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 지난 것 같은데 친구랑 자전거 국토대장정을 했었다 둘째날부터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울면서 탔는데 노을져가는 강천섬을 가로지를땐 너무 예뻐서 잠깐 아픔을 견딜 수 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지나가면서 너무 예뻐서 꼭 다음에 와야지! 했는데 멀어서 미루고 잊고 있다가 이렇게 셀프 스냅촬영을 하러 가게됐다
워낙 커서 주차장에 주차하면 한참 걸어야한다고 해서 찾아보니 “굴암리마을창고”를 검색해서 가면 앞에 임시주차장이라고 있다 가보니 재활용집하장도 있어서 쿰쿰한 냄새가 종종났다
그래도 포장도로이고 조금만 걸어가면 되서 카트를 끌고 가기에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