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2월 10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10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2월 10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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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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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네트웍스, 작년 순익 500억원…“AI 중심 사업지주 전환 성과” (SK일렉링크 언급)

헤럴드경제

SK네트웍스가 사업구조 최적화 과정에서 전기차 충전 기업 SK일렉링크의 최대주주 지위를 앵커에퀴티파트너스에 양도하며 포트폴리오 재편 추진함. 렌터카 매각에 이어 충전 사업 지분 정리로 차입금 축소와 재무 건전성 강화 성과를 도출함. 전통 사업 일부를 정리하고 AI 중심 사업지주로 전환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되며 신규 성장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 행보로 해석됨

 

2

4 그룹, 초격차 특허로 미래시장 선점 ‘양에서 질로’ (SK시그넷 언급)

매일일보

국내 4대 그룹이 특허 전략을 양적 확대에서 수익 창출 중심의 질적 고도화로 전환 중임. 삼성은 저전력·패키징 중심 반도체 특허로 온디바이스 AI 시대 주도권 확보에 주력함. SK그룹은 반도체와 에너지를 잇는 생태계 전략 속에서 SK시그넷의 차량 간 전력 공유·충전 과금 특허로 미래 충전 인프라 선점을 노림. 현대차·기아는 SDV 기반 보안·OTA 특허로 플랫폼 전환을 가속화하며 LG전자는 웹OS와 라이프솔루션 특허로 지속형 수익 구조 강화 흐름을 나타냄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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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관 "3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관세 인상 유예할 듯"(종합)

연합뉴스

대미투자특별법이 3월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미국의 관세 인상 유예 가능성 제기됨. 여야 합의에 대해 미국 상무부가 긍정 평가하며 관세 관보 게재 지연도 외교적 노력의 성과로 해석됨. 정부는 관세 인상 없이 현 상황을 관리하는 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대응 중이며 비관세장벽 이슈는 투자 문제와 분리 대응하며 압박 완화 설득 병행 중임

 

2

공급 과잉·미 관세 직면한 중국 전기차, 한국으로 몰려온다

국민일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공급 과잉과 미 관세 압박 속에 한국 시장을 전략적 시험대로 삼아 진출 가속화 흐름. BYD는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로 보급형 시장 공략 강화하고 지커는 프리미엄 SUV, 샤오펑은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전면화 전략을 구사. 한국 시장을 브랜드 검증과 글로벌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려는 포석 평가가 이어짐. 현대차·기아는 가격 경쟁 대신 브랜드 고급화와 고객 관리 중심 대응 기조 유지가 전망됨

 

3

도로  전기차 4 새 138% 증가···“캐즘 돌파 국면 진입”

이뉴스투데이

최근 4년간 전기차 운행대수 138% 증가하며 연평균 30% 이상 성장세가 지속되며, 누적 기준에서 전기차 확산이 구조적으로 자리 잡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 하이브리드 차량도 4년 새 100% 이상 늘며 전체 차량 증가분 대부분 흡수하는 핵심 축으로 부상한 반면 경유·LPG 차량은 환경 규제와 수요 변화로 지속적 감소 흐름이 고착화됨. 전동화 중심으로 국내 차량 시장의 축 이동이 본격화되는 단계라는 분석이 이어짐

 

4

올해 국내  시장, 1 충전당 600 넘기는 전기차 나올까

조선일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600㎞를 넘기는 순수 전기차 등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현재 판매 중인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는 현대 더 뉴 아이오닉6 롱레인지 (최대 568㎞) 등 일부 세단 모델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음. 600㎞ 이상의 주행거리 달성은 국내 여행·출퇴근 등 일상 운전에서 충전 부담 완화를 의미하는 기준으로 평가됨. 해외 기준에서 800㎞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도 등장하고 있어 국내 주행거리 경쟁과 기술 발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음

 

5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글로벌 안전 논란 확산…국내 규제 가능성은?

이데일리

전기차의 매립형(플러시) 도어 손잡이를 둘러싼 안전성 논란이 글로벌적으로 확산되고 있음. 중국 정부는 비상 상황에서 작동 불능 위험을 이유로 2027년부터 매립형 손잡이 사실상 금지 규제를 도입, 기계식 문손잡이 설치를 의무화함. 미국과 EU에서도 테슬라 등 전기차 손잡이의 결함 조사 및 안전 기준 강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국내 국토부도 비상 탈출 성능 등을 재검토할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국제 기준 채택 여부가 국내 규제 방향에 영향을 줄 전망

 

6

현대차그룹, 非중국 전기차 판매량 BYD 추월당해…4위로 하락

연합뉴스

BYD, 가격 경쟁력·배터리 기술 기반 해외 공략 성과로 비중국 전기차 시장 판매량 3위 등극, 현대차그룹 첫 추월. 현대차그룹, 안정적 성장에도 기존 주력 모델 판매 둔화로 성장 탄력 약화. 글로벌 비중국 전기차 시장, 2024년 캐즘 이후 회복세 진입 및 2025년 이후 완만한 성장 전망. 관세·규제·인센티브 변화에 따른 지역별 변동성 확대, 현지 생산·공급망 전략 중요성 부각

 

7

현대차 아틀라스, 연속 공중제비…실전 훈련 돌입

YTN

현대차그룹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연속 옆돌기와 백 텀블링 시연을 통해 전신 제어와 충격 흡수·자세 회복 능력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줌. 빙판길 보행 시연까지 공개하며 실환경 대응 성능이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옴. 연구용 버전 성능 시험을 마무리하고 현대차그룹 제조 현장에서의 체계적 실전 훈련에 돌입할 계획임. 2028년 미국 조지아 공장에 부품 분류 작업부터 투입하고 2030년에는 부품 조립까지 작업 범위를 확대할 방침임

 

8

테슬라 슈퍼차저도 편하게 쓴다! 폴스타 차지 서비스 사용자 5  육박

엠투데이

폴스타가 ‘폴스타 차지’ 앱에 테슬라 슈퍼차저를 완전 통합하며 유럽 내 100만 개 이상 공공 충전 포인트 접근성을 확보한 상황임. 플러그 앤 차지 지원 충전소를 2만8천 기 이상으로 확대해 인증·결제 없이 충전 가능한 프리미엄 충전 경험을 강화한 흐름임. 사용자 수는 2025년 기준 4만5천 명을 돌파하며 충전 편의성 중심의 서비스 경쟁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모습임

 

9

성남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개시…시민  시승

뉴시스

성남시가 자율주행 셔틀 시범운행을 개시하고 시민 대상 첫 시승을 통해 생활 교통 보조 수단으로서의 가능성을 공개함.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두 개 노선을 구성해 26일부터 2년간 무료 운행하며 이동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임. 안전관리자 동승과 부분 수동주행을 병행하고, 전국 최초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자율주행 실증을 통해 라이다 기반 인프라와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안전성을 강화한 사례임

 

10

삼성SDI, 동서발전과 맞손…국내외 ESS·신재생 프로젝트 공동 추진

뉴스1

삼성SDI가 한국동서발전과 글로벌 에너지 발전사업 공동협력 MOU를 체결하며 국내외 ESS·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의 공동 개발과 투자에 나선 상황임. 양사는 ESS 연계 전력망 안정화와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성과와 에너지 전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구조

 

11

GIST, 2 공정으로 리튬금속전지 최대 난제 해결…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구현 ‘성큼’

전자신문

GIST 연구팀, 전기화학적 펄스 증착 공정으로 리튬금속전지 음극 계면을 2분 만에 형성하는 기술 개발. 주석(Sn) 원자 수준 도입을 통한 리튬 균일 증착 유도 및 덴드라이트 성장 억제 성과 확인. 나노와이어 계면 구조로 리튬 이온 이동 속도 약 24배 향상, 900시간 이상 안정적 구동 입증. 고속 충전·장수명 동시 확보로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등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가능성 확대

 

12

[단독] 포르셰, 한국 판매 전기차에 K배터리만 쓴다

조선일보

포르셰가 올해부터 한국에서 판매하는 모든 전기차에 한국산 배터리만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 이전까지는 일부 모델에 다른 나라 배터리가 쓰였으나, 앞으로는 한국 배터리만 장착할 계획임. 배터리 선택 전략은 기술력과 품질, 현지화 전략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분석됨. 이 같은 결정은 한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배터리 경쟁력 및 공급망 중요성을 반영한다는 평가도 나옴

 

13

샤오미, 초고성능 전기 SUV ‘YU7 GT’ 공개…최고속도 300km/h

디지털투데이

샤오미가 990마력 듀얼 모터를 탑재한 초고성능 전기 SUV ‘YU7 GT’를 공개하며 고성능 전기차 시장 진입을 본격화함. 최고속도 300km/h와 와이드 바디·대형 브레이크 등 퍼포먼스 중심 설계로 테슬라·포르쉐급 경쟁 구도를 형성한 상황임. CATL 삼원계 배터리를 적용하고 가격을 6만~7만달러대로 설정해 접근성을 높인 전략임. 고성능 라인업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려는 행보로 평가됨

 

14

페라리 사상  순수 전기차 ‘페라리 루체’, 실내 먼저 베일 벗었다 [여車저車]

헤럴드경제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Luce)’의 모델명과 실내 디자인을 최초 공개함. 새로운 전기차 루체는 러브프롬(LoveFrom)과 협업해 일체형 구조·물리 버튼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설계했다는 점이 주목됨. 스티어링 휠은 1950~60년대 스타일에서 착안한 3스포크형 재활용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돼 경량화를 이룸. 루체는 전동화 시대에도 페라리 특유의 주행 감각을 유지하는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며 향후 전기 스포츠카 라인업 기준이 될 전망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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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래소 "상장폐지 기업 16%, ‘결산업무 부실’…유의해야"

연합뉴스

최근 5년간 상장폐지 기업 254곳 중 15.7%가 감사의견 비적정·사업보고서 미제출 등 결산 관련 사유로 상장폐지. 결산 관련 상장폐지 원인 중 감사의견 비적정 비중 92.5%로 절대적 비중 차지. 한국거래소, 감사보고서 즉시 공시·주주총회 전 보고서 제공 등 결산 절차 관리 강화 당부. 투자자 대상 결산 시즌 공시 집중 및 재무 취약 기업 투자 시 손실 가능성 경고

 

2

金총리 "코스닥도 코스피처럼 변화와 제도의 개선 필요"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코스닥도 코스피처럼 제도 개선과 구조적 변화 필요성 언급. 코스닥 분리 등 관련 입법안에 대해 종합 검토 후 대책 마련 의지 표명. 코스피 5000 시대 도래로 주식시장 정상화 기대감 및 자금의 비부동산 이동 효과 평가. 부동산 가짜뉴스에는 엄정 대응 방침, 광역 지자체 행정통합은 우선 추진 후 보완 입장 확인

 

3

대어급 스타트업 올해 줄줄이 IPO 나서…"불붙은 증시  뜨거워질 것"

조선일보

올해 국내 증시에서 대형 스타트업들이 잇따라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며 증시 활기를 예고하고 있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하반기 상장을 준비 중이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됨. 핀테크 업체 어피닛과 ‘한국판 로레알’로 불리는 구다이글로벌 등도 상장 예정으로 거론됨. 기관 투자자 대상 설명회가 열리는 등 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 전반에 긍정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IR 뉴스

No.

News

Media

1

L-Charge launches integrated mobile EV charging and vehicle servicing

EV Infrastructure News

캘리포니아 기반 L-Charge가 60 kW DC 고속 충전기를 통합한 모바일 EV 충전 및 차량 정비 서비스 차량을 출시함. 이 차량은 도로변 충전과 일반 서비스 트럭 기능을 결합해 충전과 정비·긴급 구조를 한 번에 제공함. PTO 방식(트럭 엔진 동력 이용)으로 최대 15시간 연속 충전이 가능하고, 차량 적재공간도 유지함. 이 솔루션은 플릿 운영자·지자체·견인업체 등 전기차 인프라 부족 현장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춤

 

2

BYD’s 1-Megawatt Supercharger: The Chinese EV Giant’s Audacious Bid to Make Gas Stations Obsolete

WebProNews

BYD가 출력 1메가와트(1,000kW)급 초고속 충전기를 공개하며, 충전 시간을 내연기관 주유 수준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전략을 공개함. 이는 대형 배터리·상용차까지 포괄하는 차세대 충전 인프라 주도권 경쟁을 겨냥한 것으로, 충전 속도·회전율을 무기로 주유소 중심의 기존 에너지 보급 모델을 흔들겠다는 도전으로 해석됨

 

3

Tesla Semi Charging: Here’s How Fast It Can Add Range at 1.2 MW

EV Charging Stations

테슬라 세미(Semi)는 전용 메가차저(Megacharger)를 통해 약 30분 충전으로 최대 70% 수준의 주행거리(약 500km 내외)를 확보하도록 설계됨. 대형 상용차 운행 특성을 고려해 초고출력 충전(메가와트급)으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장거리·물류 운행에서 가동률과 운행 효율을 높이려는 전략임

 

4

EV charging station reliability platform ChargerHelp announces new partner program

Charged EVs

ChargerHelp가 EV 충전소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식 론칭함. 이 프로그램은 ChargerHelp의 EMPW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드웨어 제조사, 소프트웨어 제공자, 현장 기술자를 연결하는 생태계 협업을 촉진함. 파트너 프로그램은 40개 이상의 EVSE 공급업체와의 기존 협력을 확장하며 소프트웨어 기반 장애 진단 및 원격 해결을 강화함. ChargerHelp는 운영상 관리 데이터와 필드 경험을 통합해 충전기 유지보수를 반응적 모델에서 선제적 운영 모델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함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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