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2월 13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13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2월 13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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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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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금난’ 꺼진 전기차 충전기, 오너 불편 전국 확산

블로터

국내 전기차 충전기 운영업체들이 자금 문제로 전원 공급을 중단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음. 경기 성남 분당 등에서 급속·완속 충전기 전원이 꺼져 전기차 이용자들이 충전에 실패하는 불편이 발생함. 일부 업체는 전기요금 미납 등으로 한국전력과 끊긴 상태이며, 정부 보조금을 받은 충전기에서도 문제가 나타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나 확실한 해결책은 제시되지 않아 업계·정부 차원의 대응 필요성이 제기됨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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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후부,  연휴 맞아 고속도로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시설 특별점검

뉴시스

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전기·수소차 충전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긴급지원 대책을 추진함.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에서 제2차관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 운영을 요청함. 전기차는 휴게소 17곳에 이동형 충전기 38기를 운영하고, 차량 1대당 20kW를 무료 제공하며 비상 정비 체계를 가동함. 수소충전소 238곳에 대한 사전 점검과 비상연락체계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충전 불편 최소화를 추진함

 

2

티비유 컨소시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2권역 위탁운영사업자 선정

동아일보

티비유(TBU) 컨소시엄이 2025년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범사업 2권역(경기·인천) 위탁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됨. 선정된 컨소시엄은 경기·인천 지역에 총 48대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차량을 운영하게 됨. 운영 경험·플랫폼 기반 서비스 체계·현장 대응 역량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됨. 향후 서비스 품질 고도화 및 충전 인프라 취약 지역·재난 대응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전국 단위 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함

 

3

현대차 전기차 신공장, AI 기반 미래형 공장 최초 공개

프레시안

울산시가 2월 12일 현대차 울산EV공장을 현장 견학하며 제조 AI 기반 미래형 공정(자동화·지능형 공정관리) 운영 모습을 처음 공개함. 울산시는 산업부 AI팩토리(SDF 기반 AI 자율제조)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대차는 수요기업으로 울산EV공장에서 SDF 플랫폼 실증을 통해 자율제조 운영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임

 

4

테슬라, 세미 양산 앞두고 충전 인프라 공개..상용화 박차!

데일리카

테슬라가 세미(Semi) 양산을 앞두고 전용 초고속 충전 인프라 ‘메가차저’ 위치를 내비·슈퍼차저 지도에 공개하며 상용화 준비를 가속함. 메가차저는 물류축인 I-5·I-10을 따라 미국 서부 중심으로 깔리며, 초기 설치는 캘리포니아(17곳)·텍사스(19곳) 비중이 크고 이후 여러 주로 확대 예정

 

5

 끈끈해진 테슬라-텐센트…중국 모델3·Y 위챗 탑재

연합뉴스

테슬라와 텐센트가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 내 모델3·모델Y에 위챗 기능을 연동하기로 함. 운전자는 차량 내에서 위치 공유, AI 기반 주변 식당·주차장·충전소 추천, 위챗페이 결제 등을 이용할 수 있음. 해당 기능은 상하이 기가팩토리 생산 차량 약 100만대에 무선 업데이트로 적용되며, 향후 출시 차량에도 탑재될 예정. 이는 중국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폐쇄적이던 테슬라 소프트웨어 정책 변화와 함께 현지 경쟁 심화 속 대응으로 해석됨

 

6

테슬라 ‘사이버캡’ 상표권 확보 실패…30 추가 연장 승인

디지털투데이

테슬라가 자율주행 로보택시 이름인 ‘사이버캡’ 상표권 확보에 실패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30일 추가 연장을 승인받음. 프랑스 음료회사 유니베브가 먼저 같은 이름의 상표를 등록해 우선권을 차지한 것이 이유로 알려짐. 테슬라는 3월 14일까지 이의를 제기할 기회를 확보했으나, 대체 명칭(예: 사이버카, 사이버비히클)도 검토 중. 업계에서는 합의가 안 될 경우 대체 명칭 사용 가능성, 추가 분쟁 가능성 등이 제기되고 있음

 

7

크루즈 켜놓고 ‘딴짓 운전’ 5년간 21 사망…"자율주행 착각마세요"

뉴스1

고속도로에서 ACC(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만 믿고 주행하다가 중앙분리대·사고 수습 현장 등을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반복되자 경찰이 주의를 당부함. 한국도로공사 통계로 2020~2025년 ACC 사용 중 사고 31건, 사망 21명이 발생했으며, ACC는 완전 자율주행이 아닌 보조장치라 고정물체 인식 한계와 운전자 부주의(휴대폰·콘텐츠 시청 등)가 위험 요인으로 지적됨

 

8

카카오모빌리티, 정준호 의원실과 ‘AI 자율주행 실증도시’ 국회 토론회 개최

조선비즈

카카오모빌리티가 정준호 의원실과 함께 ‘AI 자율주행 실증도시,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함. 이번 토론회에서는 자율주행 기술의 실증 도입과 이를 도시 서비스로 확장하는 방안이 논의됨. 업계와 정책 담당자들이 모여 자율주행 기술의 법·제도적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함. 토론회는 자율주행 기술을 도심 실증에서 상용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한 협력과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됨

 

9

中상하이, 자율주행 도로 5천200 개방…도시 전체 1/3 규모

연합뉴스

상하이가 총 5,238㎞ 규모의 자율주행 테스트 도로를 개방해 도시 면적의 약 3분의 1을 실증 구역으로 운영함. 41개 기업, 932대 차량이 면허를 취득했으며 누적 주행 3,455만㎞를 기록하는 등 도시 단위 실험 단계로 확대됨. 2026~2030년 ‘15차 5개년 계획’ 기간에는 법규·기술표준·도로 개방을 연계해 자율주행을 도시 전역으로 확산할 계획임. 산업 클러스터와 공급망 강화, 국제 표준 참여까지 포함한 종합 전략으로 중국 내 자율주행 주도권 경쟁이 가속될 전망

 

10

LG엔솔, 캐나다서 석달만에 100만번째 ESS 배터리  생산

이데일리

캐나다 온타리오 윈저의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셀 양산 3개월 만에 100만 번째 셀을 생산했으며, LG엔솔은 글로벌 공장 운영 경험으로 조기 수율 안정화를 이끌었다고 설명함. 현재 LFP 기반 ESS용 파우치 롱셀을 생산 중이고, 올해 넥스트스타의 ESS용 LFP 생산량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임. LG엔솔은 넥스트스타 지분을 전량 인수해 100% 자회사로 전환하고, 북미(미시간 홀랜드·랜싱+캐나다) ESS 거점을 확장하며 향후 ESS·EV 겸용 생산 허브로 키우겠다는 전략임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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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장 지폐 만들어 놔라"…상장폐지 강화에 동전주 개미 ‘패닉’

뉴시스

정부가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신설하는 등 상장폐지 개혁안을 7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함. 코스닥 종목의 약 10%가 퇴출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에 개인 투자자들은 손실 우려로 반발하고 있음. 액면병합으로 주가를 높여도 병합 후 액면가 미만이면 상폐 대상에 포함돼 저가 종목들은 주가 부양이 불가피한 상황. 당국은 올해 코스닥에서 약 150개사 내외가 상장폐지 대상이 될 것으로 추산하며, 시장 건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2

"코스피만 샀다"…코스닥은 4590억원 팔아치운 외국인

한국경제

2026년 1월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는 순매수, 코스닥에서는 4590억원 순매도하며 상장주식을 전체적으로는 980억원 순매도 전환함. 지역별로는 유럽·아시아에서 순매수, 미주·중동에서는 순매도가 나타남. 국가별로는 아일랜드·영국·룩셈부르크 등이 순매수 상위, 미국이 최대 순매도국이었음. 외국인은 상장채권을 3개월 연속 순매수하며 채권시장에서는 자금을 유입시킴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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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lifornia Has A New EV Incentive Program – But There’s A Catch

AOL News

캘리포니아가 새로 추진 중인 EV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두고, 예산 구조와 지원 방식에 대한 논쟁과 불확실성이 있음. 특히 보조금이 소득·차량 가격·제조사 매칭 조건 등 여러 요건과 연계되면서, 실제 소비자가 체감할 혜택 규모와 접근성이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음

 

2

Trump administration moves to require 100% domestic materials in EV chargers

Manufacturing Drive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EV 충전기 지원금 집행을 제한하는 대신, 보조금 요건을 강화해 미국 내 생산 비중을 높이려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하고 있음. 충전 인프라 확대 속도는 둔화될 수 있지만,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해 국내 제조·일자리 창출을 강화하겠다는 의도가 보임

 

3

ThunderPlus Launches Fast EV Charging Station in Hyderabad’s Bachupally

Energetica India Magazine

인도 하이데라바드 바추팔리(Bachupally)에 ThunderPlus가 신규 고속 EV 충전소를 개소했음. 주요 도심·주거 밀집 지역을 겨냥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급속 충전 설비 확충을 통해 상용·개인 EV 이용 편의와 가동 효율을 강화하려는 전략임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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