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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DAY6/푸카키호수 알파인연어(꿀팁/ 컵라면)

    25년12월26일 ​ 12월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12월25일은 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뉴질랜드, 이날은 모든 상업시설이 없다고 보는게 맞다 그리고 실제로 그랬다 ​ 여행가기 몇일 전 알게됐다 관광지도 정말 문을 열지 않는다는걸…. ​ 조금 일정이 변경되면서 이동거리는 늘어났지만 주변에 자연이 멋져서 좋았다 ​ 10시 체크아웃을 하고 #알파인연어 로 향했다 오늘은 날씨가 절반은 좋고 절반은 구름이 가득했다 (하지만 구름이 있어야 놀기 좋은 날씨다…) 26일, 이미 주차장에 차가 많이 있었다 ​ 날씨 구름없고 너무 좋고요 주차장에서 매장까지 가는 짧은 길은 여기 맞아? 싶을 정도였다 #SHOP open!!!! ​ 한명은 밖에 나가서 우선 자리가 있는지 보고 한명은 주문을 하러 가면 된다 원래 간장이랑 와사비만 제공되고 고추장은 판매한다 ㅋㅋㅋㅋ #알파인연어고추장판매가격 8달러(7,000원정도..) 눈뜨자마자 알파인연어를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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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DAY2/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시내구경(퍼기버거)

    25.12.22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퀸스타운으로 출발~ 카드는 버스기사님한테도 구매할 수 있다! #오클랜드버스요금 child 5~12 1.5달러 youth 13~18 1.5달러 adult19+ 2.5달러 ​ 공항이라 짐이 많다보니 기사님이 내려서 올려줬는데 벌써 외국이다싶었다 . . . 버스 내려서 짐을 들고 숙소를 들어가다가 백인이 클락션으로 장난쳐서 엄청 놀라서 화들짝 했는데 그걸보고 차안에서 낄낄 거리는걸 보니 순간적으로 양손에 쌍뻐큐가 만들어졌다 ​ 체크인을 바로 하고 ​ 숙소에 짐을 놓고 샤워도 안하고 나왔다ㅋㅋㅋㅋ 이곳은 문을 빨리 닫다보니 밝다고해서 여유부릴 게 아니었다ㅠㅠ 퀸스타운의 날씨는 사진과 같았다 근데 좋았다 블로그에서 보던 사진 속에 들어있는 기분, 묘하다 기내식 이후 아무것도 먹은 것이 없다 우리는 퀸스타운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다 퍼기버거로 계획했다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퍼기버거 또먹고싶다하고 더 먹을 수 있다면 퍼기버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