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25.01.01]동탄 대형 베이커리 카페 골든헤겔 두번째 방문 2025년 01월 15일 / 새해를 동생집에서 방어먹으면서 보내고 새해 첫날 떡국을 해먹고 카페를 갔다 일반 카페는 영업을 하지 않아서 대형 카페로 갔다 봄에가고 오랜만에 방문이었다 여전히 복잡한 주차장과 예상보다 사람이 없던 카페였으나 자리는 없었다..^^ 탁트이고 예쁜 조명과 식물들 자리부터 정하고 빵을 고르는 사이 한명은 커피를 미리 주문했다 ㅎㅎ 체계적인 인간 시스템 밤어쩌고랑 명란바게트, 그리고 큰 빵, 올리브오일을 구매했다 내 최애는 엄청 큰 빵! 너무 쫀득쫀득하고 겉은 바삭하고 딱딱하니.내취향 부엉이는 돈을 부른다고 하니 앨범에 담아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