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25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25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25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전기차 확대 ‘말보다 행동’ 나선 환경장관…실태지적 현대차행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4일 전북 완주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전기 상용차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 이번 방문은 2030년까지 전기·수소차 450만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점검 차원

 

      뉴스1

2.

李정부 ‘증세’ 시동…법인세·증권거래세 인상, 배당소득세는 막판 고심

다음 주중 발표를 앞둔 ‘내년도 세제 개편안’에 법인세·대주주 양도소득세·증권거래세율
인상 등이 담길 전망. 윤석열 정부 당시 ‘부자 감세’를 전면 원상복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그동안 이익 분배가 아닌 출자금의 회수로 여겨져 배당금 전액을
비과세했던 감액배당에 대해서도 과세할 방침

 

이데일리

3.

[더벨]SK시그넷 매각 사실상 ‘정지’…저품질 이슈 발목

-SK의 SK시그넷 매각 작업이 사실상 중단. 수익성 저하와 품질 이슈에 따른 재무 부담으로 시장 반응이 미지근해 절차가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 SK측도 내부적으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매각 시도가 흐지부지되는 모습

 

더벨

4.

[플러그링크를 움직이는 사람들] 이근용 CPO, IT로 EV 충전의 ‘편의·효율’ 잡다

이근용 플러그링크 최고제품책임자(CPO)는 IT를 활용해 충전 서비스 경험을 단순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 집중. 이 CPO는 하드웨어 중심의 충전 사업 시장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중심 전략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 그는 10년 전 에너지 스타트업 스트릭스를 창업해 수요반응(DR), 전력 중개, 제3자
전력구매계약(PPA) 시스템을 개발

 

더벨

5.

IEA "전기차 캐즘 없다"…올해 전기차 판매 비중 20%, 2030년엔 50%

지난 22일 IE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판매량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한 약 17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다만 충전 인프라가 이에 맞춰 성장해야 한다는 전제를 강조


서울와이어

6.

LGU+ 카카오 합작 ‘볼트업’, 상반기 전기차 충전기 점유율 1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설치된 완속 충전기는 약 3만 7천대이며, 이
중 볼트업이 10,800대를 설치하여 시장점유율 29%로 1위를 차지. 2위를 차지한 P사의
설치 대수가 4천대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2배가 넘는
수치

 

뉴시스

7.

김한규 의원 “AI 진짜로 필요한 곳? 대기업 아닌 개인·중소·벤처”

-22대 국회에서
스타트업 지원을 연구하는 의원 모임인 ‘유니콘팜’의 새
대표가 되기도 한 김한규 의원 인터뷰를 통해 빅테크가 점령한 AI 기술 경쟁에서 스타트업을 키울
방안과 정책 등 해법 모색

 

바이라인

네트워크

 

● 해외 뉴스 

 

1.

EV Charging
Station Industry Report 2025-2032 | Fixed Chargers Lead the Way in EV
Charging Infrastructure, Offering Seamless and Secure Solutions in Public
Spaces.

ResearchAndMarkets.com’s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전기차 충전 시장은 2025년 284억 7,000만 달러에서
2032년 763억 1,000만 달러로 15.1%의 연평균 성장률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테슬라, 리비안, 현대의 OEM 주도
투자는 고속 충전 네트워크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을 통해 인프라 성장을 주도.

 

Yahoo

Finance

2.

Tesla
Supercharging Network: Q2 2025 Report

-Tesla의 2025년 2분기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7,377개의
DC 고속 충전소와 70,228개의 커넥터가 설치. 슈퍼차저
네트워크의 중요한 발전 중 하나는 곧 출시될 V4 파워 일렉트로닉스 캐비닛. 최대 1,000V의 전압을 지원하며 승용차의 경우 최대 500kW, 테슬라 세미 트럭의 경우 최대 1.2MW의 전력을
공급

 

 

evcharging

station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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