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25.01.01]동탄 대형 베이커리 카페 골든헤겔 두번째 방문

새해를 동생집에서 방어먹으면서 보내고

새해 첫날 떡국을 해먹고 카페를 갔다

일반 카페는 영업을 하지 않아서 대형 카페로 갔다

봄에가고 오랜만에 방문이었다

여전히 복잡한 주차장과 예상보다 사람이 없던 카페였으나 자리는 없었다..^^

탁트이고 예쁜 조명과 식물들

자리부터 정하고 빵을 고르는 사이 한명은 커피를 미리 주문했다 ㅎㅎ 체계적인 인간 시스템

밤어쩌고랑 명란바게트, 그리고 큰 빵, 올리브오일을 구매했다

내 최애는 엄청 큰 빵!

너무 쫀득쫀득하고 겉은 바삭하고 딱딱하니.내취향

부엉이는 돈을 부른다고 하니 앨범에 담아두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