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1월 14일 (수)
1월 14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채비, CES 2026 혁신상 2관왕…美 시장서 존재감
전기신문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운영사 채비가 CES 2026에서 혁신상 2관왕을 차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 ‘CHAEVI MCS’는 AI 부문과 차량기술·첨단모빌리티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으며, 3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기록을 세움. 최대 2200kW 출력의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로 전기 트럭을 10분 이내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핵심 경쟁력
2. 대신證, IB 총괄 승격…우주·로봇 앞세워 15건 상장 목표
뉴스톱
대신증권이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기술특례 강자'로서의 전문성을 앞세워 연간 최대 15건의 상장 실적 달성에 나섬.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는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며 중대형 딜에서도 실속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나유석 IPO 부문장은 "기술특례 상장을 많이 진행하는 편이며 올해도 바이오와 테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많은 건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함
3. CES 2026! Full Tour Of EV & Charging Advancements
유튜브Out ofSpec Reviews
CES 2026 현장 방문. 채비 부스 소개 스케치 영상 게재 (1:18:48~1:20:33)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