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5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5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5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李 "AI 3대강국 도약 위해 10 투입"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예산안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여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예산안”이라며 AI 집중 투자로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힘. 이 대통령은 “내년은 ‘AI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역사적 출발점”이라며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AI 관련 예산에 올해보다 세 배 이상 늘어난 10조1000억원을 편성했다”고 강조

 

한국경제

2.

속도 내는 ‘2035 NDC’…정부·기업, 시각차 ‘뚜렷’

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확정을 앞둔 가운데 산업계 전반에서 깊은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 정부는
현재 48%, 53%, 61%, 65% 등 4가지 감축
시나리오를 놓고 막판까지 고심 중. 48%안은 기술적으로 가능한 최대 현실안, 53%안은 2050 탄소중립까지 단순 직선 경로, 61%안은 IPCC 1.5℃ 시나리오 기준, 65%안은 시민단체가 제시한 ‘탄소예산’ 기반 목표다. 정부는
11~12월 중 국제무대에서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

 

한국경제

3.

증시 훈풍에 코스닥 상장 ‘러시’…IPO 연말 정점

연말 들어 코스닥시장 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이 급증. 최근
기업들의 증권신고서 제출이 이어지는 것은 증시 훈풍이 이어진 영향으로 분석. 이 영향으로 이노테크, 노타 등 최근 청약을 진행한 기업들은 최대 9조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 증권신고서 제출이 몰리면서 다수 기업의 공모 일정이 겹치는 일도 벌어지고 있음

 

한국경제

4.

로봇에 ‘자율주행’ 개발까지…기업들 GPU 어디에 쓸까?

앞으로 5년 동안 우리나라가 엔비디아로부터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 GPU를 26만 장을 공급받기로
했는데, 남은 과제는 어렵게 얻은 GPU를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이냐를 결정하는 문제. 기업들은 GPU를 활용해
주력 분야에서 AI 산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기 위한 작업에 돌입한다는 계획

 

KBS

5.

[단독] ‘인력유출’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에 2 패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직금지 및 고용금지 가처분 신청 2심에서 패소.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상대로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패소하며 업계 간 인력유출이 더욱 빈번해지고 제약바이오사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고 지적

 

블로터

6.

[단독] ‘전기차 스마트 충전기’ 3200 부었지만…50 중 ‘1종만 지원’

지난해 인천 청라에서 전기차 화재를 크게 겪은 후 환경부는 스마트 충전기 설치를 위해 지난해 800억, 올해엔 2400여억원을
배정했고, 3만5천여기가 설치. 그런데 취재 결과, 실효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 국내 운행중인 전기 승용차 50여종 가운데 올해 출시된 KG 모빌리티의 무쏘 EV, 이
한 종만 스마트 충전기를 지원하기 때문

 

JTBC

7.

EVSIS, ‘충북 품질경영대상’ 대상 수상

-EVSIS는 지난 4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제19회 기업인의 날 행사 ‘충북 품질경영대상’ 수상식에서 대상을 수상. EVSIS는 지난 2023년도에 같은 수상식에서 우수기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올해는
품질관리와 고객관리 부문에서 한층 성장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음

 

데일리안

8.

테슬라 사이버트럭 국내 인도 임박, ‘BMS_a079’ 문제 여전

테슬라코리아가 이달 말 사이버트럭 인도를 시작하면서 2026년에도
일명 ‘주니퍼’라고 불리는 모델Y 판매를 확대할 전망. 테슬라코리아는 모델Y를 수입차 시장 선두로 발돋움시켰지만 국내에서 논란 중인 ‘BMS_a079’
관련 문제를 재빨리 해결해야 하는 과제. 테슬라가 언급한 사이버트럭 국내 사전 예약률
수치는 공개되지 않음

 

블로터

9.

테슬라, 10월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 전년比 10% 감소

중국에서 만든 테슬라 전기차의 10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 가까이 감소. 로이터통신은 테슬라의 ‘메이드 인 차이나’ 전기차 판매가 지난달 6만1천497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9% 줄어들었다고 보도. 지난달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한 모델3·모델Y 판매량은 9월 대비로는 32.3% 감소

 

연합뉴스

10.

에코프로비엠, ‘ESS’ 달고 전기차 캐즘 돌파

에코프로비엠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와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감. 전방
수요 위축 국면에서 비(非) 전기차 포트폴리오가 방어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비EV 수요가 실적을 견인

 

블로터

11.

전기차 문이 열려요!” 전자식 문고리 안전 논란

전기차에 주로 적용되는 전자식 도어의 안전 문제 지적. 사고
발생 시 차 문이 열리지 않아 차 안에 갇혀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 미국과 중국 등에선
전자식 도어 손잡이를 퇴출해야 한다는 주장 제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같은 달 2021년식 테슬라 모델Y의 전자식 도어 손잡이 결함에 대한 예비평가
조사에 착수

 

국민일보

12.

젤로 만든 전해질이 전기차 배터리 수명 2.8배↑

국내 연구진이 전기차용 ‘고전압 배터리’의 전해질을 젤 형태로 만들어, 배터리 수명을 2.8배 개선하는데 성공. UNIST는 배터리를 고전압으로 충전할
때 전극에서 활성산소가 새어 나오는 반응을 원천 봉쇄하는 ‘안트라센 기반 반고체 젤 전해질(An-PVA-CN)’을 개발했다고 4일 밝힘

 

지디넷

13.

[IPO뜯어보기] 세미파이브, ‘파두 트라우마’ 극복 위해 환매청구권 승부수

글로벌 인공지능(AI) 맞춤형 반도체(ASIC) 전문기업 세미파이브가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한 가운데, 공모 청약자들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승부수를 띄움. ‘뻥튀기
상장’ 의혹이 일었던 파두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서인데, 최근
반도체 업황이 회복하며 흥행이 기대되지만,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오버행은 변수가 될 전망

 

조선비즈

14.

[더핑크퐁컴퍼니 IPO] 수요예측 대성공, 34 몰렸다

더핑크퐁컴퍼니가 기관수요예측 흥행에 성공. 기관자금이 30조원 이상 몰렸는데 다른 코스닥딜들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 최근 코스닥 딜들 청약규모가 20조원
내외였던것과 비교하면 약 10조원 가량이 더 몰린 셈. 성장과
수익성을 겸비한 글로벌 컨텐츠사라는 명확한 정체성 덕에 국내 뿐 아니라 해외기관도 적극 베팅한
것으로 전해짐.

 

더스탁

 

● 해외 뉴스 

 

1.

US non-Tesla
drivers push public EV charging up in 2025

비영리 단체인 Plug In America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공공 전기차 충전 경험이 전년 대비 개선. Tesla 운전자와 다른 OEM의 차량 소유자의 만족도 측면에서 차이 존재. Tesla 운전자의 60% 이상이 근처의 공공 충전 옵션의 양에 만족하거나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다른 제조업체의 EV 운전자는
35%에 불과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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