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삼성동 신라다랑원

삼성중앙역에 생각보다 먹을 게 없다.

그래서 근무기간 7년동안 먹던것만 돌려 먹었고, 코시국을 맞으며 배달을 통해 조금 선택권이 넓어진 정도.

기억에 다랑원이 생긴지 좀 됐는데 좀 고급져보여서 점심으로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전단지를 통해 9,900원으로 스시를 먹을 수 있다는걸 몰랐다면!

여기서 만원으로 괜찮게 먹을 수 있나? 싶었는데 깔끔한 인테리어와 청결해 보이는 테이블이 마음에 들었다.

시간순서대로 먹었던 사진을 공유,,

7월 1일, 처음 전단지로 방문하게 됐다. 와우 후토마키&스시(9,900원) 먹고 배 터지는줄알았다.

밥 두공기는 거뜬한데, 회도크고 밥도 많았다!

7월 6일 모둠스시(18,000원) 도톰하고 회가 엄청 크다

7월7일 와우후토스시(9,900원) 역시 회가 크다

7월 8일 와우큐브스시(9,900원) 별로..

7월30일 연어참치스시(20,000) 한입에 다 들어가기 힘들어서 밥따로 회따로, 엄청 맛있게 먹었다.

8월 12일 와우후토스시(9,900원) 점점 빈 공간이 많아지는 포장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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