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14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14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14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美,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 재개…연간 1.4조원 규모

미국 연방고속도로청(FHWA)은 11일
‘국가 전기차 인프라(NEVI) 포뮬러 프로그램’의 중간 최종 지침을 발표하고 약 50억달러(약 7조원) 규모의
연방 지원을 재개. 연방 정부의 지원 재개로 미국 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속도는 다시 빨라질
전망. 이에 따라 채비 등 미국에 충전기를 수출하는
국내 업체들도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전자신문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미뤄진 ‘기후에너지부 신설’…갈피 잡는 탄소중립 정책

이재명 정부 5년 정책의 청사진이
될 국정과제에서 대선 공약이었던 ‘기후에너지부’ 신설이
빠지고, 에너지 관련 공약은 대부분 경제·산업 분야에
포함. 기후환경 단체들은 탄소중립에 대한 정부의 절박함을 찾아보기 어려운 “맹탕”이라고 평가. 국정위에서
기후에너지부 관련 조직 개편 구상이 나오지 않으면서 ‘김성환표 에너지 정책’은 표류

 

경향신문

2.

경제성장 대동맥’ 에너지 고속도로 깐다…에너지 대전환 추진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등
혁신경제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30년대에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고, 2040년대에는 ‘한반도 에너지 고속도로’를 완성한다는 목표를 제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대전환을 이루고, 이를 활용한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균형 성장 지원

 

연합뉴스

3.

오영식 EVSIS 대표, 베트남 하노이 부시장 만나 전기차 충전 인프라 논의

-EVSIS는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시 사절단을 만나 베트남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방안을 논의. 베트남 하노이시 사절단에는 첨단기술 및
투자를 담당하는 쯔엉 비엣 중 하노이 부시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 EVSIS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베트남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서울경제

4.

7 전기차 판매 67% 급증…’캐즘 터널’ 벗어나나

-7월 국내
전기차 판매 2만5148대로 전년 대비 67%↑, 신차 판매 비중 16.7%로 최고치 기록. 현대차 아이오닉9·기아
EV4·EV3·레이EV, 테슬라 모델Y 등
신차 효과가 견인. 중고 전기차 가격도 상승. 유럽·중국 등 해외도 판매 증가세지만, 충전 인프라 부족·배터리 가격 부담 등으로 캐즘 완전 극복 여부는 미지수

 

한국경제

5.

전세계 전기차 판매 증가세 유지…“중국 감소·유럽은 급증”

-7월 전 세계
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포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160만 대를 기록. 1월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이지만 전반적인 증가세는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
유럽의 경우 탈탄소화를 가속하기 위한 인센티브 지원 조치로 7월에 판매량이 48% 급증, 약 39만
대를 기록

 

KBS

6.

현대차·기아 전기차 판매 150% 껑충 …’캐즘’ 터널 벗어날까
-1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는 국내
시장에서 총 63만1323대의 차량을 판매. 이 중 전기차 판매는 4만7457대(포터·ST1·봉고 등 상용차 제외)로 전체 판매 비중의 7.5%를 차지. 이는 지난해 상반기 전기차 판매량 1만8645대(판매 비중 3%)에
비해 155% 증가한 수치

 

매일경제

7.

전기차 술술 팔리니 배터리업계도 ‘깜짝 실적’…LG엔솔·에코프로 흑자전환
국내 배터리업계가 올해 2분기 깜짝 실적 개선 효과를
거두면서 하반기까지 반등국면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 도모에 나설 계획. 전기차 캐즘 분위기 속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소형전지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속도를 낼 전망.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최근 급증한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도 전기차 판매량 회복세가 엿보이는 점이 긍정적 요인

 

매일경제

8.

“K전기차, 유럽서 이렇게 팔릴 줄은”…기아, 국내 내연 공장 EV라인 확대

-12일 기아 노조 등에 따르면 기아 화성공장 노사는 오토랜드 화성 3개
공장 중 일부를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전환하는 데 합의하고 이에 맞는 전기차 신차종 개발도 검토. EV시리즈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흥행에 성공한 만큼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

 

매일경제

9.

현대차그룹 모셔널, 자율주행판 ‘챗GPT’ 만든다 
현대차그룹·앱티브 합작사 모셔널이 ‘자율주행의 챗GPT’로 불릴 LDM 개발에 착수. 기존 자율주행차 개발 방식인 모든 기능이 개별 학습·판단하는
머신러닝과 그러한 구조를 하나로 통합한 엔드-투-엔드를
결합해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비용 절감과 확장성을 높인 것이 특징. 내년 완전 자율주행인 레벨4 수준의 로보택시 상용화 목표

 

디지털타임스

10.

현대차 포티투닷, 5003억원 유상증자 추진…“미래차 기술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00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 이번 3차 유상증자는 2023년 승인된 3개년 자본 확충 계획에 따른 것으로, 현대차와 기아가 전략적 출자자로 참여. 자금은 기술 고도화 및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그리고 글로벌 인재 확보에 전략적으로 투입

 

디지털타임스

11.

"자율주행, 극한환경서 필요 … 국방·광산·농업이 블루오션 것"

미국 실리콘밸리
자율주행 스타트업 블루스페이스닷에이아이의 공동창업자 크리스틴 문 대표는 "눈에 보이는 자율주행은
웨이모, 테슬라의 로보택시지만 이보다 극한 환경에서 이 기술을 활용하려는 도전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분야에서는 기술 상용화와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노력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강조

 

매일경제

12.

MBK파트너스, SK 투자 차익 1300억 ‘수익률 20% 이상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최근 스페셜 시츄에이션스 2호
펀드 포트폴리오였던 SK온의 지분 매각으로 약 3억6000만달러(5000억원) 이상을
회수. 에퀴티 투자 회수금이 5000억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MBK는 투자 당시 약 1000억원 미만의 인수금융을 동원한 것으로
관측

 

더벨

13.

‘산재와의 전쟁’, 벌금보다 세게 과징금·과태료 물린다

정부가 많은 사람이 반복해서 사망하는 기업에는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정부 조처에도 인명사고가 근절되지 않는 건설사에 인허가 취소 처분 등 산업재해 발생 기업에 경제적 불이익을
대폭 늘리는 제도 도입 방침

 

국민일보

14.

새벽 인천 빌라 주차장서 전기차 화재…주민 대피

-13일 오전 4시 36분께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빌라 주차장에 있던 코나 전기차에서 화재 발생. 이 불로 전기차가 모두 타 69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고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차된 전기차 하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

 

연합뉴스

15.

유플러스아이티, 온디바이스 AI 완속 전기차 충전기 개발 완료

유플러스아이티가 AI 기반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브랜드 ‘CAREV Edge AI’ 프로젝트에 착수. 회사는 On-Device AI 기술을
탑재한 완속 전기차 충전기 개발을 끝내고 현재 모델 테스트를 진행 중. 이 기술은 CPO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

 

머니투데이

16.

테슬라, 뉴욕서 로보택시 도입 준비…美서비스 확대 ‘잰걸음’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미국 최대의 인구도시인 뉴욕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인 ‘로보택시’ 운영을 위한 초기 작업을 위해 차량을 운행할 데이터
수집원을 모집. 이번 뉴욕 채용 외에도 캘리포니아, 텍사스, 플로리다에서 유사한 데이터 수집 인력을 모집 중. 이는 지난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시작한 로보택시 호출 서비스 확대 차원

 

이데일리

17.

배터리 충전 대신 구독… "전기 택시 年610만원 아껴"

국내 유일 전기차 배터리 교체 업체인 피트인은 작년부터 택시 법인이 밀집한 안양에 첫 배터리 교체소를
세우고, 전기 택시 12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교체를 시작. 내달부턴 현대차그룹의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험을 본격 담당. 자동차 업계에선 배터리 교체 서비스가 전기차
캐즘을 극복할 해법이 될 가능성에 주목

 

조선일보

18.

대전 상장기업 시총 74 돌파…코스닥 상위권 장악

-1988년 대전 첫 증시 상장 이후 37년 만에 대전지역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70조 원을 돌파.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7월말 기준 대전 상장기업 66개사의 총 시가총액이 74조 1837억 원으로 전월보다 7조 8848억 원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 기록

프레시안

 


 

● 해외 뉴스 


1.

EV Charging Infrastructure Shows Progress

-J.D. Power 2025 미국 전기차 경험(EVX) 공공 충전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 공공 충전 부문은 지속적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진전을 이룸. 충전 실패 시도가 크게 감소하여 신뢰성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려는 업계의 노력을 강조하지만, 충전 비용과 결제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는 감소하여
개선의 여지가 있음

 

The EV Report

2.

Electrify America opens 20-stall EV fast charger
station in Santa Monica

-Electrify
America
는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 최초의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개장. 이 충전소에는 최대 350kW 등급의 고속 충전기 20개가 장착. I-10 고속도로 근처 1802 Santa Monica Boulevard에 위치한 새로운 부지는 남부 캘리포니아의 공공 EV 충전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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