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25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25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25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정부 "2035년 내연차 판매 제한 검토…무공해차 세제 혜택 신설"

정부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럽연합처럼 2035년 내연차 판매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정부는 이날 2018년 배출량 대비 각각 48%,
53%, 61%, 65%를 줄이는 4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61%와 65% 감축안에서는
무공해차를 35% 이상 확대해야 해서 2035년 내연차
판매 제한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

 

중앙일보

2.

[단독]전기차 ‘보조금 먹튀’ 속수무책…1.5 예산 절반도

전기차를 사면 8년 동안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하고, 의무 운행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보조금은 환수 조치하는데, 점검
결과 최근 3년 동안 환수하지 못한 보조금이 40억 원에
달하고, 환수할 보조금을 아예 파악조차 하지 않는 지자체도 확인됨

 

MBN

3.

자율주행차, 피할 없는 흐름…산업 구조 전환 대비해야”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가 23일 발표한 발표한 ‘글로벌 자동차 임원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의 86%가 AI 및 신기술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남.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의 87%는 2030년까지 자율주행 기술이 모든 차량 유형에서 표준이 될 것으로 전망

 

서울경제

4.

포티투닷, UMOS 사업부 독립…“2030 매출 5000억원 달성”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SW)센터 포티투닷이
핵심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도시모빌리티 운영체제 사업을 독립 플랫폼으로 분리. 포티투닷은 UMOS 사업부를 자회사로 만들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술 개발을 강화하고 UMOS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 UMOS 사업부 2030년
매출 목표를 5000억원으로 제시

전자신문

5.

[더벨]’EV 인프라 운영’ 소프트베리, 40 브릿지라운드 시동

-LS전기차 생활 플랫폼 ‘EV 인프라’를 운영하는 소프트베리가 40억원 규모 브릿지 투자 유치에 나섬. 인프라 양적 확충보다 사용자 경험(UX) 혁신에 집중하고 충전
예약, 배차 시스템 강화 등 서비스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

 

더벨

6.

LS-한진, 물류·신재생에너지 ‘맞손’…’합작법인’ 설립 검토

-LS그룹과 한진그룹이 물류거점 내 전기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공동 개발. 특히 사업 추진에 필요한 경우 합작법인(JV)까지 설립한다는
계획. 미래 사업을 고리로 ‘LS-한진 동맹’을 한 단계 강화한 행보로 풀이


뉴스1

7.

충전소가 차를 찾는 시대’… 에바, 성남서 자율주행 충전로봇 실증 돌입

에바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공모사업 승인을 받아 경기도 성남시에서 20개월간 자율주행 충전로봇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고 밝힘. 에바가 선보이는 자율주행 충전로봇 ‘파키(PARKY)’는 ‘자동차가 충전소로 가는 것이 아니라, 충전기가 자동차에게 다가가는’ 방식이 핵심

전기신문

8.

기술특례가 낳은 코스닥 대어들…시총 상위 30 중 8곳 ‘특례 졸업생’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0개 기업
중 8곳이 특례상장(유니콘 특례 포함)을 통해 증시에 입성한 것으로 나타남. 금융당국은 올해 초 상장
적격성 심사 제도 개편안을 발표하며 부실기업 퇴출 속도를 높이고 있는데 최근 정부 기조 변화에 따라 경색됐던 심사 분위기가 다소 풀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연합인포맥스

9.

승용차협회 사무총장 "2030년까지 연간 1천만대 수출할 것"

중국이 2030년까지 연간 1천만대의 자동차를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4일 보도. 추이둥수
중국승용차협회(CPCA) 사무총장은 현재 추세라면 2030년대에
중국의 자동차 생산 대수가 연간 4천만대에 달하고 그 가운데 4분의 1 수준이 수출될 것으로 전망

 

연합뉴스

10.

도요타, 전기차 살때 가정용 충전기 제공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를 출시. 충전 인프라를 늘려 전기차 보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 도요타의
가정용 충전기는 전기차는 물론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EV)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출력은 6킬로와트(㎾) 규모로 경쟁사 제품의 두 배 수준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California
exceeds 200,000 EV chargers

개빈 뉴섬 주지사는 현재 주 전역에
201,180개의 공공 및 공유 전기차 충전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발표. 캘리포니아
에너지 위원회(CEC)에 따르면 이는 주 전역의 가솔린 노즐 수보다 68% 더 많은 전기차 충전 포트.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현재 94%의 사람들이 전기차 충전기로 단 10분 이내에 생활 가능

 

CA.gov

2.

Porsche Tesla Supercharger Access Begins Sept. 9  

포르쉐는 고객에게 Tesla 슈퍼차저 액세스를 제공하여 전기 자동차 충전 옵션을 확장. 이니셔티브는 포르쉐 고객을 위해 북미 전역에 23,500개의 Tesla 슈퍼차저를 설치할 있게 오픈.
액세스는 포르쉐에서 제공하는 어댑터를 통해 활성화

 

The Buzz

Electric Vehicle

News

3.

Tesla leads
the next wave of EV charging infrastructure

-Bloomberg Intelligence의 분석에 따르면 지금까지 충전 사업을 지배했던 기업은 다음 성장 단계를 주도할 기업이 아니며,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소유하거나 지원하는 수직 통합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고 전망. ChargePoint 및 Blink와 같은 회사는 저비용 경쟁으로
인해 성장이 정체

Axio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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