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2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2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2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EVmode–채비, 북미 전기차 충전 시장 공략 전략적 협력

채비와 글로벌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이브이모드는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 양사는 기술과 데이터를 통합한 운영 최적화, 현지 맞춤형 고객 서비스, 글로벌 인증 공동 대응 등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

국민일보

 

● 업계 및 산업 동향

 

1.

與이소영 "환경부, 추경서 ‘전기차 예산’ 감액…반드시 살리겠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환경부가 무공해차 보급 예산을 무려 5300억원 감액한 것에
대해 “이 예산은 전기차 보급,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비용"이라며 "감액 편성 이유는
지자체의 요청량이 적어 보급 대수를 6만4000대 줄이겠다는
얘기"라고 지적

 

머니투데이

2.

"업무분위기 바뀔까 걱정이죠"… 기후에너지부 신설에 떨고 있는 공무원들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둘러싸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내부에서 미묘한 긴장감이 감지. 통합의 명분과 정책 기대에도
불구하고 정작 변화의 중심에 선 현장 실무자들은 조직 문화 충돌, 인사 체계 혼선, 정책 일관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

 

아시아경제

3.

"7월 IPO 규제 강화 피하자"…증권신고서 제출 ‘러시’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7월부터 시행되는 금융당국의 수요예측 제도 변경안을 피하기 위해 증권신고서를 대거 제출하고
있음. 새 제도가 시행되면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확대돼 기관투자가들의 수요예측 참여가 당분간 줄어들
것이란 우려

 

한국경제

4.

정은보 "코스피, 연내 3300 뚫을 것…좀비기업 퇴출은 빠르게"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신규 상장이 너무 쉽다는 지적에 대해 AI 등 기술기업이
패스트트랙으로 상장될 수 있는 ‘AI 특례상장제도’를
적극 추진하고 사업화에 성공하지 못한 기업은 퇴출시키는 제도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중앙일보

5.

내연기관차와 다른 전기차 화재 대응 가이드 개정판 발간…전국 소방서 보급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은
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실무 지침서인 ‘전기차 화재 대응 가이드 개정판’을 발간. 여기에는 다양한 실전 사례와 함께 차량 구조와 배터리의
화재 양상을 토대로 대응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

 

경향신문

6.

"교통카드로 전기차 충전"…서울시, 공공충전소에 티머니 도입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공공 전기차 충전소에 티머니 교통카드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 시와 티머니는 지난해 9월 교통카드 기반 간편결제 개발 협약을 맺은 후 시스템을 개발해왔으며, 이달 3일부터 새로운 결제방식을 선보일 예정

 

연합뉴스

7.

KTL, 전기차 충전기 개방형 프로토콜 인증서 발행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제품에 대한 기관 최초(제1호) 인증서를 발행하며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전기차 충전 기반 상호
운영성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 진출 기반 마련 본격화

 

뉴시스

8.

지워지는 전기차 충전구역, 왜?

전기차 충전구역
의무 설치가 유예된 가운데, 일부 아파트에서 이미 설치된 충전 전용 구역을 없애거나 일반 주차구역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발생. 이에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전기차 소유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음

 

일요시사

 

● 해외 뉴스 

 

1.

It’s Time to Raise the Bar for EV Charger Reliability

-EV 충전기 신뢰도 약화는 비즈니스 경쟁과 수익 기회 측면에서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소. 대부분의 네트워크는 일반적으로 95% 이상의 높은 가동시간을
주장하지만 단말기 결함, 커넥터 손상 등을 감안하면 가동률은 감소.
한 연구에 따르면 23년 하반기 충전 세션의 74%만이
성공했으며, DC 충전기는 최악의 성능을 보임

 

Clean Energy

2.

How Driivz is
Powering the Future of EV Charging at Convenience Stores

-EV 혁명이 가속화됨에 따라 연료 소매업체와 편의점은 충전 인프라의 차세대
개척지로 부상. Driivz의 CEO Andy Bennett은
편의점이 단순히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전기차 충전의 목적지가 되었다고 설명. 체류 기간 동안
소매 경험을 창출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운전자와 소통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구축

 

The EV Report

3.

Partners
celebrate opening of first EV fast charging station funded by Washington
Electric Vehicle Charging Program

워싱턴 주 상무부는 스카이차저와 함께 워싱턴 전기차 충전 프로그램의 자금 지원을
받는 최초의 전기차 고속 충전소 개소를 축하. WAEVCP는 주 기후협약법에 따른 최대 규모의 전기차
인프라 프로그램으로, 약 1억 1,100만 달러를 투자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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