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16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16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16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구독형 충전 멤버십’ 기반 수익 모델 고도화 속도

채비가 자사
구독형 충전 멤버십 ‘V 멤버스’의 고객 리텐션 강화를
위한 신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구독 기반의 충전 수익 모델 고도화에 속도. 이번 프로모션은 ‘V 멤버스’ 월 구독료(월 4900원)를 단 100원에
제공하는 혜택으로 ARPU(가입자당 매출) 확대와
고객 생애가치(LTV) 제고를 위한 전략의 일환

이데일리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김성환 “환경부에 산자부 에너지 파트 결합하는 안도 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기후에너지부를 만드는 것은 자신이) 가장
우선해야 할 일 중 하나”라며 “환경부는 규제 부처가
아닌 탈탄소 사회로 가는 안내·지원 부처”라고 밝힘. 탄소 감축은 이 대통령이 신설을 약속한 기후에너지부의 핵심 업무인데, 현재
환경부 장관 후보자인 김 후보자가 이를 자신의 가장 중요한 업무로 꼽은 것

 

한겨레

2.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상법 개정 취지 공감… 코스피 5000 위해 산업전환 속도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시가총액으로 보면 미국 증시 상장사 시총의
30분의 1에 불과한데, 상장회사 수는 2분의 1이다. ‘좀비기업’들이 불공정거래의 온상이 되고 있다. 문제 기업들을 내보내고, 그 자리를 AI 기업 등 미래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벤처기업들이 차지해 새로운 성장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

 

세계일보

3.

바이오 IPO 불씨 살아나고 있었는데…인투셀發 불똥 우려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한 인투셀이 기술수출 계약 해지로 논란이 되면서한국거래소도 긴장. 거래소는 최근
기술력 기반의 기업들에 대한 상장 심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성 평가 단계부터 실무진을 직접 파견하는 등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강화해 왔는데
이번 인투셀 사태를 계기로 또 다른 허점이 드러났다는 평가

 

한국경제

4.

신규 상장사 64% 공모가 상회…IPO 시장 달라졌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신규 상장사 39개사(스팩·코넥스 제외)가 국내 증시에 상장됐는데, 이들 중 공모가보다 주가가 높게 형성돼 거래되고 있는 곳은 64%에
달해 상장 직후부터 공모가를 하회하던 과거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있음

 

디지털타임스

5.

BMW 벤츠, 테슬라… 수입차 시장 새 3 구도 시동

수입차협회가
지난 3일 발표한 6월 수입차 판매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BMW가
6553대로 1위, 테슬라가 6377대로 2위, 벤츠가 6037대로 3위를 기록. 벤츠와 BMW의 양강 구도였던 수입차 시장 경쟁에 전기차 선두 기업 테슬라가 진입하면서 수입차 시장이 본격적인 ‘3강 구도’로 재편되는 양상

 

조선일보

6.

인도 전기차 시장 뜨거워진다… 테슬라 진출 선언에 기아 빈패스트도 전기차 출시

수년간의 기대와
추측 끝에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마침내 인도 시장 진출을 공식 발표. 이번 발표는 인도의
전기차 생태계에 중대한 전환점을 예고하는 것이어서 주목. 특히 전기차 시장의 강자인 테슬라의 진출과
더불어 베트남 전기차 브랜드 빈패스트도 첫 발을 내디뎌 인도 전기차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

 

파이낸셜뉴스

7.

국토부 “전기차 확대 현실화… 애프터마켓 체계 마련”

전기차 확산에
따라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구조가 급격히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업계가 새로운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 내연기관차 중심의 기존 정비 인프라가 점차 무력화되는 상황에서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비·유지관리 산업의 육성, 중고차 신뢰 체계 정비 등 새로운 서비스
모델가 시장 향방을 가를 핵심 축으로 부상

 

동아일보

8.

농협, NH Charge 전기차 충전기 100 돌파 기념 사은행사 진행

농협경제지주는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NH Charge’의 전국 충전기 100기 설치 돌파를 기념하여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 전국 NH Charge 충전소에서 누적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 선착순 2천 명을 대상으로 농협하나로마트 5천원
할인쿠폰을 증정

세계일보

9.

주차도 10초컷…판교에 나타난 무인 자율주행 군단 정체는?

서울로보틱스가
지난 2일 완공한 R&D 센터에는 주행 공간 곳곳에 8개의 라이더 외에도 카메라 센서가 설치. 차량에 센서를 탑재한
테슬라 등과 달리 도로 인프라에 있는 센서로 움직이다 보니 차량을 커버로 씌우고 움직여야 하는 신차 탁송 등 상황에 수요가 높고, 이는 테슬라나 웨이모 등 강자들이 도전하지 않는 틈새 영역으로 꼽힘

 

서울경제

10.

英,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대당 최대 696만원

영국이 자동차
업계 활성화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차 보조금 제도를 재도입. 이는 노동당 정부가 공약한
대로 2030년부터 내연기관차 신차 판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6억5천만파운드(1조2천억원) 규모

 

연합뉴스

 

● 해외 뉴스 

 

1.

Who’s leading
France’s 100 kW+ EV Charging Race? A deep dive into the 2025 Fast-Charging
landscape

프랑스는 전기차 인프라 분야에서
유럽의 선두주자로 빠르게 자리매김 중. 강력한 국가 정책 프레임워크와 증가하는 소비자 수요에 힘입어
프랑스는 단 12개월 만에 공공 충전 네트워크가 27% 성장. 2025년 5월 기준
169,000개 이상의 공공 충전소를 보유


 

EVBoosters

2.

Top V2G
Companies Driving Grid-Connected EV Growth 2033

-Spherical Insights & Consulting에서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V2G 기술 시장 규모는 2023년 37억 달러에서
2033년 1,23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3-2033년 예측 기간 동안 42.03%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Spherical

Insights

3.

PowerX and
Mercedes-Benz launch EV charging hub in Japan

PowerX는 Mercedes-Benz High Power Charging Japan과의 파트너십에
따라 구축된 새로운 고출력 EV 충전 네트워크의 첫 번째 사이트를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차징 허브 치바 파크는 최대 출력 150kW의 공공 충전을 제공하고 카페와 체육관과 같은 편의 시설이 있어 운전자가 차량을 충전하는 동안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음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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