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신혼여행을 끝내고 선물꾸러미를 들고 집에 오는날 같이 저녁먹고 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우리3주년인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석화가 너무 생각났는데 오빠는 방어를 얘기해서 다 먹기로 했다 텅장~
오픈시간을 2시30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문에는 2시라고 적혀있었다 토요닐 2시30분 방문 시 이미 줄이 엄청 길고 테이블은 꽉차있었다
평일 1시간기다려서 먹은 후 작년에 포장하고 올해도 포장하러 갔다
방어 대 가격이 오른듯 하다 10만원이 넘네;
매장에서 먹으면 탕탕이도 나오고 튀김도 나오고 그랬는데 포장은 그런게 없어서 아쉽다
포장으로 순번 20번… 줄선사람 2명씩 묶어서 사이즈 중으로 계산하면 매출이 얼마냐~ 대단하십니다
포장도 30분정도 기다려야해서 아침점심을 안먹었기에 간단하게 먹을 걸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