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12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5월 12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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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2일(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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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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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2024년 국내 전기차 충전 업계가 캐즘 여파로 마이너스 성장 기록. 국내 최대 급속CPO 채비는 ‘채비스테이’ 전략과 효율적인 충전 운영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인한 수익 저하. 현재 상장을 준비하며 시장 회복에 기대 중 |
전기신문 |
●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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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단독]정부, 2028년 MCS 도입…“주유소 가듯 5분 내 완충” – 환경부가 현재 350㎾ 수준인 전기차 급속충전기 성능을 내년에는 500㎾ 수준으로 개선하고, 2028년까지 5분 내 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메가와트충전시스템(MCS)’를 도입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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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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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전기차 화재 해법을 찾는다] 〈2〉촘촘한 ‘완속’+충분한 ‘급속’…선호도 반영해 MCS 도입 – 정부는 ‘메가와트충전시스템(MCS)’ 국내 도입에 맞춰 충전 장소 선호도를 반영해 거주지를 중심으로 완속 충전기를 촘촘히 구축하고, 단계적으로 도심 주유소 등에 MCS를 확대 보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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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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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전기차 화재 해법을 찾는다] 〈2〉스마트제어충전기 프로토콜 ‘VAS’로 국제표준 밸류업 – 환경부는 ‘스마트제어 충전기 배터리 정보교환 프로토콜 및 시험 기술기준’ 개정안을 이달 중 공개한다고 11일 밝힘. 올해부터 전력선통신(PLC) 모뎀을 내장해 급속충전기처럼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보급을 본격 확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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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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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 MCS 보급과 활용은 이전 내연차에서 전기차로 바뀌는 것에 버금가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 발 빠르게 MCS 관련 기술표준을 확보한다면 해외 시장과 충전기 수요를 한꺼번에 잡을 기회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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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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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한화, 전기차 충전 사업 매각 완료…’에너지 사업에 집중’ –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지난 달 30일 전기차 충전기 1만 6000여 기와 관련 자산을 플러그링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 |
머니투데이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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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LS일렉트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확대…펌프킨과 맞손 – LS일렉트릭이 전기 상용차 충전솔루션 기업인 펌프킨과 MOU를 체결하고 전기 인프라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 및 신규 시장 진출에 공동협력하기로 함 |
아시아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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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캐즘 한파’ 이겨낸 LS이링크, 전기차 충전 1등 노린다…상용차 중심 B2B 공략 ‘성공’ – LS이링크가 전기차 캐즘 속에도 충전 사업을 통해 흑자 기조를 이어감. 승용차보다 버스, 트럭과 같이 대형 운수·물류·화물 등에 집중한 차별화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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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스코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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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우리카드, 전기차 충전 ‘모빌리티 통합 제휴카드’ 7월 출시 – 우리카드가 전기차 충전 통합 플랫폼사 ‘에바씨엔피’, 자동차 종합관리 서비스기업 ‘마스타자동차’, 아파트관리 서비스기업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다자간 업무협약 진행 |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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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위츠,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에 전기차 무선충전기 전시 – 전력전송 솔루션 선도 기업 위츠가 내년 4월까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전기차 무선충전기를 전시. 이 제품은 케이블 연결 없이 주차 바닥에 설치된 무선 충전 송신 패드와 차량에 부착된 수신 패드를 통해 충전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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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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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이재명, 안전 공약 발표…“재해·재난으로부터 국민 삶 지킬 것”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안전 관련 공약 공개.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동식 수조 등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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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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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고양, 전기차 충전구역 일반차량 주차 및 방해시 ‘과태료’ 10만 원 부과 – 경기 고양시가 충전시설을 전기차 충전 이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는 모두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키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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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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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 미래 에너지산업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는 V2G(Vehicle-to-Grid)가 태양광·풍력·수력 등의 재생에너지가 확대와 맞물리면서 재생에너지의 약점으로 꼽히는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수단으로 대두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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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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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CATL, 9MWh 초대형 ESS 공개…"전기차 150대 충전 가능" –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 CATL이 독일 뮌헨에서 열린 ‘EES 유럽 2025’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9MWh 용량 ESS ‘테너 스택’을 공개. 단일 시스템으로 150대 전기차를 충전하거나, 독일 평균 가정 6년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용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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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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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V-Green to deploy 63,000 EV charging ports in Indonesia – 베트남 EV 충전소 개발업체이 V-Green이 2025년 말까지 인도네시아에 베트남 자동차 제조사 빈패스트 전기차 전용으로 약 6만3000개의 충전소를 배치하기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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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s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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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000 new charging stations for Abu Dhabi – 아부다비 모빌리티는 새로운 EV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 호텔 및 쇼핑 센터와 같은 400개 위치에 1,000개의 새로운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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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ve.com |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