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18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18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18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부 "관계부처와 협의해 전기차 산업 경쟁력 확보해 나갈 것"

-7월 17일 매일경제 <李 대통령 전기차 보조금 질타 "중국車에 다 줘 韓 기업 고사">에 대해
환경부는 "국산 전기차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다"면서 "관계부처와 전기차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정책브리핑

2.

산업장관 후보자, 기후에너지부 반대…"굉장히 걱정돼"[Pick코노미]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관련해 “굉장히 걱정하고 있다”며 사실상 반대 목소리를 냄. 김 후보자는 또 “정책적인 모멘텀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다”면서도 “더 중요한 것은 산업과 에너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운용하는 것”이라고 강조

 

서울경제

3.

"혁신기업 적시 상장 지원" 특례상장 심사 기조 바뀔까

한국거래소가
혁신 기업의 적시 상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IB업계 일각에서는 기술특례 상장에 대한
심사가 이전보다 수월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 조성. 다만 또다른
IB업계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에 불과하다"고 평가

 

더벨

4.

[월간 ECM] 상반기 IPO 2 넘었지만…저조한 투심에 사라진 ‘빅딜’

국내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규모가 1년 전보다 4000억원 가까이 불어나면서 2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지만
청약 경쟁률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서 불어난 덩치에 비해 실속은 덜했다는 평가. 특히 빅딜에 나설
것으로 보였던 대어급 기업들이 저조한 투자 열기에 상장 계획을 접으면서 아쉬움이 더욱 커진 분위기

블로터

5.

전기차 캐즘 사그라드나…수출 16개월만에 반등

산업통상자원부가 17일 집계한 6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산 전기차(수소차 포함) 수출액은 7억 8000만달러(약 1조 1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 전기차 수출대수(2만 2343대)가
전년대비 21.4% 늘어나면서 수출액도 반등

 

이데일리

6.

전기차 캐즘 끝났나…신차도 중고차도 판매량 40% 이상 ‘껑충’

카이즈유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전기차 신차 판매량은 9만3569대로
전년 동기(6만5557대) 대비 42.7% 증가. 판매량
증가의 핵심 요소는 ‘가성비’로, 신차 시장에서 대표적 가성비 모델로 꼽히는 테슬라 모델Y(1만5432대)와 기아 EV3(1만2299대)가 상반기 각각 1만
대 이상 판매되며 전기차 시장을 주도

 

뉴스1

7.

"중국산 무시 마라"…고성능 ‘스포츠 전기 세단’ 타보니 [현장+]

비야디 코리아가
올해 초 국내 시장에 처음 내놓은 승용 모델 ‘아토3’에
이은 두 번째 모델로 전기 세단 ‘씰’을 선보일 계획. 가성비 모델에 이어 고성능 스포츠 전기 세단 출시로 저렴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복안

 

한국경제

8.

2차전지株 ‘급속 충전’…"지속 상승 어려워"

최근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고공행진
중. 증권가에선 순환매 장세에 따라 저평가된 2차전지주로
투자금이 몰렸다고 분석. 하지만 업황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상승세를 낙관하기 힘들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음

 

한국경제

9.

모리슨 "자율주행 규제 빠르게 풀겠습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차기 수장으로 지명된 조나단 모리슨 후보는 16일(현지시간) 상원 상무·과학·교통 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NHTSA가 현재의 ‘자발적 가이드라인’을 넘어선 자율주행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

 

딜사이트

10.

광명 아파트 ‘전기차 화재’ 추정…3 심정지 등 32 부상

경기 광명시
소하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명이 중상을 입고 27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인명피해 발생. 중상자 가운데 3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전신화상·의식장애 환자도 1명씩 발생.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 옥상에서 대피한 주민 23명을 무사히 구조

 

세계일보

11.

재생에너지만 쓰는 ‘RE100 산단’ 추진… 한전 늘어나나

대통령실이
발표한 ‘RE100 산업단지 로드맵’에 대해 에너지 전문가들은 “결국 전기 요금 인상이나 한전의 재무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 200조원을 넘어선 한전의 부채가 더 불어날 수 있다는 것.
한전이 구매 원가를 밑도는 요금을 받으면, 그 차액이 한전의 적자 요인으로 쌓이게 된다고
지적

 

조선일보

12.

[더벨]’모두의충전’ 스칼라데이터, 30 시리즈A 브릿지 돌입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모두의충전’을 운영하는 스칼라데이터가
시리즈A 라운드까지 진행하며 누적 6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우리은행과 기술보증기금, GS에너지 등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림

 

더벨

13.

광주시, 전기車 최대 1360만원 보조금…하반기 560여대 지원

광주시에 따르면
전기승용차 중대형 기준 910만원·400여대, 전기화물차 소형기준 1360만원·160여대 등 총 560여대에 대한 구입 보조금을 지원. 지원 기준은 국비와 시비를 합산해 차종 성능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시비 예산이 모두 소진되는 9월 이후부터는 국비만 받을 수 있음

 

뉴시스

14.

전기차 주차구역 설치’ 입대의 의결사항? 추가 유예 있나?

총 주차대수가 50개 이상이고 100세대 이상인 아파트의 경우에는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른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구역과 충전시설을 원칙적으로 2025년
1월 27일까지 설치해야 했으나, 정부의
권고와 지방자치단체의 협조 등으로 많은 경우에 2026년 1월 27일까지로 유예된 것

 

 

아파트신문

● 해외 뉴스 

 

1.

Flo announces
layoffs and factory closing in North America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제조업체인 플로(Flo)는 관세와 전기차 시장 장애물이 증가함에 따라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서 직원 80명을 해고하고 3개의 전기차 충전기 조립 공장 중 하나를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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