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5월 20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5월 20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5월 20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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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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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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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 충전요금  이래?!…다음달부터 바뀌는 기후부 요금 총정리!

유튜브

김한용의

모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전기차 충전 요금 체계를 출력별 구간 요금제로 개편하며, 기존 2단계 요금 체계에서 발생했던 완속 충전 요금 왜곡 문제 개선에 나섬. 30kW 미만 294.3원부터 200kW 이상 391.9원까지 세분화된 요금제가 적용되며, 업계는 200kW 이상 초급속 충전기 분리 자체는 합리적이라고 평가. 다만 7kW 완속 요금 부담과 200kW 기준 모호성 등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되며, 소비자와 업계 모두 합리적 요금 체계와 정부 역할 강화 필요성 강조

 

2

정부 “2030 재생에너지 100GW···세계 10 재생에너지 강국”

경향신문

정부가 첫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2035년 발전 비중 30% 달성을 목표로 제시. 태양광·풍력 중심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현재 세계 20위 수준인 재생에너지 경쟁력을 글로벌 10위권까지 끌어올린다는 구상. 정부는 AI·데이터센터 확산과 전기화 가속으로 2040년 최대 전력 수요가 현재 대비 최대 1.4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민사회는 방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투자 재원·간헐성 대응·지역 실행 전략 보완 필요성 지적

 

3

기후부, 차세대 ESS 국가전략 추진…재생에너지 유연성 확보

뉴시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를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며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유연성 확보에 나섬. 정부는 초기 실증·공공조달·안전인증 체계를 병행하고, LFP·비리튬계·열·기계식 저장 기술까지 포함한 다층형 ESS 포트폴리오 구축 추진. 글로벌 ESS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는 대규모 운영 경험과 계통 연계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만큼 조기 상용화와 기술 다변화 필요성 강조

 

4

[흔들리는 K-자동차]① 전기차 100만시대, 안방을 빼앗겼다

아시아경제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했지만, 시장에서는 테슬라·BYD 등 해외 브랜드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 중국산 전기차 비중은 2021년 1.1%에서 지난해 33.1%까지 급증했으며, BYD는 진출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 안착에 성공. 업계는 중국 정부의 전방위 산업 지원과 비교해 국내는 구매 보조금 중심 정책에 머물러 있다며, 국내 생산·고용·부품 생태계를 지원하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등 산업 보호 정책 필요성 제기

 

5

현대차 “전기차 캐즘 종료”…판매 전략 강화 의지

블로터

현대차가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통해 국내 전기차 캐즘 종료를 공식 언급하며 전기차 판매 전략 강화 의지 드러냄. 올해 1~4월 국내 전기차 판매는 증가했지만, 테슬라가 모델Y를 앞세워 현대차 판매량을 넘어섰고 BYD 역시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 영향력 확대. 정의선 회장은 테슬라·BYD를 “배워야 할 대상”이라고 언급하며 긴장감과 함께 글로벌 전기차 경쟁 심화에 대응 의지 강조

 

6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2만5천대 도입…미국서 핵심부품 생산

연합뉴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며 현대차·기아 공장에 2만5000대 이상 도입 계획 공개.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도 미국 현지에서 연간 35만개 규모로 직접 생산할 예정이며, 초기 대량 도입을 통해 생산 원가 절감과 데이터 축적 추진. 업계에서는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별도 로보틱스 IR을 개최한 것을 두고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준비 가능성에도 주목

 

7

제네시스 GV70,  판매 22% 급증…"부진한 내수 시장엔 하이브리드 투입 준비"

뉴시스

제네시스 GV70이 미국 시장에서 올해 1~4월 판매량 1만1017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5% 성장, 브랜드 내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 반면 국내 판매는 하이브리드 부재와 생산 차질 영향으로 19.9% 감소했으며, 제네시스는 하이브리드·EREV·레벨3 자율주행 기술 도입으로 반등 준비. 업계는 하반기 G90 페이스리프트와 신규 전동화 라인업 출시가 판매 회복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8

전기차 사면 1000만원 쏩니다”…포티투닷 ‘ 다른’ 복지에 ‘탑티어’ 개발자 몰린다

헤럴드경제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계열사 포티투닷이 전기차 구매 지원·저속노화 식단·워케이션 등 차별화된 복지 제도로 개발자 확보에 나섬. 직원이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고, 다양한 브랜드 전기차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SDV 기술 고도화 인사이트 확보 추진. 업계 최고 수준 업무 장비와 글로벌 학회 지원, 유연근무 제도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IT 기업 출신 개발자 유입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

 

9

미국서도 가격 올린 테슬라…‘지붕’ 쳐다보는 현대차·기아

데일리안

테슬라가 미국과 국내 시장에서 모델Y 등 주요 전기차 가격을 다시 인상하며 ‘점유율 확대 이후 수익성 회수’ 전략에 돌입. 과거 공격적 가격 인하로 시장 가격 기준을 흔들었던 테슬라는 브랜드 경쟁력과 충성도를 기반으로 가격을 올려도 수요를 유지하는 모습. 반면 테슬라에 맞춰 가격을 낮췄던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업체들은 수익성 부담 속에서도 가격 재인상이 쉽지 않은 상황. 업계는 향후 전기차 시장 경쟁이 단순 가격보다 소프트웨어·충전 경험·브랜드 락인 효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주목

 

10

일론 머스크가 또…테슬라 ‘무감독 FSD’ 연말  확대 공언

디지털투데이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무감독 FSD의 연내 미국 전역 확대 가능성을 다시 공언했지만, 실제 운영 규모는 텍사스 3개 도시 기준 30대 미만 수준에 머무는 상황. 머스크는 과거에도 완전자율주행·로보택시 상용화 시점을 여러 차례 제시했지만 일정 지연이 반복됐으며, 이번에도 현실 가능성에 대한 의문 제기. 테슬라는 FSD가 인간 운전보다 최대 10배 안전해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업계는 실제 운영 대수 확대와 공개 데이터 신뢰성이 향후 핵심 검증 포인트라고 평가

 

11

[사설]테슬라 OK, 현대차 NO… ‘역차별의 덫’ 갇힌  자율주행

동아일보

테슬라가 한미 FTA 안전기준 면제 조항을 활용해 국내에서 감독형 FSD 차량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하는 반면, 현대차 등 국내 업체들은 각종 자율주행 규제로 인해 제한적인 기능만 허용받고 있다는 지적 제기. 국내 기업들은 핸즈프리·자동 차선변경·도심 자율주행 등에서 규제 부담을 안고 있는 반면, 테슬라는 국내 도로 주행 데이터를 AI 학습에 적극 활용 중. 업계는 개인정보 규제, 자율주행 시범지구 제한, 택시 면허 제도 등이 국내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하며, 정부 차원의 규제 개선과 지원 체계 정비 필요성 강조

 

12

 샤오펑, 로보택시  출고…테슬라·웨이모 추격 나선다

지디넷코리아

샤오펑이 로보택시 양산형 차량 첫 시제품 출고에 성공하며 자율주행 시장 경쟁에 본격 뛰어듦. 해당 차량은 플래그십 SUV ‘GX’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자체 AI 칩과 레벨4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라이다 없이 카메라 기반 ‘퓨어 비전’ 방식을 적용해 테슬라와 유사한 전략을 채택했으며, 업계는 향후 실제 무인 운행 데이터 확보와 상용화 속도를 주요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음

 

13

포니링크, 레벨4 로보택시 사업 순항…"6만km 무사고 행진"

이데일리

포니링크 자회사 퓨처링크가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 시험운행에서 누적 6만km·1만2000시간 무사고 기록 달성. 규칙 기반(Rule-based)과 엔드투엔드(E2E) 방식을 병행 적용해 국내 도로 환경에 맞춘 안전성 확보에 집중. 정부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등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서면서 향후 자율주행 상용화 수혜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

 

14

"한국 자율주행 아직 실증단계…美· 속도전서 뒤쳐지면 안돼"

머니투데이

코나투스 김기동 대표가 한국 자율주행 산업이 아직 유인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미국·중국과 최소 7~8년 이상 격차가 벌어졌다고 진단. 웨이모·바이두 등이 이미 완전 무인 로보택시를 상용 운영 중인 반면 국내는 데이터·자본·제도 측면 모두 부족하다는 지적. 코나투스는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주차·충전·세차·긴급출동 등을 포함한 로봇택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으며, 업계는 향후 자율주행 전환 과정에서 택시 산업과의 상생 전략도 중요 과제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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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페루 전기차 충전 시장 뚫었다… 남미 표준 선점 착수

전자신문

KTC가 페루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며 한국형 충전 모델의 남미 표준화 추진에 착수. 현대쏠라텍과 함께 태양광·ESS·급속충전기를 결합한 통합 시스템 실증과 정책 컨설팅을 수행하며, 페루 전기차 충전기 성능평가·법정계량 제도 구축도 지원 예정. 업계는 이번 사업이 한국 충전 기술과 인증 체계의 중남미 시장 확산 거점 역할을 할 가능성에 주목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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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닥 상장사 영업익 78%↑…10 중 6 흑자[1분기 실적]

뉴시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중심 강세로 연초 대비 74% 넘게 상승한 반면, 코스닥 상승률은 17% 수준에 그치며 투자심리 위축. AI·반도체 쏠림 현상 속에 바이오·이차전지 중심 코스닥이 상대적 소외를 겪고 있으며, 알테오젠 등 우량 기업의 코스피 이전 움직임도 확대. 시장은 하반기 예정된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가 반등 계기가 될지 주목

 

2

마키나락스 공모주 상장일’ 역대급 청약 흥행…따따상 직행하나

국제뉴스

산업용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20일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가운데, 일반 청약 경쟁률 2807.8대 1·증거금 약 13조8000억원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수준 흥행에 성공. 기관 수요예측 역시 1196대 1 경쟁률과 78.2% 의무보유확약 비율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감을 키움. 회사는 제조 현장용 AI 운영체제(OS)와 피지컬 AI 기술을 기반으로, 상장 자금을 산업용 AI 플랫폼 및 에이전틱 AI 고도화에 투입할 계획. 시장에서는 높은 확약 비율과 AI 테마 기대감에 따라 상장 초기 강세 가능성에 주목

 

3

신규 상장주 옥석가리기 시작”…케이피항공산업 지에프아이 주가 ‘불기둥’

핀포인트뉴스

신규 상장주 시장에서 종목별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채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성장 기대에도 수익성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모습. 우주항공·로봇·바이오 등 성장 산업 중심 신규 상장주들은 기대감과 차익 실현 매물이 혼재되며 높은 변동성 지속. 증권가는 실적 가시성·기술 경쟁력·보호예수 해제 일정 등을 고려한 선별적 접근 필요성 강조

 

4

투자형 IB 도래는 기회…IPO 넘어 커버리지 헤리티지 구축”

인베스트조선

삼성증권이 혁신기업 중심 커버리지 확대에 속도를 내며 리벨리온·메가존클라우드·채비 등 기술기업 딜 역량 강화에 나섬. 채비 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프리IPO·VC 투자·메자닌 등 상장 전후 전 과정을 아우르는 ‘풀 커버리지’ 전략 추진. 삼성증권은 투자형 IB 전환 흐름 속에서 혁신기업 발굴과 장기 커버리지 구축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평가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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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 House moves to eliminate EV charging infrastructure funding and impose new taxes on EV owners

Charged EVs

미국 하원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지원 축소와 EV 신규 과세를 포함한 고속도로 재인가 법안을 추진. 법안에는 NEVI 프로그램 재승인 제외, 충전 인프라 보조금 축소와 함께 전기차 소유자 대상 연간 130달러 세금 부과 내용이 담겼으며 향후 최대 150달러까지 인상 예정. 업계와 친환경 단체들은 내연기관 차량 평균 연료세보다 높은 수준의 사실상 징벌적 과세라며 반발하는 분위기. 반면 미국 의회는 EV 확산으로 감소하는 연료세 재원을 보완해 도로 유지보수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

 

2

Presto and BP Pulse partner on US EV fast charging

Automotive

World

미국 EV 충전 플랫폼 프레스토가 BP Pulse와 협력해 미국 내 초급속 충전 네트워크 연동 확대에 나섬. 이번 협업으로 프레스토 이용자는 BP Pulse 충전소를 앱에서 직접 검색·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LA·시카고 공항 인근 허브형 충전 거점도 포함. 양사는 우버·렌터카·배송 차량 등 상업용 EV 플릿 시장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며, 업계에서는 충전 사업자와 플릿 플랫폼 간 B2B 생태계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으로 평가

 

3

Absurdly Fast EV Chargers Are Coming To America, But Cars Aren’t Ready

Inside EVs

미국 EV 충전 업계가 500kW~1MW급 초고출력 충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현재 대부분의 전기차는 이를 완전히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 테슬라·ABB·차지포인트·켐파워 등은 차세대 초급속 충전기를 잇달아 공개하며 상용 전기트럭과 미래형 EV 시장에 대비 중. 다만 현재 미국 내 승용 전기차 가운데 500kW 이상 충전을 지원하는 모델은 사실상 전무해 인프라가 차량보다 앞서가는 모습. 업계는 향후 중국계 고속충전 EV와 차세대 전기차 확산에 대비한 ‘미래 선점형 투자’ 성격으로 해석하는 분위기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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