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웨딩홀투어_웨딩그룹위더스영등포 후기(계약X)

위더스영등포는 예약을 하지 않고 한번 들어가보고

방문예약을 하고 갔었다

토요일 우리가 하고싶은 예식 시간대에 방문했을 때 이미 1층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모든 정신을 다 뺐겼다

분명 엘리베이터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못타고, 연회장으로 가려는 사람들도 중간에 못타고.. 정말 정신이 없었다

근데 홀은 또 예쁘다

느낌에 MJ컨벤션이랑 굉장히 비슷했는데 웨딩홀을 위한 건물이라는 점

층고가 높고 신부대기실이 넓다는 점이 비슷했다(디자인도 좀 비슷하다)

나는 제일 마지막으로 들어간 홀이 밝고 예뻤는데

오히려 전등이 2개인데 모양이 동글고 뾰족한게 섞여있어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신도림 라마다를 갔었는데 라마다의 홀이랑도 비슷했다!)

깔끔하고 밝고 화려함이 모두 집합한 홀이었다

그리고 동그란 등이 입장과 퇴장할 때 움직일 수 있다고 하셨다

(근데 여기서 상담하시는 분이 우리한테만 있다고 해서 이거 요즘 다 있는데요? 했는데 어디요?해서 그때부터 약간..)

연회장은 각 층층이 있어서 사람들이 섞일일은 없었는데

음식을 못보는게 제일 아쉬웠다

기록용으로 웨딩홀 투어했던 내용을 담고 있는 중인데

어떤곳은 다사ㅣ 생각나기도하고 어떤곳은 에잇 싶은 기억이 있다

위더스는 정말 홀이 예쁘고 영등포에서 진행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계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했을 때는 다른곳과 조금 비교되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을 하다가 계약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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