄이

국내 IPO 시장에서 상장 포기 사례 증가. 최근 6곳이 상장 예비심사를 철회 및 미승인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상승. 닷·아이나비시스템즈·젠바디·빅텍스
등 기술특례 기업이 포함. 거래소는 스팩 합병까지 수익성·사업
안정성 등을 심사에 반영하며 단순 요건만으로는 통과가 어려운 구조


이투데이

 

 

● 해외 뉴스


1.

‘Flabbergasted’: Jaguar’s
First EV Finally Gets Tesla Supercharger Access

재규어 I-Pace가 미국 테슬라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 됨. 다만 CCS1 포트와 NACS 규격 차이로 어댑터 필요. 공식 어댑터는 아직 미출시라
보증 리스크 존재. 향후 재규어 신차는 NACS 기본
탑재 예정

Inside EVs

2.

Why America’s National Parks Still Don’t Have Enough EV
Chargers

미국 국립공원 충전 인프라 부족. 전체 63곳 중 충전기는 약 100기,
대부분 완속. 옐로스톤·요세미티 등 일부에
슈퍼차저·리비안 충전기 설치됐으나, 20대 공원 중 12곳만 충전 가능

Inside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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