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2월 9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9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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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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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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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VI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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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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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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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떠받친 롯데 실적, CEO 성과 평가는 이제부터 (이브이시스 언급) |
IT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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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2025년 실적은 백화점 부문이 성과를 견인하며 롯데쇼핑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으나, 할인점·이커머스·식음료 등 비주력 부문 부진 지속됨. 화학 부문은 업황 악화로 대규모 적자와 재무 부담이 이어졌고 신사업 역시 적자 탈피에 실패함.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SIS와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는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영업적자가 지속됨. 고강도 인사 이후 첫 실적 반영 국면에서 각 계열사 CEO의 실질적 성과와 질적 성장 입증 여부가 본격적인 평가 기준으로 부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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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재, 렌즈가 먼저 안다… LK삼양-건설사 손잡고 지능형 안전망 구축 (SK시그넷 언급) |
핀포인트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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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삼양은 AI 기반 열화상·연기 감지 기술과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을 결합한 ‘SYMON-WEB’을 앞세워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확장 중임. 전기차 화재 이슈 속 SK시그넷·대형 건설사와의 협력 성과가 부각되며 신규 수주 기대감 확대됨. 전기차 화재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SK시그넷과의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공급 계약 및 대형 건설사와의 MOU 체결은 ‘K-안전 솔루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 업황 부진 속에서도 실질적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으로 시장 내 차별화 평가가 이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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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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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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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는 방안을 실무적으로 추진하면서 현대차·기아 등 대미 수출 주력 업체의 부담 확대 우려. 이미 25% 자동차 관세로 지난해 2·3분기 현대차·기아 비용 약 4조6천억원 발생, 추가 인상 시 수익성·수출 경쟁력 추가 악화 전망. 관세 인상 시 한국산 자동차가 일본·EU보다 높은 관세 적용 대상이 돼 미국 시장 내 가격 경쟁력 저하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외에도 품목관세·상호관세 확대를 시사하면서 국내 자동차 산업 전반이 관세 리스크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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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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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영향으로 한국 자동차 부품의 대미 수출액이 5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 최대 부품 수출 시장인 미국으로의 수출이 줄면서 전체 자동차 부품 수출도 5.9% 급감. 부품업계 상장사 100곳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6.6% 감소하며 수익성이 악화됨. 완성차 업체들의 현지 부품 조달 확대와 관세 부담으로 업계 경쟁력과 수익성에 부담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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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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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 점유율이 1%→34%로 급등하며 현대차·기아 등 국산 전기차 내수 입지 약화. 중국산 테슬라·BYD 판매 확대와 수입 브랜드 증가로 완성차·배터리·부품 생태계 전반의 부정적 영향 우려. 트럼프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와 관세 장벽으로 한국산 전기차의 미국 수출 87% 급감. 생산 설비 확대에도 불구하고 시장 진입로 축소로 전기차 생산 라인 가동 불확실성 및 부품업체 영향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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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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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판매 비중이 30.3%로 처음 30%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록. 하이브리드 판매량 41만5천여대로 2021년 대비 약 3배 증가, 매년 점유율 지속 확대. 충전 인프라 부담 없이 연비·정숙성·유지비 장점을 갖춘 하이브리드가 전기차 대안으로 자리매김. 올해 제네시스·기아 신차 출시와 수입·중국 브랜드 가세로 하이브리드 시장 추가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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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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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누적 보급대수가 100만대를 돌파하며 대중화 시대로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옴. 정부의 보조금 지원·충전 인프라 확충, 완성차 업체의 신차 확대 등이 보급 확대를 견인. 그러나 중국산을 중심으로 수입 전기차 비중이 급증하며 국내 산업 경쟁력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생산 전기차에 대한 세제·보조금 혜택 확대 등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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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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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계열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전기식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연구 단계를 종료하고 산업 현장 투입 중심의 상용화 전환 선언함. 고난도 동작 시연을 끝으로 연구 성과를 마무리하고 물류·조립 등 실무형 기업용 플랫폼으로 역할 재정의함. 2026년부터 현대차 공정 내 테스트를 거쳐 2028년 전후 본격 상업 배치 전망됨. 24시간 가동 기반 생산성 30% 향상과 산업재해·품질 비용 감소를 통한 조 단위 원가 절감 기대가 확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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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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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글로벌 빅테크에 자율주행 전용 차량을 공급하는 ‘자율주행 파운드리’ 사업을 차세대 수익원으로 본격 확대 중임. 2028년까지 웨이모에 최소 5만대 공급 시 약 3조6000억원 매출 창출 가능성이 제기됨. 아이오닉5 기반 전동화 플랫폼을 중심으로 구글·우버 등과 협력 범위 확대 흐름이며, 완성차 판매를 넘어 자율주행 하드웨어 핵심 공급자로 역할 전환이 가속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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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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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연 100GW 태양광 생산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함. 뉴욕 버팔로 공장 증설과 함께 애리조나·아이다호 신규 제조 허브 검토로 미국 내 생산 확대 전략 가속됨. 고율 관세 회피와 에너지 자립을 위한 국내 제조 선택이라는 점에서 사업 전환 의미가 부각되며, 100GW 달성 시 미국 최대 태양광 제조사로 도약하며 기존 1위 퍼스트솔라를 압도할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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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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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중심의 자율주행 기술 생태계(평평한 구조) 구축을 추진하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음. 전통 자율주행 시스템 대신 오픈소스 기반 기술이 완성차 업계와 협업 가능성을 높여 현대차 등 국내 기업의 선택지가 확대되고 있음. 오픈소스 기술은 불확실한 주행 상황에서 기존 전통 시스템과 병행 작동해 안전성과 유연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음. 이 같은 기술적 변화는 국내 완성차의 자율주행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전략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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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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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정부에 레벨4 완전 무인(운전자 없이) 자율주행 실증 허가를 신청하며 상용화 단계로 전환하고 있음. 2024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조건부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상암 일대에서 실증을 진행해 왔음. 지금까지는 안전관리자를 탑승시키는 단계였으나, 허가 통과 시 운전자 없이 시험 주행이 가능해짐. 정부는 안전성 검증을 통해 최종 승인 여부를 판단하며, 라이드플럭스는 이를 기반으로 기술·서비스 확장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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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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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율주행 규제를 완화하는 기조를 유지하면서 국내 로보택시(무인 자율주행 택시) 도입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음. 카카오 등 모빌리티 업계가 자율주행 택시 플랫폼 구축과 충전 인프라 강화에 착수하고 있음. 글로벌 선도 기업들처럼 완전 무인 운행까지 진입하려면 법적·기술적 과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옴. 한국은 현재 단계에서는 미국, 중국 등보다 상용화 수준이 뒤처져 있어 제도 정비와 기술 경쟁력 확보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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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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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이 전기차 배터리 팩의 원가를 업계 대비 약 15% 절감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 기존 배터리 구조 대신 셀투팩(Cell to Pack) 방식 도입으로 내부 ‘죽은 공간’을 줄여 공간 활용률을 30% 이상 향상시킴. 공간 효율 개선으로 같은 크기 배터리로 주행거리 확대 또는 차체 공간 확보가 가능해짐. 이를 기반으로 SK온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세대 플랫폼 논의를 진행하며 시장 경쟁력 제고를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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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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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대응해 EV 중심 전략에서 ESS 중심으로 성장축을 전환함.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종료 후 넥스트스타 에너지를 북미 ESS 공략 거점으로 육성하며 북미 유일 ESS 배터리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수주·생산능력 대폭 확대 추진함. 국내외 ESS 입찰과 LFP 라인 구축을 통해 중장기 수익성 강화 전략 가속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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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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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2035년까지 자국 내 신차 전기차 100% 판매 의무화 계획을 철회. 대신 배기가스 기준 강화와 전기차 구입·충전 인프라 보조금 확대 등 전기차 장려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 이번 변화는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관세 강화와 무역 환경 변화 등으로 북미 자동차 산업의 구조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됨. 캐나다는 또한 충전시설 확충과 전기차 산업 적응 지원을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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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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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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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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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를 상장폐지 요건에 포함하는 방안 검토, 자본시장 신뢰 제고 목적. 코스닥 동전주 170개로 전체의 약 10% 차지, 지수 상승에도 동전주 수 증가 추세. 미국 나스닥의 페니스톡 상장폐지 기준을 참고해 국내 실정에 맞는 제도 도입 추진. 전문가들은 부실기업 퇴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객관적 기준 마련과 투자자 보호 장치 병행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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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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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질적 성장을 위해 상장규정 개편에 착수하며 상장제도팀 인력을 50% 확대. 부실기업 조기 퇴출과 첨단산업·딥테크 기업의 상장 기회 확대 정책에 속도. 상장폐지 기준 강화와 심사 조직·인력 보강으로 한계기업 신속 퇴출 추진. AI·에너지·우주산업 등 핵심기술 분야를 위한 맞춤형 기술특례상장과 업종별 심사기준 추가 마련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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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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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사태 이후 거래소 IPO 심사 기준 강화로 예심 미승인율이 2년 연속 30% 수준이 유지. 특례상장과 중복상장을 중심으로 비정량 요건 평가가 강화되며 심사 예측 가능성 저하. 매출 지속성·영업 안정성 등 정성 기준 비중 확대가 특징임. 상장 문턱 상승이 증시 질 제고에는 기여하나 벤처·스타트업 자금 회수 경로 축소 우려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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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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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News |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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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Technic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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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중국산 EV에 대해 연간 4만9,000대 쿼터를 열어둔 상황에서, 누가 실제로 캐나다에 들어올 체력(규제 대응·품질·서비스·해외 운영 경험)을 갖췄나를 기준으로 가능 후보를 선별함. XPeng·NIO 같은 ‘기술/브랜드형’은 존재감은 있되 캐나다의 지리·서비스 요구 때문에 선별적·제한적 확장에 그칠 가능성이 크고, 일부 업체는 상용/플릿 중심으로 조심스럽게 들어올 수 있다고 보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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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Energy Solution Buys Stellantis Battery Plant Stake for $100 Amid EV Market Downturn Pressures |
Battery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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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 스텔란티스와의 배터리 합작 공장 지분을 1억 달러에 인수하며 북미 배터리 사업의 주도권을 강화함. 이는 단기적인 EV 시장 조정 국면에서도 장기 성장성을 보고 생산 거점을 확보·정비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향후 수요 회복 시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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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