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으나 100%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담긴 포스팅입니다
1시간 정도 촬영용 드레스 셀렉 및 끈가봉 후 벗어놓고 가운을 입고 헤어 메이크업 룸으로 이동했다
헤어 메이크업룸은 생각보다 추운편인데 가운 안에 속옷만 입어서 더 춥게 느껴졌다 나는 나시를 하나 팽겨가서 다행히 조금 덜 추웠다
데스크 앞 문으로 들어가면 테이블이 2개 놓어있고 거울도 2개 놓여있다 순서는 여자 다음 남자라서 모르는 분이랑 메이크업을 받고 헤어가 만져진다
의자는 고정형이라서 밀리거나 움직이지 않고 퐁신퐁신해서 잠이 잘 올거같지만 사실 긴장이 안된 줄 알았는데 긴장해서 잠이 안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