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1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8월 1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1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8 만에 ‘전방위 증세’… 중소기업 4 쇼크 [2025 세제개편안]

올해 정부가 내놓은 세법개정안에 대해 업계에서는 중소·중견기업들을
중심으로 충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규모가 작은 기업들은 최근 경기 부진에 관세 인상, 상법·노동법 개정까지 겹친 상황에서 법인세율까지 올라 사중고를
맞게 됐다는 것. 특히 중소기업에 적용되던 임시투자세액공제도 올해 일몰과 함께 연장 없이 종료돼
미래 투자가 더 어려워졌다는 경고까지 나오고 있음

 

서울경제

2.

李대통령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력망 패러다임 완전히 정비"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앞으로 필연적으로 늘어나게 될 재생 에너지를 중심으로 전력망 인프라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새롭게 정비해야 한다"면서 "결국
에너지 전환은 필수 과제가 됐다. AI(인공지능) 혁명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전력망 개선을 통한 재생에너지 공급이 매우 시급해졌다"고 진단

 

연합뉴스

3.

금융 패널티” 정부, 중대 재해 기업 ‘돈줄’ 죈다

금융위원회는 1일 안창국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유관기관, 은행 및 제2금융권 여신 담당자들과 함께 ‘중대재해 기업 관리 방안’ 관련 회의를 개최. 이날 회의에서는 은행권의 기업 여신평가 내규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발생 기업에 대한 평가 항목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

 

한경비즈니스

4.

트럼프 정부 “자동차 배출규제 없던일로”…내연차 부활 신호탄 될까

환경 보호와
산업 촉진의 균형자 역할을 하는 미국 환경보호청(EPA) 수장이 기존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전면
철폐할 계획을 내비치며 자동차 등 관련 산업계와 환경단체에 격변을 예고. 젤딘 청장은 미국 에너지부
보고서를 통해 “이산화탄소로 인한 온난화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경제에 덜 피해를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

 

매일경제

5.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위탁사업, 법적 근거 미비·관리감독 강화 필요

환경부 산하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전기차 및 수소차 충전 인프라 운영 등 무공해차 관련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으나, 현행
법률에서는 이에 대한 명확한 위탁 근거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특히 환경부가 시행령에 근거해 협회에
사업을 위탁하고 있으나, 법률과 시행령 간 위임 범위의 불일치로 인해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제기

 

에너지데일리

6.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준비 부족·사업 지연·요금 기준 개선 시급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국가가 추진하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에서 사전 준비 미흡과 사업 추진 지연, 민간
충전시설 요금 부과 기준 미비 등 문제점이 잇따르고 있음. 이에 환경부와 관련 기관은 보다 면밀한
사업 계획 수립과 민간사업자 간 충전요금 부과 기준 마련 등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

에너지데일리

7.

세액공제 폐지 맞춰…벤츠, 미국 내 전기차 가격 인하

메르세데스-벤츠는 미국에서 2026년형 EQE와 EQS 모델의 세단 및 SUV의 기본
가격을 4~16% 인하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가격 인하는
미국에서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가 종료되는 시기와 맞물려 나온 정책

 

연합뉴스

8.

퓨리오사AI 기업가치 1조원 돌파…유니콘 등극

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17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면서 유니콘에
등극.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40여개 기관이 참여. 퓨리오사AI는 이번 단일 라운드에서 지난 7년 간의 누적 투자금과 맞먹는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며, 시장의
기대와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

 

매일경제

9.

전기차, 태풍 불어도 안전한 이유

전기차 전문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허리케인 같은 태풍 발생 시 전기차는 대피 과정에서도 에너지 효율성을
발휘. 교통 체증 속에서 정체될 경우 내연기관차는 연료를 지속적으로 소모. 하지만 전기차는 최소한의 에너지만 사용해 장시간 체류가 가능

 

디지털투데이

 

● 해외 뉴스 


1.

V-Green
Subsidiary Offers Charging Station Business To Filipinos

-V-Green Global Charging Station
Development JSC
는 필리핀에서 전기 자동차(EV) 충전소
파트너십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 "슈퍼차저 네트워크"
버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전략적 움직임은 동남아시아에서 EV 채택을 가속화하고 VinFast 전기 자동차 생태계의 지역 성장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

 

CleanTechnica

2.

Vontier’s
Driivz Boosts EV Charging Reliability

-Vontier의 Driivz는 ezVOLTz와 제휴하여
정부 및 상업 고객을 위한 전기 자동차(EV) 충전 신뢰성을 향상.
Driivz의 고급 EV 충전 및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ezVOLTz의 CaaS 솔루션에 통합함으로써 협업은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원활한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

 

The EV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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