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영등포는 예약을 하지 않고 한번 들어가보고
방문예약을 하고 갔었다
토요일 우리가 하고싶은 예식 시간대에 방문했을 때 이미 1층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모든 정신을 다 뺐겼다
분명 엘리베이터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못타고, 연회장으로 가려는 사람들도 중간에 못타고.. 정말 정신이 없었다
근데 홀은 또 예쁘다
느낌에 MJ컨벤션이랑 굉장히 비슷했는데 웨딩홀을 위한 건물이라는 점
층고가 높고 신부대기실이 넓다는 점이 비슷했다(디자인도 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