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철길 항동푸른수목원 근처 저녁추천(한돈집 오겹생삼겹목살 맛집/구름이자카야)
푸른수목원 근처에 몇가지 매장이 들어섰다 1년..? 꽤 시간이 지났지만 참치집말고는 가보지 않은 우리가족
참치회 평이 좋지 않아서 근처 밥집은 생각도 없었으며 평일에는 회사근처나 집에서 끼니를 해결해서 나올 생각이 없었다
간판이 금색이고 불빛이 쨍해서 눈이 가는데 함 가볼까? 했는데 평일 저녁 7시30분 전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있어서 다른 곳으로 갔다
금요일은 7시쯤 가니 자리가 있어서 앉았다
주차는 매장근처에 했다
주문은 생삼겹살 오겹살 버섯모둠 파김치 먹은 후 목살 그리고 볶음밥! &새로 3병
바닥이 좀 미끄러워서 조심스러웠다 비가오는날이라 그랬나.. 처음못먹은날은 미끄럽지 않았고 사람도 많고 내어지는 고기를 보는데 도톰하고 선분홍빛에 엄청 신선해보였다 그래서 먹으러고 재방문했다!
150g 11,900원
직원분들이 다 젊고 친절하다
고기를 기다리면서 매뉴판을 정독했다
이곳 사장님은 14년부터 19살에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대단하시다,,
셀프바에는 갈치속젓 명이나물 등이 있고 깔끔하고 푸짐하게 놓여있다
처음에 나오는 밑반찬들이고 매장에서 고기를 구워줘고 마지막에 올릴 재료들을 다 불판에 올려준다
버섯2900원
파김치1900원 (기본찬엔 없다)
모둠사리가 있는데 오징어는 안구워도 될거같아서 따로 주문했다
먹느라 목살이랑 볶음밥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네..
고기를 먹고 동네를 슥 살펴보고 쿠모라는 이자카야를 갔다 네이버지도에 구름이라고 치면 나온다 8시 이른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3,테이블이나 차있었다
매장이 밝고 쾌적하고 화장실도 남녀구분되어있다
바에 앉아서 안쪽까지 있는 매장을 구경한다
배부르지만 고민고민하며 시킨 바지락술찜 16,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나바지락술찜먹다가 놀라 자빠졌다
파스타시킨줄,, 양이 엄청 많아서 이른시간에도 밥+술로 가능할 것 같았다
다음엔 1차로 가야겠다 맛도 좋고 양도 많다
그리고 어른들이 많이도 계셨는데 맛있다는 증거다
소주4천원이라서감사하다,,
집가서 멍멍이랑 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