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14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14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14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금융·핀테크 증권KB증권, 하반기 IPO 대어급 시장 독주에다 꼼꼼한 고객관리까지 성공

채비등 이름난 상장 예정 기업들을 잇따라 확보한 것도 KB증권의 저력으로 평가.
채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이고 단순히 충전기만 파는 게 아니라, 개발과 제조, 설치와 운영 서비스까지 토탈 솔루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장이 기대되고 있는 기업

 

테크홀릭

2.

폭염 경보’ 서울·양양 왕복한 현대차 아이오닉9, 배터리 잔량 보니[카미경]

완충 시 최소 55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현대차 아이오닉9으로 서울-양양 장거리 왕복 주행. 취재 기자는 이날 서울 서초구 채비 강남서초센터에서
배터리를 96%까지 충전한 뒤 서울과 양양 왕복 주행을 시작

블로터

 

● 업계 및 산업 동향

 

1.

"경영권 방어 수단 없다"… ‘ 센 상법 개정’ 추진에 재계 ‘패닉’

상법 개정
후속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된 가운데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둘러싼 찬반 공방이 거세지고 있음. 재계는 경영권 방어 수단조차 마땅치 않은 국내 기업들을 해외 투기 자본에 무방비로 노출시킬 수 있다고 우려

 

머니S

2.

하이브·삼부토건 대응 ‘도마’… 한국거래소 ‘뒤숭숭’

최근 서울경찰청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의 부정거래 혐의를 포착하고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한 데 이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에서도 금융당국의 늑장 대응이 도마에 오르면서 거래소의 압수수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음. 거래소 내부가 어수선해진 것은 물론 아직 임기가 1년 반이나
남은 거래소 수장 자리도 안심할 수 없다는 분위기

 

부산일보

3.

유진증권 "李정부, 에너지정책 조기 시현 추진…태양광  수혜"

유진투자증권은
이재명 정부가 과거 정부와 달리 에너지정책을 조기 시현해야 하는 입장이어서 풍력, 태양광, 배터리 등 업체의 수혜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 재생에너지
설치량은 현재 약 3GW 수준에서 연간 10GW까지
증가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도 대규모 국가 입찰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

 

연합뉴스

4.

[디깅노트] 전기차 충전 방해 묵인 정책, 이제 멈춰야

충전소 내
내연기관차 병행 주차 허용 정책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상업 시설 등 다양하게 적용. 내연기관차는 주유소에
가서 쉽게 연료를 채울 수 있지만 전기차는 주차장 내 설치된 충전소에 거의 의존해야 하는데, 충전
방해 행위 근절과 충전기 관리 등의 조치가 적절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

 

블로터

5.

[EBN 칼럼] 전기차 50%,
"
대통령이 말한 없지만…"

대선 공약집에
탄소 중립을 위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추구한다는 내용은 포함돼 있지만 ‘전기차 50%’는 없는 탓에 업계는 실현가능성 여부에 왈가왈부. 하지만
대통령의 직접적 언급이 없더라도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가야 할 방향적 성격이 짙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급 목표를 확대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구매자를 늘리는 것

 

EBN

6.

에바, 이상의 전기차 ‘충전 난민’ 없다

에바가 이동식
전기차 충전시설 제작구매 사업 1, 2, 3종 계약을 모두 완료.
이번 사업은 에바와 채비, 이온어스로 구성된 컨소시엄 진행. 사업 규모는 약 270억원이지만 투찰율 70.5%를 적용해 실제 계약액은 약 200억원 규모로 체결

전기신문

7.

이지차저·LG유플러스볼트업, 전기차 충전 사업 시너지 위해 맞손

이지차저와 LG유플러스볼트업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위해 협업 추진. AI 기술을 활용, 충전기 이용 고객의 안전성을 강화, 충전 시설의 디지털 유지보수 체계를 도입, 효율도 개선, 탄소배출권사업 등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도 협업 체계를 구축

 

머니투데이

8.

[ 한장] 운전대 잡지 않는다, 자율주행버스

전국 최초로
정식 노선에 투입된 동작구 지역 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숭실대 중문에서 출발해 숭실대 입구역을 거쳐 중앙대 후문까지 정류장 8곳, 1.62㎞ 정도를 운행.
완만한 커브길이나 한산한 도로를 달릴 때는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부드러운 주행을 보여줌

 

조선일보

9.

부산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확대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 탄소중립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을
가속화할 계획. 이번 하반기는 전기자동차 4805대(승용차 3913대·화물차 722대·버스 160대·어린이통학차 10대)를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뉴시스

10.

모든 부품 ‘메이드 인 BYD’…테슬라 킬러로 성장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인 비야디를 비롯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1000만~2000만원대 차량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를 주도. 가격
경쟁력과 함께 BYD는 테슬라 수준에 근접한 도심 자율주행 플랫폼을 앞세워 지난해 세계에서 427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

 

한국경제

11.

“100 넘게 줄입니다”…수요 정체된 전기차, 기아는 EV5 생산인력 감축나서

기아는 최근
광주공장에서 EV5 생산에 투입될 인력을 100명
넘게 줄이기로 결정하고 이를 통보. EV5 원래 생산 예정 인력의 약 13%를 감축하는 셈. EV5는 쟁쟁한 경쟁자들에 막혀
올 5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8246대로 상대적으로 부진

 

매일경제

12.

전기 도둑’ 공기업 직원…회사전기 끌어다 전기차 몰래 충전  

춘천도시공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지난 2023년부터 최근까지 한
달에 1~2회씩 회사에서 자체 발전기를 통해 생산한 전기를 무단으로 자신의 전기차에 충전한 것으로
확인. A씨는 주로 주말을 이용해 관용 차량만 이용할 수 있는 회사 내 전기차 충전 구역에서 공용전기를
끌어다 쓴 것으로 전해짐

 

파이낸셜뉴스

 

● 해외 뉴스 

 

1.

EV, Battery
& Charging News: Lucid, Guidehouse, Ford, Tesla and Charger Credits

가이드하우스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LDV 판매량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수치는 2033년까지 53%로 급격히 증가하여 연간 16%의 복합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내연기관(ICE)는 2024년 판매량의 거의 65%에서 2033년에는 20% 미만으로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

AUTO

Connected

Car News

2.

UK Government
Unveils £63M EV Charging Fund

영국 정부는 소비자들이 전기 자동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더 쉽고 저렴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하면서 영국의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한 6,300만 파운드(8,500만
달러)의 신규 자금을 발표. 영국은 2024년 유럽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한 38만 2,000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

Electric

Vehicle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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