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면서 변화한 사진을 봤지만 직접 보니 과거보다 이사한 곳의 외관이 훨씬 세련됐고 깔끔하고 밝았다 이전에는 좀 보라빛에 어두운 느낌이라 음? 스러웠지만 이번에는 오~ 하면서 들어갔다
그래도 엘리베이터에 보라색은 여전한 것 같다 보라색 층 꾹 주차는 가능한데 아무래도 서울 한복판이라 그런가 그리 넓지는 않았다 오후라면 주차자리가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발렛비 5000원이었고 현금준비가 필요하다
11시 타임이 제일 먼저일 줄 알았는데 안에는 이미 다른 예랑이와 예신들이 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