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4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4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4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FIX 2025’ 참가 대구 기업들, 글로벌 진출 확대 잇단 결실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에 참가한 대구 스타기업들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 채비㈜는 에티오피아 ‘Robel Selemon Kebed’와 200만
달러 규모의 단일 대형 계약을 체결.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서 기술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아프리카 내 추가 시장 확대에 기대를 모으는 중

 

뉴시스

 

● 업계  산업 동향

 

1.

기후부 "이해관계자 협의로 저·무공해차 보급목표 마련…지속 협의"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등을 고려하여 자동차 판매자, 관계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중장기(’26~’30) 저·무공해차
보급목표를 마련하였으며,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 기사에서
언급된 기여금은 자동차 판매자의 전기·수소차 조기 출시 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보급목표 미달성 시 기업 간 거래, 상환 등을 통해 상계할 수
있어, 기여금 부과 가능성은 낮음

 

정책브리핑

2.

한전국감 재생에너지 공방…"전기료 높아져"·"요금체계 바꿔야"

여야는 23일 에너지 공공기관 대상 국정감사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두고 공방. 국민의힘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는 사실상 ‘탈원전’으로, 기업
경쟁력을 약화하고 전기요금 인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동조하며 에너지 정책 거버넌스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문

 

연합뉴스

3.

한전 부채 205조·누적적자 28조…"전기요금제 개편 시급" 지적

-2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에너지 관련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는 한국전력의 막대한 부채와 누적적자
문제 제기.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205조
원에 달하는 부채와 28조 원 규모의 누적적자는 더 이상 국민에게 전가돼선 안 된다"면서 "이자만 하루 120억~130억 원씩 국민이 부담하는 현실"이라며 이같이 질타

 

노컷뉴스

4.

[사설] 자동차산업 붕괴 자초할 ‘脫탄소 정책’ 과속은 된다

정부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수소차
의무 판매량을 2030년까지 50%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 하지만 이는 아직 내연차 중심 생태계인 국내 업계의 현실에 비춰 지나치게 앞서나간 목표치로, 한국GM·르노코리아 등 주력 차종이 내연차인 제조사들은 정부가
제시한 목표를 맞추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서울경제

5.

배터리서 전기차까지 승승장구…중국의 ‘볼트 러시(Volt Rush)’

중국은 전기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여기고 충전용 배터리 기술뿐 아니라 전기차 생산·공급 확대, 충전 시스템 등까지 전기 관련 산업이 수직 계열화돼
급속도로 발전. 푸젠성 푸저우시에 있는 네뷸라 일렉트로닉스의 충전소 지붕에는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자체 발전을 하고, 이 전력은 에너지 저장 장치에 저장됐다가 급속 충전에 활용

 

조선일보

6.

소비자 4 중 1명 “10 뒤에도 전기차  산다”

인천 청라 지하 주차장 화재 사건 이후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으나 여전히 상당수의 소비자는
전기차를 구매할 의향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남. 시장 조사 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진행한 이번 조사는
운전면허를 보유한 자동차 보유자와 2년 내 구입 의향자 1080명을
지역별·성별로 할당 표집한 표본

 

스카이데일리

7.

신차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의무화…전기차 배터리 수명 표시도 도입

앞으로 신차에는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장착이 의무화되고, 전기차에는 배터리 잔존수명을 확인할 수 있는
표시장치가 설치. 국토교통부는 국민 안전과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24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힘

 

전자신문

8.

전기차 배터리의 ‘제3 전력망’… V2G 제도화가 에너지 전환 시험대

기후위기와 에너지 안보가 동시에 부각되는 시점에서, V2G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의 실험장이 되고 있음. 최근 국회미래연구원이 주최한
‘전기차 배터리 연계 V2G 신산업 포럼’에서 학계와 업계, 정부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V2G 제도화가 시급하다”고 강조

에너지데일리

9.

포르셰, 전기차 전략 ‘급제동’…“내연기관 다시 강화” 선언

마이클 라이터스 신임 포르쉐 최고경영자는 23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전기차 기술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며 감성적 매력도 떨어진다”며 포르셰의 내연기관
모델 강화 계획을 공식화. 전기차 수요 둔화, 중국 경기
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등 복합 악재로 실적이 흔들리자 생존 전략을 바꾼

 

글로벌이코노믹

10.

전기차 판매 급증했지만 충전소는 제자리…“인프라 투자 시급”

전기자동차의 급속한 확산에도 불구하고 공공 충전 인프라 확충이 뒤처지면서 주행거리 불안이 EV 대중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 LG에너지솔루션
북미 사장 밥 리는 최근 배터리쇼 노스 아메리카에서 "배터리 혁신과 미국 제조 리더십에
대한 LG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충전 인프라의 심각한 문제를 지적

글로벌이코노믹

11.

JP모건 "中, 보조금 폐지시 내년 자동차 판매 5% 감소"

중국 당국이 구매자 대상 현금 보조금 및 세제 혜택 제공을 중단할 경우 내년 중국의 자동차 판매량이 5%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닉 라이 JP모건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애널리스트는 "보조금 제도로 의미 있는 수요가 앞당겨졌기 때문에, 내년 자동차 판매가 3~5% 감소할 수 있다"고 분석

 

연합뉴스

12.

[글로벌 핫스톡] 자율주행 고도화…’中전기차 신성’ 샤오펑의 질주

올해는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시스템의 중국 출시와 비야디의 첨단 자율주행 시스템 ‘신의 눈(God’s Eye)’ 기능 무상 탑재 등으로
주요 완성차들의 기술 경쟁이 본격화. 전기차 제조 업체의 신성으로 부상 중인 샤오펑 역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앞세워 급성장 궤도에 올라서고 있음

 

서울경제

13.

과잉생산 경고에도…中 전기차 브랜드 등장 [글로벌 왓]

중국의 전기차 업체들이 저가 출혈 경쟁을 벌이고 있는 와중에도 새로운 업체가 시장에 진출해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음. 당국이 과잉생산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지만 구조적인 모순으로 인해 과열된 시장을
식히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 광시자동차그룹 산하 우링신에너지자동차는 신형 전기차 아이샹의 첫 모델인 A100C를 출시

 

서울경제

14.

[IPO 워치] 노타, 수요예측 ‘대흥행’…2000 이상 참여

노타는 14~20일 기관투자가 대상의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2319개
기관이 주문을 넣으며 하반기 동안 가장 큰 규모를 기록. 이 가운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20곳을 제외한 99%가 공모가 희망밴드(7600~9100원) 상단 이상을 써내 최종 공모가는 9100원확정. 이번 공모에서는 기관투자가 10곳 중 6곳 이상이 의무보유를 확약한 점이 눈길

 

블로터

15.

가을 공모주 쏟아진다…중견·중소형 IPO 릴레이에 시장 ‘활기

전문가들은
대어급 상장은 다소 주춤하지만, 중견·중소형 기업 중심의 IPO 추진이
늘면서 시장 활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심사청구
증가 등 4분기 기업 수는 다시 증가세로 전환하고 있다”며 “대어급은 다소 부재하지만, 중견급 기업의 IPO 추진이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

한국금융

경제신문

 

● 해외 뉴스 

 

1.

EV charging in
style: New Porsche charging lounge sets the standard

독일 북부에 문을 연 포르쉐의 최신 ‘포르쉐 충전 라운지’에서 EV
충전이 한 단계 더 발전. A7 아우토반 바로 옆 에벤더프에 새로 문을 연 것은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의 기존 지점에 이어 제조업체가 오픈하는 아홉
번째 라운지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충전 속도와 공항 라운지 스타일의 시설을 결합

 

ElectricDrive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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