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4/뉴질랜드 퀸스타운 마지막산책/ woolworths/ 와나카

    25년12월24일 벌써 퀸스타운의 마지막 일정이 끝났다 ​ 오전 산책 – 온센핫풀 – 점심 – 렌트카 – 마트 장보기 -숙소와서 짐찾기 -와나카 – 트위젤숙소 체크인​ ​ 엄청난 일정을 앞두고 눈이 일찍떠지는 바람에 계속 부지런히 움직인 오전이었다(새벽4시 기상/한국 8시) ​ 퀸스타운에서는 프레임바를 제외하고는 전부 퍼기버거가 식사계획이었으나 처음 먹은 날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고민하다가 전날 퍼기베이커리에서 먹은 미트파이에 반해서 온센핫풀 다음 일정을 퍼기파이로 변경했다 퀸스타운 내 작은 공원에 앉아서 파이를 먹었다 고기크기..고기결… 미트파이랑 칠리미트파이 굿 추천한다면 2개 맛이 비슷한데 칠리가 소스때문에 좋았다 다시가도 이거 먹을건데 그때도 두개 다 주문해서 먹을정도다ㅠㅠ 사진보니깐 또 먹고싶다 짠맛에 익숙하지못해서 조금씩 먹었는데 퓨퓨 귀여운 애기 오리를 보면서 먹으려고 이곳에 앉았는데 ㅋㅋㅋ 오리랑 오리랑 참새랑 참새가 파이를 노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