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7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7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7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3분기 훈풍 타고 ‘IPO 봇물’…연말 ‘상장 러시’ 본격화

최근 증시 분위기가 회복세를 보이자 대부분 기업이 연내 상장을 목표로 속도를 내며증시 대기 자금도
빠르게 늘면서 공모주 시장에 호재로 작용. 투자자예탁금은 각각
80조 1684억원으로, 연초 대비 40% 이상 증가. 종합자산관리계좌잔액도 94조 3111억원으로 같은 기간 8% 넘게 증가. 3분기 IPO 시장이
훈풍을 맞은 점도 상장 열기 고조

 

이데일리

2.

코스닥 체질개선 속도 … 상폐 빨라졌다

한국거래소가 본격적으로 코스닥시장 체질 개선에 나서면서 신규 상장기업의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등 상장기업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  올해 신규 상장사들은 시장에 진입한 뒤 평균적으로
시가총액이 60% 증가. 특히 기술특례상장 기업들의 시총이
평균 70.2% 증가하면서 한때 제기된 ‘부실 기업 진입’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모습

 

매일경제

3.

2035 내연차 금지? 한국 車시장 대전환 시동[기후로운 경제생활]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35년 내연차 판매를
제한하는 안을 검토하기로 한 것에 대해,  이호근 대덕대 미래자동차학과 교수는 최근 자동차
평균 수명을 보면 기본적으로 10년 이상으로 보기 때문에 정부가
2035년부터 내연기관은 아예 판매를 안 하고 등록을 못 하게 해야만 간신히 그 목표에 달성될 거라 본 것이라고 분석

 

노컷뉴스

4.

와중에…’전기차 전환’ 급발진하는 정부

-“선진국들도 주저하고 있는 급격한 속도의 전기차 전환을 우리가 선제적으로 이행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배충식 KAIST 기계공학과 교수는 “전기차 전환 속도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 일각에선 과도한 규제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중국산 전기차의 의존도만 높일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

 

한국경제

5.

벤츠, 전기차·PHEV 충전 서비스 요금제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통합 충전 서비스 ‘MB.CHARGE 퍼블릭’과 합리적인 단일
요금제 상품 ‘MB.CHARGE 퍼블릭 플러스’를
출시. 기존에도 국내 최대 충전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GS차지비
및 로밍 파트너 충전소 등 공용충전소의 약 90%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멤버십 카드를 통해 한층 향상된
충전 편의성을 경험

 

지디넷

6.

전기차 보급 빨라지는데… 노후화된 충전기 수리비 ‘눈덩이’

정부 주도로 설치한 전기차 충전소의 수리비가 해마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전기차 증가에 따른 단순한 자연 증가라고 보기엔, 충전 인프라
유지·보수 체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 정부는 오는 2030년 전기차 충전기를 지금의 2배 이상인 123만기까지 확충하겠다는 계획이어서, 수리비 증가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

 

파이낸셜뉴스

7.

대구 공항 전기차 충전시설, 법정 의무보유 기준 20% 충족

이건태 국회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14개 공항의 전기차 충전시설은 총 157면으로
법정 의무기준 751면의 약 20% 수준에 그친 것으로
확인. 그중 대구 공항은 의무 보유 면수가 32면이어야
하지만, 실제 보유 면수는 7면으로 전체 면수의 0.4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남

 

매일신문

8.

삼성, 스페이스X와 ‘위성용 AI칩’ 개발  

삼성전자가 스페이스X를 겨냥한 위성 통신용 인공지능(AI) 모뎀 칩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 저궤도 위성과 단말기를
바로 연결하는 데 필요한 신개념 반도체로, 지상 기지국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기존 통신산업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 수 있는 이 기술은 2040년 74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한국경제

9.

"LBO 활용 PEF 투자말라"…국민연금 ‘당혹’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차입매수(LBO) 방식을 활용하는
사모펀드(PEF)에 대한 국민연금 출자를 문제 삼으면서 파장.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LBO 방식을 활용하는 건 펀드출자자들이 요구할 정도로
통용되는 방법이기 때문. 감독당국 수장이 단순히 LBO를
이유로 국민연금의 PEF 출자를 막아야 한다고 직격하자 PEF 운용사는 물론이고 국민연금 등 연기금 관계자도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는 상황

 

한국경제

10.

현대차그룹, 유럽 질주…소형 전기차 판매 10만대 돌파  

현대차그룹이 올 1~9월 유럽에서 소형 전기차 판매 10만대를 돌파하며 소형 전기차 판매 기준으로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 올해
본격 판매한 소형 전기 스포츠실용차(SUV)인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기아 EV3가 동시 흥행하며 판매 성장세를 주도.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며 올해 유럽 전기차 판매는 20만대를
넘어설 전망

 

뉴시스

11.

테슬라 BMS 오류 사태에… 현대차도 ICCU 결함 공론화될까 ‘전전긍긍’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국내에서 판매한 차량의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Battery Management System) 결함 문제로 도마에 오르자 현대차와
기아도 긴장. 현대차와 기아가 판매한 전기차에서도 충전과 전력 제어 등을 담당하는 주요 장치의 결함이
발생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기 때문

 

조선비즈

12.

현대차, 레벨4 자율주행 수소트럭 2 개발 착수…2026 양산 목표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 자율주행 4단계(레벨4) 기술을 탑재하는 수소트럭 개발에 착수. 이르면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설정. 레벨4 수소트럭 개발은 글로벌 친환경 물류 시장을 본격 공략, 선점하겠다는 의지로 풀이. 레벨4 자율주행은 운전자 개입없이 차량이 특정 구간이나 조건에서 완전히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기술 수준을 의미

 

전자신문

13.

[이규화의 글로벌AI] 테슬라 ‘AI 자율주행차’ 눈보라도 뚫고 달릴 있을까

과학 논문 아카이브 arXiv에 따르면, AI 자율주행차는 모듈 간 통합이 더 고도화되고 적응성이 대폭 향상돼 눈·비·안개 상태 등 악천후에 대응할 것으로 전망. 다양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각·판단·제어 모듈이 연계돼 자율주행차가 ‘환경 적응형 아키텍처’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

 

디지털타임스

14.

美 전기차 투자 ‘뚝’…"中과 경쟁서 뒤처질 우려"

민간연구소 로듐그룹과 매사추세츠공대(MIT)가 공동 구축한 ‘미국 청정 투자 모니터’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배터리와 차량
조립, 충전 장비 등 전기차 관련 투자는 올해 3분기에 81억달러(약 11조7천억원)에 그침.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분의 1가량 줄어든 수치로 이 기간 70억달러 규모의 전기차 투자 계획도 취소

 

SBS Biz

15.

전기차 전략 바꾼 포르쉐, 올해 영업이익 99%↓

포르쉐가 전기차 전략 전환과 미국 관세 등 영향으로 올해 1∼3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99% 감소한 4천만
유로, 한국 돈으로 7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힘. 포르쉐는 2030년까지 순수 전기차 비중을 80%까지 높인다는 계획을 폐기하고 내연차·하이브리드 모델을 상당
부분 유지하기로 결정

 

KBS

16.

[단독] 페라리·람보르기니에 K배터리 이식…전기차 캐즘 슈퍼카로 넘는다

국내 배터리 3사가 슈퍼카 업체와 동맹을 강화하며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에 나섬. SK온은 페라리, LG에너지솔루션은 포르쉐, 삼성SDI는 람보르기니에 배터리 공급. 관계자는 “배터리 3사가 슈퍼카와 동맹을 통해 국내외에 기술력을 알리려 한다”면서 캐즘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에서 슈퍼카로 업계 경쟁 전선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매일경제

17.

"전고체 배터리, 이르면 27 양산 시작…30 이후 전기차 적용"  

이른바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가 2027~2028년 소형 제품으로 소량 생산이 시작되고 전기차 적용은 2030년 이후에 개시될 것이란 분석이 나옴. 이론적 난관이 남아
있지만 한국, 중국, 일본 등 주요국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상용화 시기가 도래했다는 설명

 

뉴스1

18.

[단독] 농협, 전기차 충전소 늘렸지만 화재 진화 장비는 ‘전무’  

전국 하나로마트, 농협은행 등 농협에서 관리하는 전기차
충전소는 늘어났지만, 화재 대응을 위한 장치는 부실한 걸로 파악.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실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운영하는 전국 57개 전기차 충전소 가운데 전기차
화재 진화 장비를 갖춘 곳은 전무

KBS

 

● 해외 뉴스 

 

1.

EV Charging
vs. Gas: We Asked the Experts and Did the Math to Find Out Which Is Cheaper

현재 미국 평균을 기준으로 하면 휘발유보다 전기차 충전이 가격 면에서 승리. 휘발유 가격은 변동성이 크며 일부 지역에서는 비쌈. 세계 최대의 EV 충전소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회사인 ChargePoint의
솔루션 제품 관리자인 Anastasia Boutziouvis는 “전기도
가격이 다양하지만 휘발유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설명

CNE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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