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아빠랑 셋이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을 땐 칼칼~한 양념장이 어우러진 코다리찜이 생각이 나는데요, 현가네 코다리찜이 천왕역에서 제일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연 10년이 되지않았을까..)
현가네가 생기고나서 1층이랑 주변에 코다리찜이 나름 우후죽순 생겼는데 저는 현가네만 가봤지만 엄마는 현가네가 제일 맛있다고 하십니다
주차는 건물 앞에 천왕역환승센터에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일요일 오후 4시반~5시 사이에 방문을 해서 저희가 첫손님인 것 같았는데 5시 20분쯤 되니 사람들이 많이들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