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1월 15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15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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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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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뉴스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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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VI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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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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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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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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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부가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설치 절차를 간소화하고 예산을 크게 늘림. 정부는 국가·공공기관 부지에 설치비를 100% 국비로 지원하며 충전기를 직접 설치·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 업계는 이로 인해 민간 충전사업자가 경쟁에서 밀리고 생태계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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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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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중국에서 배터리·수소 사업 관련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미국 CES에서는 AI·로보틱스 등 미래 기술 동향 파악과 글로벌 기업들과 회동을 진행. 인도에서는 현지 생산·판매 현황 점검과 중장기 성장 전략 구체화에 집중. 이러한 행보는 모빌리티·전동화·미래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영 전략 마련을 위한 것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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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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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아, 핵심 인재 영입과 외부 협업 전략으로 기술력 확보에 나섬.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박사를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선임하며 자율주행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음. 엔비디아와의 협력으로 자율주행 플랫폼 도입 가능성도 열어 글로벌 선도 기술 확보를 추진 중. 자체 개발과 외부 협업을 병행하는 전략으로 테슬라·웨이모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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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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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최종 등극. ‘아이오닉9’은 부문별 ‘올해의 전기/SUV’에도 이름을 올려 2관왕을 차지함. 올해의 전기/세단엔 기아 ‘EV4’, 올해의 전기/크로스오버엔 르노 ‘세닉 E-테크 일렉트릭’이 최종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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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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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한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Full Self-Driving)를 통째로 판매하던 방식을 중단하고 구독제로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힘. 그동안 테슬라는 FSD를 8천달러를 받고 한 번에 판매하거나 월 99달러부터 시작하는 구독제로 제공해 왔는데, 내달 14일부터는 오직 구독제로만 운영하겠다는 것. 머스크는 이렇게 전환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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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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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가 미국·중국 등 선도국보다 크게 뒤처져 있다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 필요성 강조함. 실증도시 사업을 통해 국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밝힘. 아울러, 교통안전공단에 개인정보 활용과 법·제도적 쟁점을 논의할 협업의 장도 만들 것을 주문. 김홍목 국토보 모빌리티자동차 국장은 데이터 확보와 AI 학습 인프라 확대로 기술 격차를 단기간에 줄이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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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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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의 핵심 창업 멤버들, 특히 이재웅 전 대표와 이정행 전 토스페이먼츠 총괄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사업 재도전에 나섬. 이정행 신임 기술총괄은 과거 타다 기술 기반 구축에 참여했던 인물로, 자율주행·신사업 기술을 이끌 예정. 쏘카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협업해 레벨4 자율주행 카셰어링 실증 등을 추진 중이며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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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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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에서 판매된 승용차 가운데 전기자동차(EV)는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남. 14일 NHK가 일본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일본 내에서 판매된 EV는 6만677대로 집계됨. 일본에서 EV 보급이 낮은 것은 전기차 차종이 적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비싸기 때문. 충전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점도 전기차 보급 확대의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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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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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수요 둔화로 일시적 수요 적체(캐즘)를 겪고 있는 배터리 업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새로운 배터리 수요처로 주목하고 있음. 너지밀도·고출력이 필수적인 로봇 특성 상 저가를 앞세운 리튬인산철(LFP) 대신 삼원계(NCM·NCA) 배터리가 각광받을 가능성이 큰 만큼 삼원계 배터리에 강점이 있는 국내 배터리 3사가 관련 수혜를 입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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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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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내 배터리 산업에 대해 구조조정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 배터리 3사 체제 유지 여부를 업계에 고민하라고 당부. 지난해 12월만 약 28조 원 규모의 배터리 계약이 취소·축소된 것으로 집계돼 업계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중국 업체들의 영향력 확대와 국내 배터리 3사 점유율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경쟁력 약화 우려가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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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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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와 폭발 위험이 적어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는 비싼 소재와 복잡한 공정이 상용화의 걸림돌이었음. KAIST 서동화 교수 연구팀은 저렴한 지르코늄 기반 고체 전해질에 산소·황 음이온을 도입하는 방법을 제시. 그 결과 이온전도도가 2~4배 향상돼 실제 배터리 적용 기준을 넘겼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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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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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를 열고, 충전시설 관련 법령 개정과 법정 검사, KEC 개정,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함. 남화영 사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인프라인 만큼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함. 또한 전기차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충전설비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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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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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개최한‘2027 평양 국제 전기차 엑스포(PIEVE)’ 추진 전문가 세미나에서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국·북한·유라시아·중동을 연결하는 ‘전기차 실크로드’ 구상이 논의됨. 세미나 참석 전문가들은 한국의 AI·배터리 기술을 남북 협력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하자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 특히 EV 소유부터 폐차까지 전 주기 비용을 절감하는 ‘반값 EV 통합 AI 서비스’를 실크로드 거점 국가에 확산해 기술·서비스 표준을 선점하는 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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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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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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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도입된 공모주 균등배정 제도는 소액 투자자에게도 기회를 열어 공모시장 참여를 확대. 2025년 상장 기업 대부분이 공모가 대비 시초가 상승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도 나타남. 하지만 개인 투자자가 청약을 ‘당첨권’처럼 인식해 가격 발견 기능이 약해졌다는 지적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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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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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News |
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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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Power Fast Charging Is The Leading Cause Of EV Battery Degradation: Report |
InsideEV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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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EV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배터리 열화의 가장 큰 원인은 고출력 급속충전(100kW 이상)으로 나타남. 급속충전 비중이 12%를 넘으면 연간 배터리 성능 저하가 약 2.5%, 40% 이상이면 약 3% 수준으로 더 빨라짐. 반면, 급속충전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차량은 연간 약 1.5% 수준의 열화에 그쳤음. 다만 연구마다 결론이 엇갈리며, 최근 전기차는 열관리 기술로 급속충전의 영향을 상당 부분 완화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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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V Market Grows 20% in 2025, Reaching 20.7 Million Units Sold |
Electric Cars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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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약 20.7백만 대로 전년 대비 약 20%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중국이 전체 판매를 주도하며 약 12.9백만 대를 판매해 주요 엔진 역할을 했고, 유럽과 기타 지역에서도 강한 성장세가 나타남. 북미 시장은 정책 변화로 판매가 감소해 전년 대비 약 4% 줄었다는 분석도 있음. 연구기관은 2026년에는 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여전히 판매 확대를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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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