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21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21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21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계속된 유찰에도 전기차 충전기 확장만, 도로공사…“이용률 고려 하나”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소 확장 사업 입찰에서 또다시 대규모 유찰 사태 발생.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입찰 전에도 도로공사가 사용요율을 낮춰주었지만 수익성이 나아지지 않은 것을 옆에서
다 보고 있다”며 “자기 투자 비율이 높은 사업인데 수익이
생각보다 높지 않아 업체들이 꺼리고 있다”고 설명

 

전기신문

2.

"친환경차가 살렸다"…전기차 수출 17개월 만에 반등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의 ‘2025년 6월 자동차산업 동향(잠정)’에 따르면 전체
자동차 수출은 줄었지만 친환경차가 3대 중 1대를 차지하며
수출의 중심으로 부상. 특히 전기차는 17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하면서 전체 수출 감소폭을 상쇄

 

머니투데이

3.

상반기 전기차 웃게한 ‘신차 효과’

올해 상반기
완성차 업체가 판매한 차량 가운데 10대 중 1대는 전기차인
것으로 분석. 신차 출시 효과와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확대 등에 힘입어 전기차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 증가

 

중앙일보

4.

"EU, 2030년부터 렌터카·기업 내연기관차 구매 금지 추진"

유럽연합이 오는 2030년부터 렌터카 회사와 대기업이
내연기관차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20일 보도. ‘시스트’와 ‘유로카
모빌리티그룹;과 같은 대형 렌터카 업체를 포함한 기업들이 2030년
이후에는 전기차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데일리

5.

"미국서 한국 전기차 판매 2.7 줄어든다"… 트럼프 감세법 ‘공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해 지난 4일 공식 발효된 대규모 감세법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전기차 판매액이 약 19억5508만달러(약 2조7200억원)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

 

머니S

6.

"2030 전세계 판매 자동차 10 중 3대는 중국차"

글로벌 컨설팅
업체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는 오는 2030년
전 세계에서 팔리는 자동차 10대 중 3대는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생산한 차량이 될 것이라고 전망. 향후 5년간
중국 자동차 수출 성장세는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 등 신흥시장에서 주도될 것으로 예상

TV조선

7.

테슬라, 수퍼차저 ‘혼잡 수수료’ 도입… 차량 미이동 분당 500 부과

테슬라코리아가 7월 16일부터 전국 수퍼차저 충전소에 ‘혼잡 수수료’ 제도를 도입. 이
제도는 수퍼차저 이용 시 충전이 끝났음에도 차량을 옮기지 않을 경우 혼잡 상황에서 분당 500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

 

베타뉴스

8.

광명 화재’ 필로티 구조가 피해 키웠나?…지옥 돌변한 보금자리  

사망자 3명을 포함해 사상자 65명을 낸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아파트
화재를 두고 불에 취약한 1층 필로티 구조가 인명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런 구조에도 이번에 불이 난 아파트는 지하 주차장에만 스프링클러가 설치됐고, 1층 주차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

 

세계일보

 9.

공모주 ‘따블’ 열풍이라지만… 대어들엔 아직 찬바람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총 42개의 기업이 상장.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상장한 기업 수 자체는 17곳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공모주 한파가 해소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음

조선비즈

10.

경북 구미 소재 코스닥 상장사…“전국 평균 넘는 수익성 과시”

경북 구미상공회의소는
한국거래소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 2024년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구미 본사 22개 코스닥 상장사의 2024년 총 매출액은 3조
4292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 이는
구미국가산단 총 생산액(48조 1417억원)의 7.1%에 해당하는 규모

국민일보

11.

학교 전기차 충전시설 반대…전석훈 경기도의원, 현장 사진 공개

전기차 화재
등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것을 반대하는 조례안을 추진 중인 경기도의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학교 현장을 직접 점검해 방치 돼 있는 충전시설을
공개

 

파이낸셜뉴스

12.

침수차, 안전벨트 보면 안다…전기차는 건조 후에도 충전 금물

전기차는 침수
후 완전히 건조된 뒤라도 전문가의 정비를 받기 전에는 충전하거나 고전압 배터리·케이블 등을 직접
만져서는 안 된다고 경고. 배터리와 모터, 회로, 기판 등 각종 전기 장치에서 전극 간 합선과 시스템 오동작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

 

중앙일보

 

● 해외 뉴스 

 

1.

ADNOC’s
Kinetic Battery Charger to Boost UAE Net Zero Goal

아부다비 국영 석유 회사(ADNOC)는 아부다비 마스다르 시티에 위치한 E2GO 전기차
충전 허브에서 혁신적인 운동 배터리 시스템을 테스트하기 위해 Revterra와 함께 최초의 시험을
시작. 이번 협력은 기후 기술을 발전시키고 운송 부문을 탈탄소화하는 동시에 UAE의 청정 에너지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ADNOC의 전략에
중요한 이정표

 

EV Magazine

2.

Blink Charging acquires Zemetric to boost fleet EV
charging

-Blink Charging은 차량, 다가구 및 활용도가 높은 목적지 충전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기반 충전 인프라
회사인 Zemetric의 지분을 100% 인수. 인수는 7월 중순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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