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3/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Fergbaker

    소신발언합니다 전 퍼지버거보다 퍼지베이크의 파이가 더 맛있어요 flame에서 저녁을 배부르게 먹고 숙소로 go 바람이 을매나 불었냐면.. 사진을보면 나온다ㅋㅋㅋ 12월의 뉴질랜드, 여름이라면서요!!!!! 12월23일 저녁 9시 숙소 가는길에 본 퍼기버거 대기줄상태와 퍼기베이크 줄ㅎㅎㅎ 그 옆에 젤라또 집도 먹어보라했는데 못먹었다 몸에 당분 가득 이슈.. 버스앞에 자전거거치대가 있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자전거를 올릴때까지 기다려주는 이 여유로움도 마음이 따뜻해졌다 물론 여러가지의 모자를 챙겨왔지만 45.8달러 살만해! 여행 중 똑같은 모자 판매점이 많았지만 조금의 차이로 더 저렴하게 잘 샀다 (그리고 밀포드사운드 갔을 때 챙겨간 모자 하나를 잃어버림…ㅠㅠ) 이정도의 언덕길로 10분 걷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물을 안샀네^^ 저녁10시 물사러 다시 출발~ 룰루루루룰 그저 좋지요 가평 아니지요~ #멜버른롯지숙소주차장 은 이랬다 날씨 참 깨끗하다 시내에서 찍은 내가 좋아하는 초승달🌙 마트에서 발견한 쫀득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