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15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15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15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김성환 환경장관 후보, 유휴부지를 태양광에 쓰고 전기차 보조금도 확대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RE100 속도전 대신 재생에너지 확대에 정책 우선순위를 둔다는 입장. 김 후보자는 전기차 캐즘 극복과 전기차 보급동력 가속화를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지원 유지 또는 확대가
필요하며, 전기차 충전기 화재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은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국일보

2.

기로에 선 기후에너지부 신설… 관건은 환경부와의 동침

기후에너지부
신설에 관한 핵심 변수는 ‘환경부와의 통합 여부’로, 현행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부문을 환경부로 넘기거나 두 부처의 관련 기능을 떼어내 독립부처를 새로 만드는
방안을 대통령실과 협의 중. 오늘 국회에서 환경부 장관 인사청문회가 열리는데 기후에너지부 신설 논의의
향배를 가늠할 발언이 나올지 관심 집중

 

MTN

3.

셈법 복잡해진 IPO…기관 의무 보유 강화하자 신고서 제출 ‘0’ [시그널]

기업공개(IPO) 관련 신제도가 이달 1일부터 시행되면서 상장 추진 기업과
주관 증권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을 미루고 있음. 이들은 시장 반응을 가늠할 수 있는 선례가 등장할
때까지는 ‘눈치 보기’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는 입장

 

서울경제

4.

대전 상장기업 시총 66 돌파…비수도권 광역시 1

대전의 상장기업 66곳의 시가총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비수도권 5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차지. 대전과 같은 비수도권 광역시인 부산(49.9%)
광주(27.1%) 대구(24%) 울산(4.1%)을 크게 웃도는 수치. 코스닥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67.8%로 기술 중심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국민일보

5.

서울시,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16일부터 신청…승용차 630만원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 접수. 전기 승용차는 차종에
따라 최대 630만원(국비 580만원, 시비 50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18세 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 차상위 계층 이하 구매자, 생애 첫 차를 전기 승용차로 구매하는 청년, 배터리 이상 징후
알림 기능 동의자 등은 보조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음

 

연합뉴스

6.

미· 로보택시 ‘질주’하는데 한국은? 자율주행 상용화 ‘ 넘어 산’

우리나라는
안전 요원이 앉아있지만 차량이 스스로 운전하는 로보택시가 영업 중. 하지만 전국에 단 3대뿐이며, 서울시가 주도하고 있는데 그나마도 운행 가능한 곳은
서울 강남 일대뿐. 제한적 데이터양으론 완전 무인 기술을 구현하기 어렵다는 지적

 

JTBC

7

에버온, 완속충전기로 ‘게임 룰’ 바꾼다

국내 대표
전기차 충전기 플랫폼 기업인 에버온은 완속 충전기 시장에 ‘올인’.
최근 서울 중구 에버온 본사에서 만난 유동수 대표는 “단순 충전기 영업권 확대와 기술
경쟁을 넘어 서비스 차별화로 게임의 룰을 바꾸겠다”고 밝힘

대한경제

8.

광주 광산구, 전기차 충전 구역 안전시설 설치 추진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 구역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광산구는 지난해 10월 ‘광산구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에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시설 설치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

 

전남일보

9.

태양광 늘더니…올봄 닷새에 원전 발전량 줄였다 [Pick코노미]

전력 당국이
올봄 닷새에 한 번꼴로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출력제어를 지시한 것으로 드러남. 봄이 되면 전력수요가
연중 최저치에 가까워지는데 일조량은 늘어 태양광발전량이 급증한 데 따른 현상

 

서울경제

10.

일론 머스크 "테슬라, 사상 최대의 시연 준비 중"…정체는 미궁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최근 캘리포니아 호손에 위치한 테슬라 디자인 스튜디오를 방문한 후, 2025년
말 ‘사상 최대의 시연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만 커지고 있는 상황

 

디지털투데이

 

● 해외 뉴스 

 

1.

How is The UK
Ramping up EV Charging with £63m in Funding?

영국 정부의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6,300만 파운드(8,500만
달러)의 신규 자금은 가계와 기업에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순배출 제로 목표에 맞춰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인프라 개선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 이 조치는 개인, 산업 및 공공 서비스가 무공해 운송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

Sustainability

Magazin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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