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10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10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10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장관 후보자 “내연차 인센티브 줄이고 전기차 혜택 늘릴 것”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서면질의 답변에서 “전기·수소차 시장의 성장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내연차 인센티브를 줄여나가고 전기차 구매·소유주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밝힘

 

이데일리

2.

[단독] 태양광 예정대로 깔면 서울땅 70% 필요…현실화 재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가운데 정부가 목표한 수준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려면 서울 면적의 70%에
달하는 용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 이에 따라 규제 완화 등 용지 확보 방안이 요구되는 한편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 믹스를 현실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

 

매일경제

3.

전기차, 내연기관차보다 73% 친환경적…ICCT 연구 결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새로운 연구를 통해 유럽에서 판매된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73% 적은
생애주기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밝힘. 이는 2021년 59%에서 73%로 증가한 수치.
반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차 대비 생애주기 배출량을 각각 20%, 30% 줄이는 데 그침

 

디지털투데이

4.

테슬라 전기차 부진·정치 리스크 겹악재…하반기도 위태

테슬라가 역대
최대 할인 공세에도 불구하고 6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은 악재에 직면. 미국 내 정책 변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의 정치 행보, 실적 전망 하락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지디넷

5.

"아파트 전기차 충전 갈등, 가구별 주차면 배정으로 해결해야"

최영석 원주한라대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취재진에게 "주차면을 배정하면 주차 갈등을 먼저
해결할 수 있다"며 "고정된 주차 자리가
생기면 충전 인프라는 각자의 권한으로 설치한 뒤 관리하게 될 것"이라고 의견 제시

 

뉴스1

6.

도봉구청사 내 전기차 화재예방시스템 구축

서울 도봉구가
구청사 1층 전기차 충전소에 이 시스템을 시범 구축. 이
시스템은 영상 및 열화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실시간으로 화재 위험을 감지하고 단계별 경보(화재경고/화재발생)는 상황실과 관련 부서에 즉시 전파돼 초기 대응을 가능

 

헤럴드경제

 

● 해외 뉴스 

 

1.

bp pulse expands ultrafast EV charging across four U.S.
states

-BP Pulse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일리노이, 매사추세츠에 초고속 EV 충전 네트워크를 확장한다고 발표. 최대 400kW의 충전 속도를 자랑하며, 주요 대중교통 경로, 공항 및 소매 지역 근처에 전략적으로 위치해
있어 전기차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지원

 

Mobility

Plaza

2.

Lamppost Chargers, Curbside Plugs: How New York Is
Pushing Back On Trump’s EV Cuts

뉴욕시의 좁은
도로와 밀집된 도시 배치는 오랫동안 전기차 인프라에 도전 과제를 던져왔지만 이제 뉴욕시는 고유한 환경에 맞춘 혁신적인 도로변 충전 설계를 수용. AT&T와 볼트포스트가 협력하여 미시간에 인터넷에 연결된 램프포스트 전기차 충전기 출시

InsideEVs

3.

Mercedes-Benz HPC to install over 500 EV fast charging
stalls at Federal Realty properties

-Federal Realty Investment Trust는 2026년부터
500개 이상의 EV 고속 충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Mercedes-Benz High-Power Charging을 선택. 초기 배포는 애리조나, 펜실베니아, 플로리다, 코네티컷에
있는 20개의 연방 부동산을 대상으로 하며, 충전 속도는 400kW, 모든 전기차 브랜드와 호환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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