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27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27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7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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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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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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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 "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합의이행안해"(종합)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율을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함. 이 관세 조치는 한-미 간 합의 이행 문제를 이유로 들었음. 미국 측은 한국산 자동차 등 수출 품목에도 25%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못 박음. 이번 발표는 글로벌 교역 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 자동차·수출 업계의 부담을 높일 수 있는 변수로 평가됨

 

2

기후장관 "12 전기본 재생E+원전 중심으로…간헐성·안전성 문제 보완"

뉴시스

정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전력 수요 증가의 한 축으로 전기차 확대를 포함한 전기화 수요를 예측하고 반영하겠다고 밝힘. 전력 계획에는 재생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에너지믹스를 마련해 간헐성·안전성 문제를 보완할 방안도 포함될 예정. 또한 AI 기반 전기차 확대 등 미래 에너지·수송 수요를 과학적·객관적으로 반영해 2050 탄소중립을 추진하겠다는 점이 강조됨

 

3

SK쉴더스, 전기차 충전기 보안 취약점 발견

뉴시스

SK쉴더스는 글로벌 보안 해킹 대회 ‘폰투온 오토모티브 2026’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기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밝힘. 해당 취약점은 충전기 제조사 그리즐이(Grizzl-E)의 ‘스마트 40A’ 모델에서 확인됐으며, 해킹 시연을 통해 실제 공격 가능성이 입증됨. 전기차 충전기는 차량과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해킹 시 충전기 마비나 결제 조작, 배터리 손상 등의 보안 위협이 발생할 수 있음이 지적됨. SK쉴더스는 이번 성과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4

韓 ‘경제 허리’ 40·50세대…테슬라 아닌 BMW 렸다

이코노미스트

우리나라 ‘경제 허리’ 역할을 하는 40·50대 소비자들이 지난해 수입차 선택에서 BMW를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테슬라가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함. BMW는 40·50대 등록 대수에서 모델 520을 중심으로 연중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유지했다는 점이 주목됨. 테슬라는 모델 Y 판매가 특정 시기에 크게 집중되며 가격 인하 전략이 40·50대 관심을 끌고 있음이 나타났음. 벤츠는 E 200을 중심으로 40·50대 선택에서 3위에 머물렀으며, 수요 분포가 브랜드별로 차이를 보임

 

5

[취재수첩] 점유율 50% 붕괴 직전에  국산 전기차

한국경제

국산 전기차 점유율이 2022년 약 75%에서 지난해 57.2%로 크게 하락하며 하락세가 뚜렷함. 국내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음. 이 같은 추세에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및 탈내연차 정책이 오히려 중국산 전기차 유입을 부추겼다는 비판이 제기됨. 업계에서는 국산 전기차 경쟁력 확보와 산업 보호를 위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됨

 

6

현대차·기아, 트럼프 폭탄에 4.4 날릴 판…車업계 대혼란 [분석+]

한국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대미 관세율을 기존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업계 긴장감이 커지고 있음. 현대차·기아를 포함한 국내 완성차 4사가 북미 시장에 약 165만대를 수출했으며, 관세 인상 시 추가 비용 부담이 커질 전망. 관세율이 25%로 오르면 현대차·기아는 연간 약 3조1000억~4조4000억원가량의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7

‘자율주행’ 속도내는 현대차…포티투닷, 개발인력 50 채용

동아일보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자율주행 전문기업 포티투닷이 경력 개발자 약 50명을 대규모 채용한다고 밝힘. 포티투닷은 전체 개발자 약 500명 가운데 10분의 1 수준을 한꺼번에 충원하는 것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인력 확보임을 설명함. 회사는 특히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아트리아AI’의 고도화를 위해 이번 채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음.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테슬라 등 경쟁사와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현대차그룹의 의지 표명으로 보고 있음

 

8

폭스바겐 ID.4, 2026 수입 전기차  최대 보조금 확보

한국경제

폭스바겐의 전기 SUV ID.4가 2026년 정부 전기차 보조금 평가에서 수입 전기차 중 최대 국고보조금(432만원)을 받게 됨. 강화된 보조금 정책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과 관리 기능(BMS)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음.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보조금 확보를 바탕으로 ID.4의 2026년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 또한 SUV 라인업 확대 전략을 통해 수입 SUV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힘

 

9

서울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달린다…빗물터널 공사 본격화

연합뉴스

올해 서울에서 ‘레벨4 무인 로보택시’ 실증이 추진되고 자율주행버스 노선이 늘어남. 이르면 하반기 중 상암 자율주행 지구(6.6㎢)에서 세계에서 3번째이자 국내 최초인 ‘레벨4 무인 로보택시’를 선보임. 3대 시범 운행으로 시작해 2027년에는 10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상업지와 주거지역을 두루 운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함.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현재 도봉∼영등포(A160) 1개 노선에서 금천∼세종로, 상계∼고속터미널, 은평∼양재 총 4개 노선으로 확대할 예정

 

10

김동명 LG엔솔 사장 “위기가  기회, ESS  핵심 분야서 실질적 성과  것”

헤럴드경제

LG에너지솔루션은 ‘2026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서 ESS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을 밝혔음. 행사에서 전기차 배터리 및 ESS 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 강화 의지를 강조함.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외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전력·에너지 시장 대응 및 동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함. 이를 통해 전기차 등 친환경 에너지 수요 확대 속에서 지속적인 기술 혁신 및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제시함

 

11

삼성SDI,  공장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위한 전환작업 착수

전자신문

삼성SDI가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을 위한 라인 전환 작업에 착수함. 이 전환은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부진과 함께 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려는 전략적 판단. 미국 공장은 기존 전기차 배터리 라인을 일부 ESS용 LFP 및 각형 배터리 생산 라인으로 개조할 예정. 삼성SDI는 올해 말까지 ESS용 배터리 연간 생산능력을 30GWh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12

2차전지, EV 둔화에도 다시 뛴다…“휴머노이드가  내러티브”

이데일리

전기차 수요가 둔화된 상황에서도 2차전지 산업은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 내러티브 덕분에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됨. 흥국증권은 자율주행·로보틱스·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에서 배터리가 필수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함. 보고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배터리 수요가 새로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고, 원통형·삼원계·리싸이클링 등이 향후 관전 포인트로 제시됨. 이런 변화는 전기차 시장이 둔화 국면에서도 2차전지 밸류체인의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함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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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펀드매니저 긴급설문 “천스닥 넘어 1300 간다…코스피는 숨고르기”

매일경제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이 증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음. 지난 23일 993.93을 기록하며 ‘천스닥’ 달성을 눈앞에 둔 코스닥은 연내 1200선까지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감과 정부의 주주 친화 정책 등이 코스닥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판단

 

2

“이제  벌려면 코스닥” 코스닥150 ETF, 역대 최대 순매수

서울경제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천스닥’으로 자리매김. 주가지수 상승에 따라 코스닥150 ETF가 역대 최대 순매수 흐름을 보이며 투자심리가 강화되고 있음. 특히 기관·외국인 등 투자 주체들의 매수 움직임이 시장 주도력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런 상승세는 코스피 시장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증시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분석됨

 

3

 중복상장 비판에… 거래소도 IPO 심사 ‘올스톱’

조선비즈

한국거래소가 일부 IPO 심사를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는 중복상장 허용 여부를 둘러싼 내부 비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됨. 심사 중단 사례에는 한컴인스페이스, 디티에스 등 주요 기업이 포함돼, 계열사 상장 추진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는 지적이 나옴. IPO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대기업 및 투자자들의 상장 전략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움직임은 한국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와 신뢰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으로 이어지고 있음

 

4

코스닥 활황에…프리IPO 투자도 ‘활짝’

이데일리

코스닥 지수가 4년 만에 1000선을 회복하며 활황세를 보임. 이 같은 상승세는 IPO 시장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프리IPO 단계 투자금액과 건수가 크게 늘었음. 지난해 프리IPO 투자금액은 전년 대비 약 85.5% 급증했으며 투자 건수도 늘었음. 프리IPO 시장 활성화는 유망 스타트업의 대규모 자금 유치 사례가 증가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됨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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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neral Motors Integrates Electrify America Into myChevrolet, myGMC, and myCadillac Apps

EVChargingStations.com

GM이 myChevrolet, myGMC, myCadillac 모바일 앱에 Electrify America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통합했다고 밝힘. 이를 통해 GM 전기차 오너들이 별도 앱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게 됨. 이 통합으로 미국·캐나다 전역의 5,000개 이상 DC 고속충전소를 앱에서 찾고 실시간 충전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사용자들은 충전소 탐색, 경로 계획, 충전 상태 모니터링 및 앱 내 결제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음

 

2

China EV market shifts to high-tech focus in 2026 as price floor ends subsidy wars

EV Infrastructure News

중국 정부가 최저가 규제와 보조금 체계를 바꾸면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가치·기술 중심 소비’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음. 자동차 업체들은 단순한 저가 모델 경쟁을 넘어 고급·첨단 기술 제품과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관심을 끌어야 하는 상황. 혁신 분야로는 고체전지 및 반자율·지능형 주행 시스템 같은 기술이 2026년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중요하게 부상할 예정. 중고차 시장 규제 완화와 고속 충전·배터리 교환 인프라 확대 등도 전기차 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뒷받침으로 작용하고 있음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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