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붓카케우동정식과
자루붓카케우동정식을 시켰습니다
정식을 시킨 이유는 특별한 맛이아니면 다시는 안올 것 같아서?ㅎㅎ(남친은 우동을 안좋아해요)
다른 테이블보다 빨리 나왔는데 튀김은 좀 기다리라해서 우동부터 먹었어요
정말 쫀~뜩!한 면이라서 자루붓카케는 정말 떡같았어요 가마붓카케는 따뜻한 면이라서 씹기 알맞았습니다
가마붓카케우동은 면이 따뜻하고 간장베이스의 따뜻한육수를 붓고 날계란을 위에 깨서 얹고 튀김가루를 뿌려주면 돼요
자루붓카케우동은 면도 차갑게 헹궈져 나온 상태이고 계란대신 레몬을 뿌려서 차가운육수를 넣어 먹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