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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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Wedding]둘이하는 결혼준비_Weddingband_밀알쥬얼리
24년10월19일 동생의 결혼식이 끝나면서 시작된 우리의 결혼준비 오빠 그래도 반지는 있어야 결혼식 예약을 하지 않을까? 아니면 안할래 주말아침 LA에 있는 동생한테 종로 어느곳을 돌아다녔는지 물어보고 똑같이 예약했다. 동생은 리뷰가 좋은 곳으로 5곳 다녔다고 한다. 몰랐는데 전부 예약제여서 당일 아침 10시에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보고 예약을 진행했다. 13시 : 밀알 14시: 제이버튼 15시 : 나르샤 16: 알크레도 종로3가역 출구 근처에 모두 모여있어서 방문하기도 쉬웠다. 동생은 “언니 디자인이 너무 많아서 생각안하고 가면 엄청 오래걸리고 눈돌아가” 라고 했지만 평일 퇴근 후 2시간 정도 백화점을 돌면서 내가 원하는 디자인이 어떤건지 가격은 어떤지 둘러봤다. 천연다이아몬드와 랩다이아몬드의 차이도 확인하고 등급도 확인하고 감정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된 상태에서 원하는 디자인이 어떤 느낌인지 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