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19일 (화)
5월 19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창간 62주년] 전기차 100만대 시대, 충전요금의 마지노선은 어디인가
전기신문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했지만 충전사업자들은 전력원가 상승과 요금 인하 압박으로 수익성 악화 지속. 채비는 지난해 매출 1017억원에도 296억원 영업적자를 기록하는 등 주요 급속 충전업체 4곳의 합산 적자가 1000억원에 육박. 업계에서는 법정회생·워크아웃과 대기업 철수까지 이어지며 충전 시장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 CPO 업계는 충전요금 연동제와 물가 반영 체계 없이는 충전 생태계 유지가 어렵다고 호소
2.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조선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