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6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6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6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연말에 몰린 코스닥 공모주…코스피 중심 랠리에 ‘조마조마’

올해 하반기 들어 국내 증시 전반이 활황을 보이고 공모시장 분위기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운용업계는 마냥 낙관하기 어렵다는 분위기. 증시 자금이 코스피
중심으로 쏠리면서 코스닥 공모주에는 상대적으로 유입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 이번에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몰리며, 골고루 관심이 분산되기 보다는 성장성뿐 아니라 재무 구조와 기업 가치가
탄탄한 회사에 시장의 관심이 쏠릴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

 

인베스트조선

2.

아기상어’ 더핑크퐁컴퍼니, 공모가 상단 3만8000 확정

더핑크퐁컴퍼니는 수요예측 결과를 토대로 공모가를 희망 가격(3만2000~3만8000원) 상단인 3만8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힘. 공모가 기준 공모금액은 760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5453억원.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2300곳이 참여.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이 주문한 수량의 30%가 최소 15일 이상
공모주를 팔지 않겠다고 확약한 물량으로 집계. 최근 수요예측을 진행한 IPO 기업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수치

 

한국경제

3.

피지컬 AI’ 리더 꿈꾸는 네이버, 연 1 이상 투자 예고(종합2보)

네이버가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와 기술 경쟁력 강화 전략을 밝힘. 김희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는 "올해 GPU를 포함한 전체 인프라 투자가 약 1조원 단위로 이미 예상된다"면서도 "피지컬 AI 공략 등 신규 사업 확대를
감안했을 때 그래픽처리장치(GPU)에만 1조원 이상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뉴시스

4.

[현대차 新 AI] ADAS 고도화…엔비디아와 ‘자율주행 두뇌’ 연구 전념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와 함께 다양한 주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자율주행 두뇌’ 마련에 협력. 이들의 협력안은 2026년 공개될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페이스카에서 구체화될
전망.테슬라보다 자율주행기능 상용화에서 다소 뒤진 현대차그룹은 앞으로 엔비디아의 옴니버스와 코스모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예정

 

블로터

5.

현대차·기아, 글로벌 ‘톱3′ 굳히기내년 신차 공격적 출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내년 글로벌 시장에서 공격적인 신차 출시 전략을 통해 글로벌 ‘톱3’ 굳히기에 나선다는 계획.
하이브리드(HEV)와 전기차(EV) 중심의
투트랙 전략을 강화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방침. 업계에서는 내년 현대차·기아의 신차 공세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측

 

아이뉴스24

6.

테슬라 ‘하반기 독주’ 끝났지만…모델Y 앞세워 벤츠 맹추격

-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10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3.2% 증가한 2만4064대를 기록.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입차를 판매한 브랜드는 BMW(6177대), 이어 벤츠가 5838대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고, 하반기 들어 무서운 상승세였던 테슬라는 지난달엔
판매량이 4350대로 줄어 3위 차지

 

한국경제

7.

전기차 충전하고 남은 전기 팔아 돈도 벌고…제주도,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제주도가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 이번에 심의·의결된 제주도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사업계획은 신산업 활성화 유형으로, 가상발전소(VPP) 기반의 전기차 양방향 충전(V2G), 에너지저장장치(ESS), 새로운 수요혁신 기술(P2X) 등 세 가지 모델을 모두 포함

 

세계일보

8.

EU, 저가 공세 맞설 2천만원대 전기차 규격 만든다

-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중국산 전기차 공세에 대응하고 침체된 내수를 되살리기
위해 ‘저가 소형 전기차’의 새로운 규격을 연내 마련. 소형차에 대형 세단급 안전·전자 장비를 의무화하던 기준을 완화해, 1만5천~2만 유로대(약 2천4백만~3천300만원대) 차량
출시를 앞당기겠다는 구상.

 

지디넷

 

● 해외 뉴스 

 

1.

ChargePoint secures third Sourcewell contract for EV
charging solutions

-ChargePoint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공공 기관에 전기 자동차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Sourcewell 협력 구매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은 2017년 이후 ChargePoint가 Sourcewell과 3년 연속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 교통 당국, 학교를
포함한 약 50,000개의 공공 기관이 선호 가격으로 간소화된 구매 프로세스를 통해 EV 충전 장비를 조달

 

Investing.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