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다행히 이시간에 우리는 마사지를 예약해놔서^^* 호텔앞으로 픽업차가 온다 그리고 그 다음 행선지에 내려준다 보홀에 마사지가 정말 많다고 했는데 인터넷이랑 카페에 찾아보면 죄다 한 곳의 리뷰가 많았다
#보홀여행 을 하다보니 알겠는데, 전부 #리뷰이벤트 를 하고 있다 ㅋㅋㅋ
느낀 점은 마지막 여행기록 때 써야지 이 후기는 #내돈내산 아무튼 우리가 찾은 곳은 #보홀코리스파 였다 거리가 꽤 됐지만 그래도 다 10분 안팎이라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