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6월 4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6월 4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6월 4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전기차 호환성 검증 상시 테스트룸 ‘테스티벌’

테슬라, 르노, BMW, 포르쉐 등 해외 완성차 브랜드가 국내 새로운
전기차 출시 전 반드시 거치는 호환성 검증의 요람이자,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한 기술적 토대인 채비
‘테스티벌(Testival)’ 현장 취재

 

전기신문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이재명표 ‘K-유니콘’ 시동…"딥테크부터 지역까지 전방위 육성"

이재명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스타트업 육성 정책’의 본격적인
추진 여부에 관심이 집중. 이 당선인은 선거 유세와 정책 공약집을 통해 딥테크와 핀테크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힘

 

머니투데이

2.

이재명 대통령 당선…AI, 정부 1 전략 되나

이재명 당선인이
핵심 국정 어젠다로 내건 인공지능(AI) 관련 공약이 향후 5년간의
국가 전략을 좌우할 기준점으로 부상. ‘AI 대전환’을 전면에 내세운 이재명식 산업 패러다임 전환이 어떤 방식으로 구체화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음

 

지디넷

3.

[취재수첩] 정부가 ‘기업 살리기’ 나서야 하는 이유

미국과 중국이
넘쳐나는 인재와 자금을 활용해 AI, 휴머노이드 같은 첨단산업에서 철옹성을 쌓는 사이 한국은 제자리걸음. 2000년대 초반 ‘IT 붐’
때 한국에서 네이버와 넥슨 등 스타 기업이 탄생한 사례처럼 국가전략산업 총력지원 정책이 필요한 때임

 

한국경제

4.

[기고] 韓 전기차, 정책 실패 막으려면

– 2025년은 한국 전기차 시장
생존의 골든타임이자 AI·자율주행 시대 경쟁력 확보의 마지막 기회. 환경부는 저렴한 요금을 통한 전기차 보급 확대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신뢰할 수 있는 충전 생태계 설계로 정책 방향을 조속히 전환해야 함을 강조

 

매일경제

5.

반복되는 전기차 충전방해, ‘이재명 정부’ 멈춰 세울까

–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 전기차 충전소 정책을 공급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으로 바꿀 전망. 사용자
중심의 전기차 충전소 운영 정책이 현실화되면 7년 넘게 반복된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가 사라질 것으로
보임

 

블로터

6.

[더벨][thebell desk]’캐즘’ 아니라 ‘케이즘(K-sm)’

올해 탄생한
전 세계 43개의 신규 유니콘 중 한국 기업은 ‘0개’인 것으로 집계. 기존 유니콘들은 e커머스 등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분야 기업 비중이 80%로, 글로벌 AI 패권 경쟁으로 각국에서 딥테크
유니콘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과는 다른 양상

 

더벨

7.

EVSIS, 미래형 충전기 3 전격 공개…미래형 기술 제시

– EVSIS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 2025에 참가. 이번 전시에서 EVSIS는 ‘미래형 충전기술’과 ‘참여형
플랫폼 체험’을 두 가지 주제로 부스를 운영

지디넷

8.

일산호수공원, 전기차 충전 명소로…워터 급속충전기 26 설치

워터(Water)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내 주요 주차장 4곳에 총 26기의 급속충전기를 새롭게 구축. 수도권 대표 수변공원이 전기차
이용자들을 위한 모빌리티 거점으로 탈바꿈

 

이코노미스트

9.

재편 소용돌이’ 전기차 충전 시장, ‘기대’와 ‘우려’ 여전히 공존

– LG전자, 한화솔루션, SK네트웍스 등이 연쇄적으로 충전 사업에서 손을
떼며 ‘대기업 엑소더스’가 현실화. 반면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소 전문업체들은 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며 시장에서 선전

전기신문

10.

테슬라 넘은 BYD…UBS "시총 7 차이 지나치다"

비야디(BYD)가 올해 초 글로벌 전기자동차 판매량 1위에 오른 뒤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 월가에선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등 신사업에서 고성장 잠재력을 입증해야 7배를 웃도는 BYD와의
기업가치 격차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

 

한국경제

11.

[기획] 트럼프 `충격파`… 차수출 32% 폭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이 한국 수출에 직격탄. 미국 수입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부과로 한국의 5월 대미 자동차 수출액이 작년 동월보다 무려 32%나 급감

 

디지털타임스

12.

산업부, 규제샌드박스로 자율주행 전기차 무선 자동충전 실증

산업통상자원부는
모빌리티, 수소 등 분야의 66개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과제를 심의·승인.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동 발렛주차
기능을 통해 주차장 내 충전구역으로 이동한 차량이 무선으로 자동충전 후 유휴 공간으로 이동 주차하는 기능이 포함

뉴시스

13.

케이카 “전기차 ‘캐즘’에도 가성비 모델 중고차는 가격 상승”

인공지능(AI), 로봇 같은 첨단산업의 주인공이 되는 동안 한국 기업은 이렇다 할 신사업을 찾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 ‘국부 원천’인 우리 기업의
‘혁신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성장 엔진이 식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

 

문화일보

14.

산업기술혁신펀드 3700 신규 조성…모빌리티  집중투자

한국은행
금통위가 대선을 닷새 앞두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p) 인하.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 분기보다 뒷걸음쳤고, 미국발 관세전쟁 영향으로 수출까지 불안한 상황에서 금리를 낮춰 소비·투자를
살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

 

디지털타임스

● 해외 뉴스 


1.

Public EV Charging Is Finally Getting Better

 Automotive
News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미국
내 공공 충전 시도의 84%가 성공적이었다고 분석. 이는
지난 4년 기간과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개선된 수치

 

InsideEVs

2.

Scotland awards major charging contract to EasyGo

EasyGo는 스코틀랜드 북부에 EV 충전 인프라를 제공하는 20년 계약을 체결. 계약은 약 3억 파운드로 평가되며 하이랜드, 애버딘 시티, 애버딘셔 및 모레이 카운슬 지역을 포함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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