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7월 1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7월 1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7월 1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인터베스트, VC회수 맹활약…’SBVA·TS인베’ 괄목

올해 상반기
벤처펀드(VC) 회수 시장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위축 국면. 하반기에는
상장 대기 기업들이 속속 심사에 돌입하면서 회수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됨.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예비심사 청구를 앞두고 있음

더벨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단독] 내연차,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200만원 준다

정부가 내연기관
차를 팔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기존 보조금 외에 추가로 최대 200만원의 전환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 3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내연차 전환지원금 신설’을 포함해 추경심사안을 의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대로 안이 확정

 

한국경제

2.

[단독]2 추경서 깎인 ‘무공해차 보급’ 예산, 예결소위서 3287 복구

정부가 제출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서
예산 집행 부진을 이유로 지출구조조정됐던 환경부의 무공해차 보급사업 예산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일부 복구.
이날 예결소위 과정에서 ‘감액된 기존 사업과 다른 형태로 지원금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이 나오면서 증액이 이뤄짐

 

동아일보

3.

[기자의 눈] 2030년 전기차 420만대 ‘공염불’인가

이재명 정부는 2030년까지 전기차 420만대를 보급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달성하겠다고 공식 발표. 단순계산으로 살펴보면 전혀
가능성이 없다는 게 업계의 시각. 충전 인프라 확충, 보조금
체계의 합리적 개편, 화재 예방 및 안전성 강화 등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이 더 시급하다고
지적

 

에너지경제

4.

[단독]넘쳐난 태양광발전…사흘에 한번꼴 강제로 꺼졌다

정부가 올해
봄철 사흘에 한 번꼴로 태양광발전 강제중단 조치를 내린 것으로 확인. 전력수요가 줄어들고 일조량이
늘어나는 봄철에 전력이 과잉공급되면 송배전망에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어 긴급 조치를 실시한 것.

 

서울경제

5.

태양광만 의존땐 대정전 우려…ESS·LNG발전 투자 시급

전력 당국이
발전 업계의 ‘자영업자’라 할 수 있는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에게까지 출력 제한을 강제하는 것은 봄가을철마다 전력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 수급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 전력 수급에 불일치가 나타나면 전력계통이 불안정해지면서 최악의 경우 블랙아웃(대정전) 사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

 

서울경제

6.

상반기 상장 K바이오 공모가 대비 56% 껑충…’빅딜’ 알지노믹스 하반기 기대주

-‘파두 사태’를 계기로 상장 심사 문턱이 높아지면서 기술력과 실적을 겸비한 알짜 바이오 기업들이 증시에 입성하면서 상장
후 양호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상반기에 기업공개한 제약·바이오
업계가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이면서 하반기 뉴페이스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상황

 

서울경제

7.

올해도 대어급 상장은 주춤했지만 수익률은 좋았다

– 올해
상반기에도 조단위 대어급 상장은 주춤했다. 다만 증시 랠리에 시장 분위기에 관심이 큰 뷰티와 바이오, 로봇 섹터 기업들이 출현하면서 신규 기업공개(IPO) 시장은
높은 수익률을 기록

 

이데일리

8.

증시 랠리에 IPO 시장 활기…열에 일곱은 수익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 시장에서 조단위 대어급 상장사 등장은 없었지만 기술력을 앞세운 중소형주들이 수익률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자들 호응을 얻고 있음. 특히 증시 랠리에 기간을 늘려 주가 흐름을 관찰해도 공모가를 하회하는 종목은 제한적인 모습

 

이데일리

9.

하반기
IPO
제도 변화 속 옥석가리기 심화…’상저하고’ 기대도

하반기 공모주
시장은 정부가 공모주 제도 개편을 본격 시행하면서 투자자 보호 장치는 강화됐지만, 기업들의 상장
문턱은 더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옴. 다만 하반기 대어급 기업공개 종목이 줄줄이 심사를 청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이데일리

10.

상반기 주관 미래에셋·KB ‘양강’ 형성…’LG CNS 효과’

– 상반기
신규 IPO 실적은 증권사별로 확연하게 엇갈린 양상. 전통의 IPO 강자인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이
주관 금액 3000억원을 넘기면서 양강 체제를 구축. 반면
신영증권, 하나증권 등은 1000억원을 하회하며 상위권
실적과 격차를 보임

 

이데일리

11.

"기후에너지부? 분리·통합보다 틀"… 기후부 설계자 제언 [기후전환 최전선, 지금 영국은]

매튜 제임스
웹 전 영국정부 에너지안보·탄소중립부 국제기후변화국 부국장은 영국 런던 국제 기후 싱크탱크 E3G 본부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에너지·기후 기능을 기존 부처에 얹는 방식보다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부처 설립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설명

 

뉴스1

12.

"기재부 개편, 기후에너지부 신설 어떻게?" 세미나 열려

한국재무행정학회는 30일 ‘기획재정부 개편 및 기후에너지부 신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예산기능 개편이나 기후에너지부 신설 논의는 단순히 정부 부처를 나누고 합치는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재정과 기후문제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다룰 것인지의 문제”라고
강조

 

한국경제

13.

SR, 동탄역서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현장 대응력 종합 점검

에스알은 30일
동탄역 전기차 충전소에서 화성소방서 목동119 안전센터와 함께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 전개. 전기차 충전 중 배터리 과열로 인한 화재상황을 가정해 전기차 화재에 대한 초기대응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

 

뉴시스

14.

테슬라 시총 1 달러 붕괴 위기…“샤오미에도 신차 경쟁 밀려”

-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1.48% 하락한 323.63달러를 기록. 이날 테슬라는 중국 샤오미의 SUV 성공으로 주가가 하락. 반면 샤오미는 SUV 모델인 YU7 출시와 함께 예약받은
결과 1시간 만에 28만9000대를 돌파

 

헤럴드경제

15.

테슬라, 中서 V4 슈퍼차저 가동…초급속 충전 시장 공략 본격화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상하이, 저장, 간쑤, 충칭 등 4개
지역에 V4 슈퍼차저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 향후에는
베이징, 광둥 등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며 충전소는 타 브랜드 전기차에도 개방

 

SBS Biz

16.

‘0 중고차’ 쏟아진다….중국 전기차 과열에 세계가 긴장

중국 전기차
업계의 과잉·출혈 경쟁에 주행거리가 매우 짧은 차를 뜻하는 이른바
‘0㎞ 중고차’까지 등장. 왕멍 중국자동차유통협회
컨설턴트는 “지난해 중국이 승용차와 상용차를 합쳐서 43만6천대의 중고차를 수출했는데, 이 가운데 90%가 ‘0㎞ 중고차’일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함

 

한겨레

17.

LA, 전기차 충전기 숫자 급증.. 5년간 허가만 3 이상

-LA 시 건축안전국에
따르면, 지난해 시 전역에서 발급된 EV 충전기 설치
허가는 총 3,689건으로, 불과 5년 전인 2020년의 985건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 EV 충전 인프라 확대는
‘주행거리 불안’’을 점차 해소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라디오코리아

 

● 해외 뉴스 


1.

Survey finds increased confidence in EVs and US public
charging experience

플러그인 아메리카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전기차 운전자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공공 충전에 대한 우려는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2024년 예비 구매자 42.7%가 이러한 우려를 표명한 반면, 2025년에는 35.7%에 불과

 

Current News

2.

LEAP24 Expands London EV Charging Network

네덜란드의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운영업체
LEAP24는 일주일 만에 4개의 새로운 충전소를 오픈하여 런던에서의 입지를 강화. 이 사이트는 개인 및 상용 전기차 운전자 모두에게 접근 가능하고 공정한 청정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

The EV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