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18일 (월)
5월 18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채비, 1분기 매출 207억…전년比 21%↑
뉴시스
채비, 1분기 매출 207억원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 및 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 전기차 등록대수 증가와 충전기 이용률 상승 기반 충전 서비스 사업 성장 구조 부각. 영업손실 규모 축소와 함께 자체 현금흐름 창출 가능 수준까지 수익성 개선 진전 강조.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수요 증가와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전망 제시. 제조 부문 글로벌 수출 확대 중심 연간 실적 개선 흐름 지속 기대
2. "초급속이라더니 왜 느려?"···전기차 충전기의 억울한 오해
뉴스웨이
채비가 초급속 충전기 실제 속도와 관련한 소비자 오해 해소에 나섰음. 충전 속도는 충전기보다 차량 BMS가 배터리 상태·온도 등을 판단해 결정되며, 배터리 보호를 위해 출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 특히 겨울철·배터리 잔량 80% 이상 구간에서는 충전 속도가 낮아질 수 있다고 덧붙임. 업계는 속도 경쟁보다 충전 편의성과 차세대 초고속 충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추세라고 전함
3. [대구지역 산업 선도기관] (7) 대구테크노파크, 산업·기술·인재 선순환 생태계 구축 ‘착착’
대구신문
대구TP, AI·모빌리티·의료바이오 등 미래 산업 중심 기업 혁신 지원 및 산업 고도화 추진. 채비 코스닥 상장 포함 IPO 지원 성과와 지역 기업 자본시장 진출 확대 흐름 부각. DTIS 기반 R&D 투자·성과 통합관리 체계 구축 및 국비 과제 유치 성과 확보. 채비 등 지역 기업 성장과 제조데이터 기반 AI 사업 수주로 산업 AX 전환 가속화. 기술·산업·인재 선순환 기반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 생태계 구축 추진
4. [이슈Pick !]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 재편 … ‘자금력 전쟁 ’시대에서 ‘대기업 계열사 ‘4강 체제’ 로
코리아포스트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 채비·SK일렉링크·롯데·GS 등 중심 대기업 계열 재편 본격화. 초기 설치 경쟁에서 자금력 기반 장기 생존과 플랫폼 경쟁 중심 구조로 전환. 채비 포함 주요 사업자들, 휴게소·쇼핑몰·주유소 등 핵심 거점 선점 경쟁 확대. 충전 데이터 기반 구독·보험·금융·커머스 연계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 중요성 부각. 향후 2~3년 내 이용자 락인과 생태계 구축 중심 최종 승자 결정 전망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