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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DAY2 /뉴질랜드 퀸스타운 1일차-파타고니아 초콜릿 아이스크림
파타고니아 초콜릿이 눈에 보였다 아주 자리를 잘 잡고 있었다 파타고니아초콜릿? 왜유명하냐 #와카티푸호수 앞 사거리에 위치해있고 뷰가 좋다고 한다 (물론 맛도 좋고) 뷰를 위해서는 2층으로 가야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린 1층에 앉았다 비가오고 바람불어서 너무 춥고 첫날부터 힘듦이 몰려옴 오빠는 몸살기운이 올라왔다 그럼에도 먹어야하는건 먹어야지 25년 12월은 환율이 미친것같았다 850~860원…ㅠㅠ 그래도 콘으로 먹어야지 메뉴판은 영어버전과 중국어버전이 있었다 날씨가 좋았으면, 퀸스타운이 마지막 여행지였으면 단맛에 적응되서 진짜 매일 가서 먹었을텐데ㅠㅠ #patagoniadarkchocolate&macadamia 콘으로 1스쿱 주문했다 흘러내리는 초코 폭포 코팅을 하는걸 먹어야되나 싶을정도였으나 여행다니면 알게되는 베이직이즈베스트 색감도 쨍하고 꾸덕해보여서 다 먹고싶은데 진짜 한스쿱이 성인 주먹만큼 올라온다 가격생각하면 그래야지! 싶은데 여러맛을 먹지 못하는게 아쉽다 아이스크림의 질감을 표현하고 싶었던 나의 의지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