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신혼여행) [뉴질랜드] DAY1 / 신혼여행 출발일기/ 뉴질랜드 출발/공항라운지 마티나골드 후기 2026년 01월 26일 / 25년 12월, 결혼식 끝!!!!!!!!!!!!!!! 하고 저녁은 너무 힘들어서 잘 못먹었는데 하루 푹 자고 공항냄새 맡으면서 라운지에서 먹은 음식은 전날보다 잘 들어갔다 다만 많이 축소된 위를 늘리는 작업을 하는 중이라 예전 먹던만큼은 못먹는게 아쉬웠다 수하물 잘 맡기고 기내용가방만 들고 면세도 안보고 인터넷면세에서 구매한 #톰포드선글라스 와 #카바란solist 를 찾고 바로 #마티나골드 로 향했다 위스키는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갈아탈때 다시 수하물에 넣어야한다고 알려줬다 ㅠㅠ 1L뭐냐고오~ 결혼준비하면서 만들었던 #헤리티지국민카드 로 이용할 수 있었다 내인생 15만원의 연회비를 내는건 말이 안됐지만 확실히 결혼준비할 때는 괜찮네 싶었다 #마리나골드이용시간 과 #마리나골드요금 은 open 7:00 ~ close 22:00 성인 55달러, 어린이 22달러다ㅠㅠ (25년12월, 환율 무섭죠) 들어갈땐 #priority pass 앱이랑 신용카드 보여드렸는데 카드만 보여주면 된다했다 내부에 여러 스타일의 테이블과 좌석이 있었다 원형은 사람이 다 있어서 패스했고 의자가 편한곳은 테이블이 낮아서 식사하기에는 힘들어 보였다 식사를 위한 우리는 목적에 맞는 테이블에 앉았다😊 정말 많이 참았던 떡볶이랑 튀김 정말 눈물날만큼 참았던 불닭볶음면!!! 사실 맵찔이지만 너무 먹고싶었다 튀김우동이랑 신라면 등 많았지만 다 못먹으니 불닭볶음면!!!! 오렌지주스랑 커피랑도 있었지만 우리는 와인과 맥주를 선택했다 케익이랑 빵이랑 쿠키랑 같이 있었고 좋다 볶음밥이랑 새우 등 오뎅, 떡볶이랑 쭉~ 커피는 밖에서 사왔고 못먹던 한식도 먹었다 김치가 또 상당히 맛이 좋았다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비행기 탑승알람을 보고 조용히 양치질까지 하고 스윽~ 나갔다 두구두구 마티나 골드 인천공항2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 제2터미널 4층 면세지역 249번 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