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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lame bar

    25년12월23일 저녁식사: flame bar, 오후8시30분 예약 Flame Bar & Grill Entrance on Street Level Steamer Wharf 88 Beach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이곳에서 꼭 먹어야한다고 해서 예약한 곳 ​ 예약은 구글지도를 통해서 예약을 진행했고 워낙 유명해서 현장에서 먹는건 쉽지 않다고 했다 ​ 메일보내면 확인 후 회신을 준다 ​ 앞서 #밀포드사운드투어 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고 너무 배고파서 자리 있으면 먼저 먹으려고 방문했다 ​ ​ 세상에나 퀸즈타운 사람들 다 어디갔나했는데 여기있었나보다 ㅋㅋㅋㅋ 만석이라서 일찍 들어갈 수 없다고 시간맞춰서 오라고 했다 ㅇㅋ ​ ♡주의♡​ 1층인줄 알았는데 다른 펍이다 2층이 flame bar! ​ https://maps.app.goo.gl/SXRynkatJ4k3ENVm6 Flame Bar & Grill · Queenstown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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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DAY2~4 /뉴질랜드 퀸스타운-숙소_melbourne lodge

    기간: 25년12월22일~24일 예약처: 마이리얼트립 숙소명: melbourne lodge (25년9월예약, 2박 45만원) 35 Melbourne Street 35 Melbourne Street, Queenstown 9300 뉴질랜드 22일 공항 도착 후 버스타고 숙소로 바로 갔다 백팩과 양손에 캐리어가 있기에 묵직~했다 ​ 우리가 내리는 정차역은 아주 비탈졌다 지나쳐온 다른 정차구역은 괜찮던데 ㅎㅎㅎ 내리는 쪽으로 기울어져있어서 무거운 가방을 컨트롤하기 굉장히 어려웠다 ​ 그리고 숙소까지 가는 길이 언덕길이었다 나에겐 가벼운 가방만 줘서 괜찮았지만 오빠가 등과 양손에 제일 무거운 가방들만 들고 있어서 걱정스러웠다 언덕길인지 모르고 예약했으니깐 어쩔 수 없지~ㅋㅋㅋㅋㅋ 피곤한 몸으로 숙소에 도착 후 체크인 ~ 29번방, 2층인 곳을 배정받았다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직원이 짐 나르는 걸 도와줬다 키…? ㅋㅋㅋㅋ 안내책자도 많았고 액티비티 예약안내도 있었다 짐보관도 가능한 장소가 있었고 런드리룸도 있었다 다음날 알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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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

    파타고니아 초콜릿이 눈에 보였다 아주 자리를 잘 잡고 있었다 ​ 파타고니아초콜릿? 왜유명하냐 #와카티푸호수 앞 사거리에 위치해있고 뷰가 좋다고 한다 (물론 맛도 좋고) ​ 뷰를 위해서는 2층으로 가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린 1층에 앉았다 비가오고 바람불어서 너무 춥고 첫날부터 힘듦이 몰려옴 ​ 오빠는 몸살기운이 올라왔다 그럼에도 먹어야하는건 먹어야지 25년 12월은 환율이 미친것같았다 850~860원…ㅠㅠ 그래도 콘으로 먹어야지 ​ 메뉴판은 영어버전과 중국어버전이 있었다 날씨가 좋았으면, 퀸스타운이 마지막 여행지였으면 단맛에 적응되서 진짜 매일 가서 먹었을텐데ㅠㅠ #patagoniadarkchocolate&macadamia 콘으로 1스쿱 주문했다 흘러내리는 초코 폭포 코팅을 하는걸 먹어야되나 싶을정도였으나 여행다니면 알게되는 베이직이즈베스트 색감도 쨍하고 꾸덕해보여서 다 먹고싶은데 진짜 한스쿱이 성인 주먹만큼 올라온다 가격생각하면 그래야지! 싶은데 여러맛을 먹지 못하는게 아쉽다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표현하고 싶었던 나의 의지 ​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