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2월 12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12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2월 12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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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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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 충전 할인에 순금까지”…SK일렉링크,  앞두고 고속도 휴게소 충전 혜택 강화

동아일보

SK일렉링크가 설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까지 구독 요금제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함. 구독 고객은 휴게소에서도 최대 50원/kWh 수준의 비용 절감이 가능해 장거리 이동 시 충전 부담 완화 기대됨. 전국 휴게소 급속충전기 운영 확대와 함께 고객 중심의 요금제·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임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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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이용률 14→60%

서울경제

정부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이용률을 현재 14%에서 2030년까지 60%로 확대하는 공공기관 K-RE100을 출범함. 올해부터 8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이용 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하고 설비 설치와 PPA 확대를 추진함. 1100억 원 규모의 K-RE100 펀드를 조성해 재생에너지 투자와 산업 생태계 강화를 병행한다는 계획임

 

2

 의회, 자율주행차 연방 기준 만든다..규제 무력화 추진!

 데일리카

미국 의회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차원 통합 안전 기준 법안을 하원 위원회에서 통과시킴.

이 법안은 주별 개별 규제 대신 연방 기준 우선 적용을 목표로 해 각 주 규제를 사실상 무력화함. 자율주행 정의·단계별 기술 수준 구분과 상업용 제한적 시험 운행 허용도 포함됨. 법안은 미국이 자율주행 기술 글로벌 표준 선점 및 산업 성장을 촉진하려는 전략으로 받아들여짐

 

3

대한민국 최초 감독형 FSD 개인택시의 탄생

유튜브

TexRoad

테슬라 모델 S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개인택시 TexRoad. 2026년 2월 10일부터 인천 청라지역을 중심으로 운행 시작. 자율주행 2단계(FSD) 시스템을 운전자의 철저한 감독하에 안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여 더욱 쾌적하고 스마트한 이동 경험을 선사

 

4

자율주행에 이어 로봇까지…현대차그룹 양대 미래사업 ‘새판’

이데일리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버트 플레이터 CEO가 퇴임하며 자율주행에 이어 로봇 분야에서도 리더십 교체가 이뤄짐. 신형 아틀라스 공개와 양산 로드맵 추진을 앞두고 임시 CEO 체제에서 차기 수장을 물색하며 성장 국면 전환에 나선 상황임. 자율주행 조직 수장 교체와 맞물려 현대차그룹 미래 핵심 사업 전반의 리더십 재편이 본격화됨

 

5

[단독] 아틀라스의 ‘반전 심장’, 테슬라도 찜한 LG엔솔이었다

중앙일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사실이 확인됨. LG엔솔은 테슬라 옵티머스에도 배터리를 공급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주요 고객사를 동시에 확보함. 로봇 배터리는 단기 매출 기여는 제한적이나 전기차 캐즘 이후를 대비한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흐름임

 

6

테슬라 X 텐센트 ‘깜짝 동거’… 중국 100 대에 위챗 심는다

디지털타임스

테슬라가 텐센트와 협력해 중국 내 모델3·모델Y 약 100만 대에 위챗 기능을 OTA 방식으로 탑재하기로 함. 차량 내에서 위치 공유, AI 추천, 위챗페이 결제 등을 지원하며 중국 맞춤형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함. 매출 부진 속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로 해석됨

 

7

"화성 정복이냐 폴스타냐"…폴스타, SUV·세단 신차 출시

조선일보

폴스타가 국내 미디어 데이를 열고 준대형 SUV 폴스타 3와 고성능 세단 폴스타 5를 첫 공개하며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함. 두 신차를 앞세워 올해 국내 판매 목표를 전년 대비 늘어난 4000대로 설정하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 의지 표명함. 테슬라 공세 속에서 신차 출시와 가격 경쟁력을 통해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전략임

 

8

현대차·엔비디아·카카오, 자율주행 실증 시동…"AI 역전 가능"

지디넷코리아

현대차·엔비디아·카카오 등이 광주를 거점으로 자율주행 실증에 나서며 AI 기반 기술로 미·중 추격 의지 표명함. 10월부터 200대 자율주행차를 투입해 대규모 데이터 확보와 엣지 케이스 대응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구상임. 국토부는 광주 전역을 규제 샌드박스화하고 특화 보험상품 도입 등 제도 지원을 약속하며 서비스 상용화 기반 마련 방침을 밝힘

 

9

테슬라도 ‘딸깍’ 해킹…자율차 보안 초비상

이데일리

테슬라와 스바루 등 글로벌 완성차에서 잇단 해킹 취약점이 드러나며 자율주행·충전 인프라 전반의 보안 우려가 확산됨. 최근 2년 새 자동차 사이버 공격 추정 손실액이 20배 이상 증가하는 등 SDV 시대에 공급망까지 공격 표면이 확대되는 흐름임. EU와 한국이 차량 보안 인증을 의무화하면서 보안은 선택이 아닌 판매 요건으로 자리 잡음. 전문가들은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지 않으면 인명사고와 리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함

 

10

LG엔솔 김동명 "북미 ESS 수요 흡수할 것…엘앤에프와도 협력"

연합뉴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북미 전기차 투자 자산을 활용해 급증하는 ESS 수요를 적극 흡수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북미 공장을 ESS 생산 거점으로 전환·확대하며 매출 3배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LFP 소재 국산화를 위해 엘앤에프와 협력 추진 의사 표명함. 추가 JV 종료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으며 ESS 중심의 사업 재편 전략을 강조함

 

11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환경·자동차 분야 학계와 협업 확대

오토타임즈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자동차공학회와 ESG학회 등 학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자동차 분야 협업을 확대함. 전과정평가(LCA)와 ESG 경영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산·학·연 연계를 강화하고 정책 신뢰도 제고를 추진함. 향후 관련 학회들과 추가 협약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와 탄소중립 정책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12

한국에 진심’ BMW 전기차 얼마나 싸지길래…’깜짝 결과’ [모빌리티톡]

한국경제

BMW와 미니 전기차의 올해 국고 보조금이 배터리 기술 개선과 충전 인프라 확충 성과를 반영해 큰 폭으로 상향되면서 미니 에이스맨과 BMW 주요 전기차 모델의 보조금이 전년 대비 25~90% 이상 늘어나 실구매가 인하 효과가 나타남. 수입 전기차 보조금이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흐름과 달리 BMW는 충전기 설치 확대와 효율 개선으로 추가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는 한국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며 전동화 투자와 인프라 구축을 지속해온 결과로 평가됨

 

13

폭스바겐그룹, 전기 구동 시스템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헤럴드경제

폭스바겐그룹이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통해 전기 구동 시스템 누적 생산 500만 대를 돌파하며 전동화 전략의 성과를 입증함. 독일 카셀 공장을 중심으로 주력 시스템인 APP550이 100만 대 이상 생산되며 그룹 내 전기차 핵심 파워트레인으로 자리 잡음. APP550은 에너지 효율을 약 20% 개선하면서도 출력과 토크를 크게 높여 주행 성능과 정숙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 자체 개발한 펄스 인버터와 차세대 전기모터 도입을 통해 전기 구동 시스템 전반의 기술 자립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임

 

14

포드 ‘잇단 악재’…BYD 밀리고 관세 부담 2배↑

이데일리

포드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완화 정책 적용 지연으로 연간 관세 부담이 당초 예상보다 약 1조3000억원 늘어나며 실적 악화에 직면함. 전기차 수요 둔화와 대규모 충당금 반영까지 겹치며 지난해 순손실로 전환되는 등 재무 부담이 확대됨. 동시에 글로벌 판매량에서 처음으로 BYD에 추월당하며 시장 지위도 흔들림. 중국 업체들의 저가·첨단 전기차 공세 속에서 포드의 전동화 전략 재정비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임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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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스닥 10% 육박 ‘동전주’ 퇴출되나…부작용 우려도

뉴시스

금융당국이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강화를 위해 동전주를 상장폐지 기준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제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됨. 시가총액·매출액 요건 강화에 더해 주가 1000원 미만 종목까지 포함될 경우 전체 코스닥의 약 10%가 퇴출 대상이 될 가능성 제기됨. 부실 기업 정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도 주가 기준만으로 일률적 퇴출을 적용할 경우 정상 기업까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됨. 시장 양극화 심화와 선의의 피해를 막기 위한 세심한 제도 설계 필요성이 강조됨

 

2

천스닥에도 변동성 장세에 IPO ‘한산’…“2월까지 소강, 3월부터 활성화”

파이낸셜뉴스

증시 변동성 확대로 코스닥 IPO 시장의 위축 국면 지속. 2월 들어 예비심사 신청 및 신규 상장 모두 ‘0건’ 기록하며 지난해 말 이후 감소 흐름 이어짐. 코스닥 지수 급등락과 설 연휴 영향으로 상장 추진에 대한 기업 부담 이 확대됨. 증권가에서는 2월까지 소강 국면 유지 전망하며, 3월 이후 케이뱅크 등 대어급 IPO 성과가 시장 재개 여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3

케이뱅크, 기관투자가 수요예측 ‘선방’…IPO 완주 청신호

한국경제

정부가 코스닥 부실기업 신속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안 발표 예정인 가운데 1000원 미만 ‘동전주’를 상장폐지 기준에 포함하는 방안이 부상함. 코스닥 상장사 중 동전주 비중이 약 9%에 달하며 부실 기업 정리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며, 주가 기준의 일률적 적용 시 정상 기업까지 퇴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시장 양극화 심화 상황에서 제도 설계의 정교함 요구가 커지는 모습임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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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 charging build-out has stayed hot, but the Trump administration is throwing up new roadblocks  

WTOP news

미국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은 여전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변화로 새로운 제약이 생기고 있음. 연방 보조금 집행 지연, 규제 재검토, ‘바이 아메리카’ 요건 강화 등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프로젝트 승인과 자금 흐름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2

Interactive Tesla Megacharger Map Shows Open Sites and Those Coming Soon

EV Charging Stations

테슬라 메가차저(Megacharger)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지도가 곧 업데이트되어 공개될 예정임. 북미 전역의 세미(Semi) 전용 충전 거점을 시각화해 물류·상용 운행 동선 계획에 도움을 주며, 메가와트급 초고출력 충전 인프라가 어디까지 확장됐는지 확인할 수 있음

 

3

Over 29,000 public EV charging stations installed in India : MoS Bhupathiraju Srinivasa Varma

News ON AIR

인도에 공공 전기차 충전소 2만9,000기 이상이 설치됐다고 정부가 밝혔음. 중앙·주 정부의 보조금 정책과 인프라 확충 계획에 따라 도심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충전망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차 보급 확대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음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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